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고려인 강제이주 89주년 기념공연 및 90주년 출범식’ 참석, "고려인의 안정적 정착 위한 제도 마련할 것”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고려인 강제이주 89주년 기념공연 및 90주년 출범식’ 참석,"고려인의 안정적 정착 위한 제도 마련할 것” . 고려인강제이주 90주년 국제기념사업 추진위원회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강제 이주의 비극적 역사를 기억하고 고려인들의 삶과 문화를 예술로 되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무대는 출범식 선언문 낭독과 안도걸 위원장을 비롯한 내빈 축사에 이어, 부채춤, 합창 공연, 연극 `나무를 흔들지 마라' 등 1~3부에 걸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안도걸 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1937년 강제 이주라는 고난 속에서도 낯선 땅에서 가족과 공동체를 지키고 우리말과 문화를 이어온 고려인 동포들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긴 시간이 흘러 이제 광주에는 고려인마을이 자리 잡았고, 고려인의 역사는 광주의 역사이자 우리 공동체의 이야기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행사 장소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대해서는 "광주가 아시아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만나고 세계와 소통하는 대표적인 문화공간인 만큼, 고려인의 삶과 문화를 이야기하기에 이보다 더 뜻깊은 공간은 없을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러면서 "국회에서 고려인 동포들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다음 세대가 자신의 뿌리와 역사에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와 정책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내년 90주년 국제기념사업에서는 고려인의 법적 지위와 사회통합, 청년세대의 미래 등을 논의하는 국제포럼을 비롯해 다양한 연계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광주를 허브로 삼아 세계 각지의 고려인과 대한민국을 새롭게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끝으로 안 의원은 "강제이주 90주년을 맞는 내년, 카자흐스탄 현지에 추진되는 고려인역사박물관 건립은 고려인의 숭고한 발자취를 온전히 보전하고 다음 세대에 물려주기 위한 중차대한 과제”라고 강조하며, "이 역사적인 사업이 차질 없이 닻을 올릴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필요한 예산을 확실하게 확보해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2626년 9월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36년 염원 무산 아픔 통감, 서남권 의료 대도약 책임질 것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안도걸 위원장, 오늘(9일) 남악 농성장 전격 방문,“36년 염원 무산 아픔 통감, 서남권 의료 대도약 책임질 것” - 오늘 오후 6시 남악 단식 농성장 찾아 지역 정치권 및 현장 목소리 청취- “절박한 생명권 문제에 무거운 책임감… 실질적 대안으로 상실감 치유할 것”- 이재명 대통령 지원 지시 발맞춰 ‘서남권 종합대책’ 적극 뒷받침 다짐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안도걸 위원장이 국립의과대학 공모 탈락으로 큰 상실감에 빠진 남악 및 서남권 지역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의료 인프라 확충을 약속한다. 안 위원장은 9일(오늘) 오후 6시, 국립의대 재심사를 촉구하며 철야 단식 농성 중인 남악 농성장을 전격 방문한다. 안 위원장은 현장에서 농성 중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최선국, 박문옥, 최정훈 의원들을 만나 시민들의 절박한 목소리와 요구를 무겁게 새겨들을 예정이다. 농성장에서 안 위원장은 "36년이란 긴 시간 동안 생명권과 직결된 열악한 의료 환경 속에서도 국립의대 유치라는 희망 하나로 버텨온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꺾인 것에 뼈저린 책임을 느낀다"며, "쏟아내신 울분은 생존이 걸린 절박한 문제이기에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한없이 송구하다"고 진솔한 심정을 전할 계획이다. 이어 "지금 서남권 주민들께 필요한 것은 말뿐인 위로가 아니라, 깊은 상실감을 보듬고 무너진 기대감을 되살릴 수 있는 확실한 대안"이라며 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특히 지난 1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남악·서남권 주민의 상대적 박탈감이 상당할 것"이라며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책 검토를 주문한 점을 강조하며, 당정이 긴밀히 공조해 이번의 아픔을 딛고 서남권 발전의 새로운 전기로 만들겠다고 다짐할 계획이다. 현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황기연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서남권 발전전략 TF'를 가동해 이달 중 의료 체계 구축과 정주여건 개선을 담은 `서남권 의료 대도약 종합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안 위원장은 이 대책이 단순한 상황 모면용 처방에 그치지 않도록 시당 차원에서 철저히 점검하고 강력히 뒷받침할 계획이다. 안 위원장은 "특별시에서 준비 중인 종합대책에 서남권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과감한 예산 지원이 담기도록 당력을 총동원하겠다”며, "오늘 주민들께서 흘리신 눈물과 상실감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서남권의 의료 환경을 근본적으로 바꿔낼 확실한 결과물로 반드시 증명해 내겠다”고 약속할 예정이다. 또한 "서남권 주민들의 상실감을 치유하는 지름길은 서남권의 낙후된 의료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대책을 신속히 제시ㆍ실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 기획예산처 등 중앙부처의 협조를 최대한 확보하고, 관련 국비예산을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확보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한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안도걸 안도걸 위원장 "섬을 잇고 바다를 열어, 여수를 세계적 섬 관광도시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안도걸 안도걸 위원장 "섬을 잇고 바다를 열어, 여수를 세계적 섬 관광도시로” ―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 축하…“남해안 해양관광벨트 중심축으로 도약해야”― “국도 77호선 마지막 고리 연결…여수 중심의 남해안 관광시대 본격화”― “국회 차원의 입법·재정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안도걸 국회의원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을 맞아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여수가 대한민국 대표 해양문화도시를 넘어 세계적인 섬 관광도시이자 남해안 해양관광벨트의 중심축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밝혔다. 안 위원장은 개막식 축사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박람회에 세계 30개국이 함께한다”며 “대한민국 여수가 세계의 섬과 해양의 미래를 논의하는 중심도시로 우뚝 서는 역사적인 무대”라고 평가했다. 이어 박람회 준비에 힘써온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서영학 여수시장, 박수관 공동조직위원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해 온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경수 대통령 정무특보에게도 감사의 뜻을 밝혔다. 특히 안 위원장은 “무엇보다 오랜 시간 한마음으로 박람회를 준비해 오늘의 주인공이 된 여수시민 여러분께 뜨거운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강조했다. 안 위원장은 이번 박람회의 주제인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에 주목하며 섬의 새로운 발전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섬은 홀로 있으면 고립된 공간이지만 서로 연결되면 길이 되고, 삶의 터전이 펼쳐지며 새로운 문화와 산업을 꽃피우게 된다”며 “이번 박람회가 섬의 생태적 가치를 지키면서 관광·문화·해양산업의 잠재력을 최대한 살려내는 새로운 섬 발전 모델을 세계에 제시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고흥 금일~완도 약산 연륙교 사업의 의미도 강조했다. 안 위원장은 “서남해안 다도해를 하나로 연결하는 국도 77호선의 마지막 고리가 이어지게 됐다”며 “이제 남해안 해양관광벨트의 거대한 용트림이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어 “그 중심에 여수가 서야 한다”며 “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여수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문화도시이자 세계적인 섬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남해안 관광벨트를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위원장은 이날 자리를 함께한 신정훈·주철현·조계현·김문수·문금주 의원 등 국회의원들과 함께 “여수와 남해안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국회에서 필요한 입법과 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안 위원장은 “섬을 잇고, 바다를 열고, 미래를 연결하는 여수! 그 위대한 항해를 힘차게 응원하겠다”며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광주비엔날레와 여수세계섬박람회의 개막을 환영하며, 32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과 함께 성공 개최를 응원합니다
광주비엔날레와 여수세계섬박람회의 개막을 환영하며,32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과 함께 성공 개최를 응원합니다 2026년 9월 5일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아시아 최대의 현대미술 축제인 ‘광주비엔날레’와 세계 최초로 섬의 가치를 조명하는 ‘여수세계섬박람회’가 동시에 막을 올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32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의 하나 된 마음을 모아 이 역사적인 두 국제 행사의 개막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행정 구역의 오랜 경계를 허물고 출범한 우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제 문화와 생태가 어우러지는 희망의 도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문화와 생태를 대표하는 두 국제 행사가 나란히 막을 올리는 것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나아갈 미래 비전의 선명한 증명입니다. 광주의 `문화'와 여수의 `자연'이 통합특별시 안에서 빚어내는 이 거대한 시너지는, 우리 지역이 세계적인 문화·생태 수도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랑스러운 이정표입니다. 광주비엔날레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현대미술의 장으로서 굳건히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광주의 심장에서 피어난 민주·인권·평화의 정신은 비엔날레의 창의적인 예술로 승화되어, 인류가 직면한 다양한 난제 속에서 치유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 세계에 타전할 것입니다. 또한, 365개의 보석 같은 섬을 품은 여수의 푸른 바다에서 펼쳐지는 세계섬박람회는 인류와 자연이 공존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섬의 생태적 가치를 세계와 공유함으로써, 해양 생태계 보존과 미래 해양 신산업의 비전을 널리 알리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미래 해양 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저희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이번 두 국제 행사가 단순한 축제의 기간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이 되도록 적극 힘을 보태겠습니다. 광주의 문화예술과 여수의 해양관광이 각각의 빛나는 매력을 널리 알리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으로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이번 행사의 성공을 발판 삼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가 균형 발전을 선도하는 굳건한 토대를 다지겠습니다. 전 세계인의 축제를 위해 마지막까지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계신 관계자 여러분과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32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의 역량을 모아, 더 찬란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2026년 9월 4일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안도걸
전남광주 당정 첫 당정협의회, “5조 통합예산·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긴밀한 협력 본격화”
전남광주 당정 첫 당정협의회, “5조 통합예산·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긴밀한 협력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안도걸)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시장 민형배)는 1일 국회에서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산적한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긴밀히 손발을 맞추는 협력 체제를 본격 가동했다. 이날 회의에는 안도걸 시도당위원장과 민형배 시장을 비롯해 전남광주 지역 국회의원 들과 강문성 통합특별시의회 민주당 원내대표가 참석해,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안착과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구체적 행동 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당정은 내년 교부 예정인 5조 원 규모의 통합지원금 운용 방안을 점검했다. 이 중 87%에 달하는 4조 3천억 원(일반계정 2조 8천억 원, 반도체 특별회계 1조 5천억 원)이 특별시의 자율 편성에 맡겨진 만큼, 향후 구체적인 예산 배분 과정에서 지역 실정에 맞는 최적의 안을 도출하기 위해 당정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자치경찰, 고용 등 국가 이양 업무를 위해 4년간 한시적으로 지원되는 6천5백억 원의 사업비와 관련해서는, 지원 기간이 끝난 뒤에도 관련 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안정적인 후속 재정 대책을 함께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한 맞춤형 의료 지원 대책도 당정 공조로 속도를 낸다. 신설 국립의대의 ‘정원 100명 확보’를 반드시 관철하기 위해 당정이 총력을 기울이기로 하는 한편, 의대 후보지에서 제외된 전남 서부권(목포 중심의) 의료 인프라 확충에 당정이 직접 나선다. 서부권의 의료 서비스 수준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등, 특별시 차원의 든든한 지원책을 기획해 추진할 방침이다. ■ 다가오는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도 당정이 단일대오로 나선다.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기반 시설과 광주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MPU 센터 설립 및 GPU 확보 등) 예산이 삭감 없이 반영되도록, 오는 11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가 주재하는 ‘전남광주 예산정책협의회’를 기점으로 전방위적 국비 증액 투쟁에 돌입한다. ■ 지역사회의 불안을 조장했던 광주 도시철도 2단계 사업 ‘재검토 논란’에 대해서도 단호히 선을 그었다. 당정은 “공기 연장 등의 원인을 파악해 꼬인 매듭을 풀려는 것일 뿐, 사업 중단은 절대 없다”고 일축했다. ■ 아울러 무안군 망운면 일대로 확정된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동시에,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들을 향한 세심한 위로와 필요한 지원 방안을 꼼꼼히 살피고, 무안공항의 조속한 재개항 준비도 적극 뒷받침하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다진 협력 의지를 상시 체계로 굳히기 위해 당정협의회를 최소 분기별 1회 정례화하고, 전남광주를 4개 권역(동·서·중·광주권)으로 나눈 ‘권역별 정책협의회’를 신설해 민생을 밀착 관리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안도걸 위원장은 “산적한 현안들을 속도감 있게 풀고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역점을 두겠다”며, “권역별 현장 소통을 통해 생활 속 민생 과제들을 세심하게 챙기고 성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밝혔다.
전남광주 국립의대 단일 후보 선정을 적극 환영하며, 상생과 통합의 새 출발을 다짐합니다
전남광주 국립의대 단일 후보 선정을 적극 환영하며, 상생과 통합의 새 출발을 다짐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국립의대 신설을 이끌어갈 최종 후보 대학 선정이 마침내 마무리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이번 단일 후보 선정 결과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울러 그동안 투명한 절차를 거쳐 뜻깊은 결과를 도출해 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 심사 단계의 열띤 경쟁은 끝이 났고, 우리 앞에는 320만 특별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국립의대 성공적 신설'이라는 공동의 과제만이 남아 있습니다. 통합특별시당은 어제(29일) 지역 정치권이 뜻을 모은 '지역상생협력'의 정신을 깊이 새기며, 통합특별시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무엇보다 오늘 선정된 대학의 의대 신설은 이제 우리 모두가 함께 짊어져야 할 핵심 과제입니다. 통합특별시당은 2030년 신설 의대 개교와 연 100명의 입학정원 확보가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중앙정부와 긴밀히 소통하여 교육부 등 관계 부처의 신속한 승인을 이끌어내고, 교육·연구시설 및 부속병원 건립에 필요한 국비 예산을 당 차원에서 책임지고 확보하겠습니다. 아울러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국립목포대학교 및 서부권 지역에 대한 책임 있는 지원과 실질적인 상생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국립의대 소재지 하나가 우리 지역 의료체계 전체를 결정짓는 것은 아닙니다. 국립목포대학교와 해당 지역에도 대학병원급 중증진료 역량을 갖춘 거점병원을 육성하고, 필수·공공의료 기반 확충과 파격적인 인센티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챙기겠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통합특별시당은 핵심 기구를 가동해 의대 신설과 지역 상생을 직접 완수해 내겠습니다. 당대표가 직접 참여하는 ‘전남광주 대도약위원회'는 당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국립의대 안착과 동·서부 균형 의료 발전을 총괄 지원하고, 지역 국회의원 18명이 참여하는 ‘국회지원위원회'는 의대 정원 배정과 부속병원 국비 예산을 국회 차원에서 전폭 뒷받침하며, ‘권역별 위원회'는 지역민의 현장 목소리를 수렴해 선정 대학과 미선정 지역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의료 인프라를 구체화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특별시민 모두가 제때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동부권과 서부권의 의료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완결형 의료체계를 기필코 완성해 내겠습니다. 이번 후보 선정은 특정 지역의 승패를 가르는 것이 아니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하나 되어 상생하는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이번 뜻깊은 결정을 화합과 통합의 성공 모델로 만들어, 마침내 국립의대 신설을 성사시킬 때까지 끝까지 책임지고 반드시 완수하겠습니다. 2026년 8월 30일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안도걸
11조 반도체 사업 예타 면제 적극 환영 이재명 대통령 결단, '경제 1번지' 완성으로 보답할 것
11조 반도체 사업 예타 면제 적극 환영이재명 대통령 결단, '경제 1번지' 완성으로 보답할 것 오늘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비롯한 호남권 핵심 국책 사업들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가 전격 의결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320만 통합특별시민과 함께 이번 정부의 통 큰 결단을 전폭적으로 환영합니다. 이번 국무회의 의결은 전남광주가 대한민국 미래 첨단 산업과 경제 1번지로 도약하기 위한 확실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정부는 이러한 예타면제를 통해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및 핵심 인프라 구축에 총 11조 원 규모의 대대적인 사업비 투자를 확정했습니다. 반도체 산단 조성에 6조 원의 사업비를 투입함과 동시에, 산단 가동의 생명줄인 대규모 용수 공급(3.6조 원)과 전력 공급(1.4조 원) 등 총 5조 원 규모의 핵심 기반시설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로 의결한 것입니다. 또한 대규모 앵커기업 유치를 위한 `5극3특 특별보조금'과 `제조·농업 인공지능(AX) 사업'까지 예타 면제에 포함되어 전폭적인 국비 지원이 본격화되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성과는 결코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려주신 이재명 대통령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2030년 반도체 첫 양산을 위한 진정성을 보여주며 파격적인 행정절차 면제와 신속한 속도전으로 화답해 준 중앙부처 관계자, 그리고 치밀한 기획으로 이를 뒷받침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시장님을 비롯한 통합특별시청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에도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합니다. 특히 이번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개정을 전제로 조건부 면제된 만큼, 오늘 출범한 우리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의 역할과 책임이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해졌습니다. 이에 우리 시당은 다음과 같이 결의하고,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첫째, 전남광주 반도체 산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당 차원의 역량을 결집하여 차질 없이 적극 지원하겠습니다.중앙당과 특별시당,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최고 협의체인 `전남광주 대도약 위원회'를 중심으로, 반도체 투자의 법적 근거가 될 특별법 개정을 최우선으로 통과시켜 제도적 기반을 완벽하게 다지겠습니다. 둘째, 올해 국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관련 예산이 단 하나도 빠지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습니다.특별시당 산하 `메가프로젝트 특위'를 즉각 가동하고 18명의 지역 국회의원들과 똘똘 뭉쳐 적극 협력하겠습니다. 대규모 팹(fab) 투자의 생명줄인 전력과 용수 공급망을 적기에 구축하여 2030년 6월 첫 양산을 반드시 이뤄낼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정책 지원과 국비 확보에 시당의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습니다. `대한민국 경제 1번지' 전남광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이 반드시 완성해 내겠습니다. 2026년 8월 25일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출범 선언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출범 선언문 오늘 우리는 전남과 광주가 맞잡은 두 손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내일이 시작됨을 엄숙히 선언합니다. "하나 된 전남광주! 대한민국 경제 1번지로!”라는 벅찬 기치 아래,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이자 미래로 나아가는 첫 닻을 올립니다. 첫째, 단순한 행정 결합을 넘어선 `진정한 통합'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전남과 광주는 이제 굳건한 원팀입니다. 저희 더불어민주당은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성공적 연착륙을 이끌어갈 강력한 구심점이 되겠습니다. 메가프로젝트 성공부터 지역 소멸 위기 극복까지, 320만 특별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오는 `성공적인 통합'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둘째, `유능한 정책 정당'으로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돌파하겠습니다.민주당 중앙당과 특별시당, 지방정부와 시민단체가 하나로 힘을 모으는 `전남광주 대도약 위원회'를 신설하겠습니다. 3대 권역별 `정책협의회'도 촘촘하게 가동하겠습니다. 18명의 지역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국회지원위원회'의 든든한 뒷받침 속에서, 시민의 삶과 산업지형을 바꾸는 `6대 특별위원회'를 힘차게 출범 시킵니다. - 행정통합 과정의 얽힌 갈등 현안을 조율하고 성공적인 안착을 지원할 `행정통합지원 특위', - 무안공항 이전 및 서남권 개발 문제를 해결할 `서남권 국제공항 개발 특위'- AI·반도체·신재생에너지 및 데이터 산업 인프라를 구축할 `메가프로젝트 특위'- 석유화학 및 철강 등 제조 산업의 재도약을 지원할 `동부권 제조벨트 특위', - 5·18 정신의 헌법전문 수록 및 세계화를 추진할 `민주화 성지 세계화 특위', - 그리고 농축수산과 문화관광을 고부가가치로 혁신할 `전통산업경쟁력 강화 특위'입니다. 아울러 산학연 전문가의 정책역량을 결립하는 `미래전략기획위원회'과 전직 시·도지사 및 장관급 원로분들이 모인 `통합도약 자문위원회'의 지혜를 더해 압도적인 시너지를 내겠습니다. 셋째, AI 기반의 `디지털 정당'과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습니다.우리의 혁신은 내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AI 기반 당무관리시스템을 전면 도입하여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투명한 `당원 중심 정당'을 완성하겠습니다. 또한, `NEXT JK 50 미래 정치 리더십 아카데미'를 출범시켜, 미래 호남 정치를 이끌어갈 청년과 신진 정치인들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하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전남과 광주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우뚝 서는 역사적인 전환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320만 시도민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 눈부신 내일을 향해 당당하고 힘차게 전진할 것을 굳게 선언합니다. 2026년 8월 25일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안도걸
첫발 내디딘 안도걸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통합특별시당, 성과 내는 민생 정치 플랫폼으로"
첫발 내디딘 안도걸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통합특별시당, 성과 내는 민생 정치 플랫폼으로“ -320만 특별시민 위해 쉼 없이 뛰겠다, 오늘부터 광폭 협력 행보 시작 안도걸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초대 위원장이 19일(수) 지역 주요 기관과의 릴레이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안 위원장은 이날 첫 공식 행보에 나서며 “통합특별시당이 지역 민생정치 활성화의 중심적 역할을 맡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 위원장은 전날(18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민형배 특별시장, 송형곤 특별시의회 의장단과 자리를 함께한 간담회 직후, “김 대표께서 특별시당이 특별시와 특별시의회 사이에서 건강한 협력과 견제를 뒷받침하는 가교 역할을 해줄 것을 주문했다”며 “이를 계기로 전남광주에서 지역 민생정치의 선도적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안 위원장은 특히 “통합특별시당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며 “이러한 성과 내는 민생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민주당이 주도적으로 나서 특별시와 의회, 중앙정부와 국회를 촘촘하게 연결하는 ‘민생성과 플랫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호남 반도체 투자 성사, 전남·광주의 화학적 통합 완성 등 지역의 핵심 과제를 해결하는 데 당의 정책·예산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안도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은 오늘부터 지역 주요 기관과의 협력 행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먼저 전남광주 지역 대학 총장들과 간담회를 열어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성공적 완성과 미래 비전을 공유한다. 지역 대학이 인재 양성과 연구개발, 미래첨단산업 육성의 핵심 주체인 만큼, 호남 반도체 투자를 뒷받침할 전문 인력 양성을 비롯해 지역 대학이 전남광주 경제 대도약의 중추적 역할을 맡을 수 있도록 산학협력 방안을 집중 협의할 예정이다. 이어 특별시의회를 방문해 송형곤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는 특별시와 특별시의회 간 건강한 협력·견제 관계 구축, 행정통합 과정에서 제기된 지역·분야별 갈등과 현안의 조정 및 해결 방안 등에 대해 격의 없는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과 간담회를 갖고 정례적인 당정협의체 운영방안을 비롯해 호남 반도체 투자, 국립의대 신설 등 전남광주의 핵심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안도걸 위원장은 “지역 현안은 어느 한 기관의 힘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특별시당이 특별시와 의회, 교육청, 대학과 지역사회는 물론 중앙정부와 국회를 하나의 협력망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협력할 것은 과감하게 협력하되, 견제할 것은 건강하게 견제하며 판단의 기준은 오직 320만 특별시민의 민생과 전남광주의 발전이 되어야 한다”며, “말과 구호에 머무는 정치가 아니라 현안을 풀고, 예산을 확보하고, 투자를 끌어내는 ‘성과 내는 민생정치’를 전남광주에서부터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2626년 8월 19일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동광주 홈플러스 재개장 '응원 장보기' 동참…"정상화 끝까지 함께할 것“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동광주 홈플러스 재개장 '응원 장보기' 동참…"정상화 끝까지 함께할 것“ - 정준호 국회의원 및 시·구의원 대거 참석… "가장 역점 둔 과제, 홈플러스 정상화" - 매장 직접 방문해 물품 구매하며 노동자 격려… "든든한 일터로 뿌리내리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14일(금) 오전 10시 광주 동구 계림동에 위치한 홈플러스 동광주점 앞에서 열린 ‘우리 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에 참석해 홈플러스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다. 마트산업노동조합 광주전라본부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을 대표해 정준호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박수민 통합특별시의원, 최기영 북구의회 부의장, 김영순 북구의회 행정자치위원장, 그리고 고영임·박정하·신원근·이재봉·유영근 북구의회 의원이 대거 참석해 노동자들의 일터 복구를 향한 강한 의지에 힘을 보탰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지난달 갑작스러운 영업 중단 이후 피를 말리는 절박한 심정으로 암담한 시간을 버텨온 홈플러스 노동자들과 협력업체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특히 정준호 의원은 그동안 지역 현안 중 가장 역점을 두고 해결하고자 했던 과제가 바로 ‘홈플러스 정상화’였음을 강조했다. 참석 의원들을 대표해 정 의원은 “다시 매장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는 노동자들의 손길에는 기업 회생과 일터 사수를 향한 간절함이 담겨 있다”며 “땀 흘려 일터를 지켜온 노동자들의 염원에 시당 차원의 깊은 응원의 마음을 보낸다”고 밝혔다. 기자회견 직후 정준호 의원과 시·구의원들은 홈플러스 매장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구매하는 ‘응원 장보기’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홈플러스가 완전히 일어서기 위해서는 협력·납품업체들과의 상생, 그리고 지역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이 절실하다”며 “힘겨운 고비를 넘어 다시 선 홈플러스가 지역 사회의 든든한 일터이자 생활 기반으로 굳건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당원들과 시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2026년 8월 14일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광주비엔날레와 여수세계섬박람회의 개막을 환영하며, 32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과 함께 성공 개최를 응원합니다
광주비엔날레와 여수세계섬박람회의 개막을 환영하며,32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과 함께 성공 개최를 응원합니다 2026년 9월 5일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아시아 최대의 현대미술 축제인 ‘광주비엔날레’와 세계 최초로 섬의 가치를 조명하는 ‘여수세계섬박람회’가 동시에 막을 올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32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의 하나 된 마음을 모아 이 역사적인 두 국제 행사의 개막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행정 구역의 오랜 경계를 허물고 출범한 우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제 문화와 생태가 어우러지는 희망의 도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문화와 생태를 대표하는 두 국제 행사가 나란히 막을 올리는 것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나아갈 미래 비전의 선명한 증명입니다. 광주의 `문화'와 여수의 `자연'이 통합특별시 안에서 빚어내는 이 거대한 시너지는, 우리 지역이 세계적인 문화·생태 수도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랑스러운 이정표입니다. 광주비엔날레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현대미술의 장으로서 굳건히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광주의 심장에서 피어난 민주·인권·평화의 정신은 비엔날레의 창의적인 예술로 승화되어, 인류가 직면한 다양한 난제 속에서 치유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 세계에 타전할 것입니다. 또한, 365개의 보석 같은 섬을 품은 여수의 푸른 바다에서 펼쳐지는 세계섬박람회는 인류와 자연이 공존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섬의 생태적 가치를 세계와 공유함으로써, 해양 생태계 보존과 미래 해양 신산업의 비전을 널리 알리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미래 해양 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저희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이번 두 국제 행사가 단순한 축제의 기간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이 되도록 적극 힘을 보태겠습니다. 광주의 문화예술과 여수의 해양관광이 각각의 빛나는 매력을 널리 알리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으로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이번 행사의 성공을 발판 삼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가 균형 발전을 선도하는 굳건한 토대를 다지겠습니다. 전 세계인의 축제를 위해 마지막까지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계신 관계자 여러분과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32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의 역량을 모아, 더 찬란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2026년 9월 4일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안도걸
전남광주 국립의대 단일 후보 선정을 적극 환영하며, 상생과 통합의 새 출발을 다짐합니다
전남광주 국립의대 단일 후보 선정을 적극 환영하며, 상생과 통합의 새 출발을 다짐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국립의대 신설을 이끌어갈 최종 후보 대학 선정이 마침내 마무리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이번 단일 후보 선정 결과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울러 그동안 투명한 절차를 거쳐 뜻깊은 결과를 도출해 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 심사 단계의 열띤 경쟁은 끝이 났고, 우리 앞에는 320만 특별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국립의대 성공적 신설'이라는 공동의 과제만이 남아 있습니다. 통합특별시당은 어제(29일) 지역 정치권이 뜻을 모은 '지역상생협력'의 정신을 깊이 새기며, 통합특별시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무엇보다 오늘 선정된 대학의 의대 신설은 이제 우리 모두가 함께 짊어져야 할 핵심 과제입니다. 통합특별시당은 2030년 신설 의대 개교와 연 100명의 입학정원 확보가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중앙정부와 긴밀히 소통하여 교육부 등 관계 부처의 신속한 승인을 이끌어내고, 교육·연구시설 및 부속병원 건립에 필요한 국비 예산을 당 차원에서 책임지고 확보하겠습니다. 아울러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국립목포대학교 및 서부권 지역에 대한 책임 있는 지원과 실질적인 상생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국립의대 소재지 하나가 우리 지역 의료체계 전체를 결정짓는 것은 아닙니다. 국립목포대학교와 해당 지역에도 대학병원급 중증진료 역량을 갖춘 거점병원을 육성하고, 필수·공공의료 기반 확충과 파격적인 인센티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챙기겠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통합특별시당은 핵심 기구를 가동해 의대 신설과 지역 상생을 직접 완수해 내겠습니다. 당대표가 직접 참여하는 ‘전남광주 대도약위원회'는 당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국립의대 안착과 동·서부 균형 의료 발전을 총괄 지원하고, 지역 국회의원 18명이 참여하는 ‘국회지원위원회'는 의대 정원 배정과 부속병원 국비 예산을 국회 차원에서 전폭 뒷받침하며, ‘권역별 위원회'는 지역민의 현장 목소리를 수렴해 선정 대학과 미선정 지역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의료 인프라를 구체화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특별시민 모두가 제때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동부권과 서부권의 의료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완결형 의료체계를 기필코 완성해 내겠습니다. 이번 후보 선정은 특정 지역의 승패를 가르는 것이 아니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하나 되어 상생하는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이번 뜻깊은 결정을 화합과 통합의 성공 모델로 만들어, 마침내 국립의대 신설을 성사시킬 때까지 끝까지 책임지고 반드시 완수하겠습니다. 2026년 8월 30일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안도걸
11조 반도체 사업 예타 면제 적극 환영 이재명 대통령 결단, '경제 1번지' 완성으로 보답할 것
11조 반도체 사업 예타 면제 적극 환영이재명 대통령 결단, '경제 1번지' 완성으로 보답할 것 오늘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비롯한 호남권 핵심 국책 사업들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가 전격 의결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320만 통합특별시민과 함께 이번 정부의 통 큰 결단을 전폭적으로 환영합니다. 이번 국무회의 의결은 전남광주가 대한민국 미래 첨단 산업과 경제 1번지로 도약하기 위한 확실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정부는 이러한 예타면제를 통해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및 핵심 인프라 구축에 총 11조 원 규모의 대대적인 사업비 투자를 확정했습니다. 반도체 산단 조성에 6조 원의 사업비를 투입함과 동시에, 산단 가동의 생명줄인 대규모 용수 공급(3.6조 원)과 전력 공급(1.4조 원) 등 총 5조 원 규모의 핵심 기반시설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로 의결한 것입니다. 또한 대규모 앵커기업 유치를 위한 `5극3특 특별보조금'과 `제조·농업 인공지능(AX) 사업'까지 예타 면제에 포함되어 전폭적인 국비 지원이 본격화되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성과는 결코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려주신 이재명 대통령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2030년 반도체 첫 양산을 위한 진정성을 보여주며 파격적인 행정절차 면제와 신속한 속도전으로 화답해 준 중앙부처 관계자, 그리고 치밀한 기획으로 이를 뒷받침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시장님을 비롯한 통합특별시청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에도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합니다. 특히 이번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개정을 전제로 조건부 면제된 만큼, 오늘 출범한 우리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의 역할과 책임이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해졌습니다. 이에 우리 시당은 다음과 같이 결의하고,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첫째, 전남광주 반도체 산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당 차원의 역량을 결집하여 차질 없이 적극 지원하겠습니다.중앙당과 특별시당,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최고 협의체인 `전남광주 대도약 위원회'를 중심으로, 반도체 투자의 법적 근거가 될 특별법 개정을 최우선으로 통과시켜 제도적 기반을 완벽하게 다지겠습니다. 둘째, 올해 국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관련 예산이 단 하나도 빠지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습니다.특별시당 산하 `메가프로젝트 특위'를 즉각 가동하고 18명의 지역 국회의원들과 똘똘 뭉쳐 적극 협력하겠습니다. 대규모 팹(fab) 투자의 생명줄인 전력과 용수 공급망을 적기에 구축하여 2030년 6월 첫 양산을 반드시 이뤄낼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정책 지원과 국비 확보에 시당의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습니다. `대한민국 경제 1번지' 전남광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이 반드시 완성해 내겠습니다. 2026년 8월 25일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출범 선언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출범 선언문 오늘 우리는 전남과 광주가 맞잡은 두 손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내일이 시작됨을 엄숙히 선언합니다. "하나 된 전남광주! 대한민국 경제 1번지로!”라는 벅찬 기치 아래,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이자 미래로 나아가는 첫 닻을 올립니다. 첫째, 단순한 행정 결합을 넘어선 `진정한 통합'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전남과 광주는 이제 굳건한 원팀입니다. 저희 더불어민주당은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성공적 연착륙을 이끌어갈 강력한 구심점이 되겠습니다. 메가프로젝트 성공부터 지역 소멸 위기 극복까지, 320만 특별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오는 `성공적인 통합'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둘째, `유능한 정책 정당'으로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돌파하겠습니다.민주당 중앙당과 특별시당, 지방정부와 시민단체가 하나로 힘을 모으는 `전남광주 대도약 위원회'를 신설하겠습니다. 3대 권역별 `정책협의회'도 촘촘하게 가동하겠습니다. 18명의 지역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국회지원위원회'의 든든한 뒷받침 속에서, 시민의 삶과 산업지형을 바꾸는 `6대 특별위원회'를 힘차게 출범 시킵니다. - 행정통합 과정의 얽힌 갈등 현안을 조율하고 성공적인 안착을 지원할 `행정통합지원 특위', - 무안공항 이전 및 서남권 개발 문제를 해결할 `서남권 국제공항 개발 특위'- AI·반도체·신재생에너지 및 데이터 산업 인프라를 구축할 `메가프로젝트 특위'- 석유화학 및 철강 등 제조 산업의 재도약을 지원할 `동부권 제조벨트 특위', - 5·18 정신의 헌법전문 수록 및 세계화를 추진할 `민주화 성지 세계화 특위', - 그리고 농축수산과 문화관광을 고부가가치로 혁신할 `전통산업경쟁력 강화 특위'입니다. 아울러 산학연 전문가의 정책역량을 결립하는 `미래전략기획위원회'과 전직 시·도지사 및 장관급 원로분들이 모인 `통합도약 자문위원회'의 지혜를 더해 압도적인 시너지를 내겠습니다. 셋째, AI 기반의 `디지털 정당'과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습니다.우리의 혁신은 내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AI 기반 당무관리시스템을 전면 도입하여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투명한 `당원 중심 정당'을 완성하겠습니다. 또한, `NEXT JK 50 미래 정치 리더십 아카데미'를 출범시켜, 미래 호남 정치를 이끌어갈 청년과 신진 정치인들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하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전남과 광주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우뚝 서는 역사적인 전환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320만 시도민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 눈부신 내일을 향해 당당하고 힘차게 전진할 것을 굳게 선언합니다. 2026년 8월 25일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안도걸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매도하고 광주를 모욕한 국민의힘과 극우세력의 역사 테러를 강력히 규탄한다!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매도하고 광주를 모욕한 국민의힘과 극우세력의 역사 테러를 강력히 규탄한다! 오늘 2026년 8월 13일, 국회 한복판에서 오월 광주의 진실을 왜곡하고 모독하는 참담한 역사 테러가 자행되었다. 제1야당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과, 5·18을 '광주사태'라 부르며 역사 왜곡에 앞장서 온 극우 단체 '새역사국민운동'이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공동 주최한 이른바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학술대회는, 학술을 가장한 역사 부정의 기만극이자 폭거였다. 이들은 5·18을 민주화운동이 아닌 폭동으로 몰아가며 전두환 신군부의 극악무도한 학살 책임을 교묘히 회피했다. 이영훈 공동대표는 `5·18 정신'을 `반일 종족주의'와 `자본과 시장의 지배에 대한 저항'이라는 낡아빠진 퇴영적 이념으로 폄훼하는 망언을 서슴지 않았다. 심지어 주동식은 5·18이 "1987체제 오염과 타락의 주범"이라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사를 정면으로 부정했다. 나아가 호남을 부당하게 "고위직 과실을 나눠 먹는”, "거대한 이익공동체”로 매도하며, 저열한 지역감정의 망령을 국회로까지 끌어들여 국민 분열을 획책하고 있다. 더욱 분노스러운 것은 이 끔찍한 망언의 장을 제1야당인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이 앞장서 마련했다는 사실이다. 앞에서는 5·18 정신의 계승을 운운하며 광주 시민의 표를 구걸하고, 뒤에서는 오월 광주를 모독해 온 국민의힘의 표리부동한 행태는 국민적 공분을 사기에 충분하다. 수년째 이어지는 당내 역사 왜곡 망언에 대해 국민의힘은 매번 '개인의 일탈'이라며 책임을 회피해 왔다. 이렇듯 끊임없이 반복되는 후안무치한 역사 퇴행에 우리는 분노를 넘어, 이 나라의 보수 정당이 헌법 가치를 수호할 최소한의 자격조차 상실했음을 통감한다. 5·18 광주민주화운동은 이미 숭고한 희생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을 놓았음이 역사적, 사법적으로 명백히 증명된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굳건한 뿌리이다. 오월 광주를 부정하는 것은 곧 대한민국의 헌법 정신을 파괴하는 반헌법적 폭거와 다름없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짓밟는 이들의 작태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 극우 망언 세력 `새역사국민운동'은 즉각 해체하고 광주 시민과 국민 앞에 통렬히 사죄하라! 하나, 국회를 역사 테러의 장으로 전락시킨 이진숙 의원은 즉각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라! 하나,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번 역사 테러 행사에 대해 당 차원에서 공식 사과하고, 5·18을 모독하는 당내의 모든 기만적 작태를 당장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오월 광주의 숭고한 정신을 훼손하는 어떠한 세력과도 타협 없이 끝까지 맞서 싸울 것이다. 오월 광주를 지키는 것이 곧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이기에, 역사 왜곡 세력에는 단호히 대처할 것이다. 2026년 8월 13일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양부남
[ 전남·광주 국회의원 공동성명서 ] 대한민국 반도체 초강국의 새로운 역사를 전남·광주가 완성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반도체 초강국의 새로운 역사를 전남·광주가 완성하겠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800조원 규모 반도체 팹 4기 투자 결정을 환영합니다 -- 국민의힘은 지역갈등 조장, 사실왜곡 기업 흠집내기 즉각 중단하라 - 전남·광주 국회의원 일동은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대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800조원 규모 반도체 팹 4기 전남·광주 투자 계획을 뜨겁게 환영합니다. 이번 투자 결정은 단순한 기업 투자계획을 넘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역사적 결단입니다. AI 혁명으로 폭증하는 반도체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도권 중심의 생산체제를 전국으로 확장하는 국가 생존전략이자 대한민국 반도체 초강국 시대를 여는 새로운 이정표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하이닉스 회장을 국민 영웅이라 평가하며 “기업은 이익을 추구하는 경제주체인 동시에 국가 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책임지는 주체임을 이번 투자로 증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두 기업은 전남·광주 신규 생산기지와 용인 메가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직접 발표하며 투자 결정 배경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철저한 사업성과 시장전망, 전력과 용수, 인력과 공급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내린 기업의 자율적 전략인 경영 판단입니다. 정부와 기업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함께 내린 국가적 결단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는 더욱 각별합니다. 무엇보다 전남·광주는 이미 준비를 마친 투자 최적지입니다.즉시 착공 가능한 산업부지와 풍부한 산업용수, 안정적인 전력망을 갖추고 있습니다. GIST, 전남대학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를 중심으로 세계적 수준의 인재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국가AI데이터센터와 NPU산업 기반까지 갖춘 대한민국 최고의 AI 반도체 융합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통해 확보될 연간 5조원, 총 20조원 규모의 국가 지원은 산업단지와 전력망, 교통망, 정주여건 등 핵심인프라를 획기적으로 확충하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전남·광주는 선택받은 지역이 아니라, 가장 철저하게 준비된 최적의 대한민국 반도체 미래 거점입니다. 우리 전남·광주 국회의원들은 이번 800조원 반도체 프로젝트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정부와 함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것입니다. 규제 혁신과 세제 지원, 전력·용수 인프라 확충, 전문인력 양성, 협력기업 생태계 구축 등 필요한 입법과 예산 지원에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준비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국가의 미래가 걸린 전략적 투자마저 정쟁의 도구로 삼고 있습니다. ‘기업 팔 비틀기’, ‘호남 특혜’, ‘정치공학’이라는 낡은 프레임으로 국민을 호도하고 지역 갈등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국가 미래를 외면한 채 지역감정에 기대어 정치적 이득을 노리는 구태정치를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국민의힘의 근거없는 정치공세와 사실왜곡으로 국가전략을 흔드는 행태를 국민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첫째, 국민의힘은 기업의 자율적 경영판단을 정치적으로 왜곡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세계 시장에서 초를 다투며 경쟁하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수백조원 규모의 투자 결정은 이재용・최태원 회장이 직접 밝힌바와 같이 사업성과 시장 전망, 전력·용수, 인력 확보, 공급망 등 모든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입니다. 정치권이 좌우할 수도, 강요할 수도 없는 기업의 자율적 경영 판단입니다. 이를 '기업 팔 비틀기'로 매도하는 것은 기업 경쟁력을 정치공세의 희생양으로 삼는 무책임한 정치 선동입니다. 둘째, '용인이냐 전남·광주이냐'는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용인은 총 622조원 규모의 메가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첨단 공정과 글로벌 시장 선점을 책임질 핵심 거점입니다. 당초 계획보다 12년 앞당겨 조성되는 만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AI 반도체 시장 선점의 속도를 책임질 전략기지가 될 것입니다. 반면, 반면 전남·광주는 AI 반도체와 HBM 등 차세대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할 미래 생산기지입니다. 수도권과 전남·광주는 경쟁 관계가 아니라 역할을 분담하는 상생 구조이며, 대한민국 반도체 생산기반을 전국으로 확장하는 국가 프로젝트입니다. 셋째, 지역갈등을 부추기는 정치야말로 국가경쟁력을 갉아먹는 행위입니다. 미국은 반도체법(CHIPS Act)을 통해 천문학적인 재정을 투입하고 있고, 중국은 국가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일본과 대만 역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힘을 모아 기업 투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도 반도체 투자를 지역 대결로 몰아가지 않습니다. 오직 국민의힘만이 국가전략을 지역 갈등으로 왜곡하며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을 스스로 허무는 공멸의 길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넷째, 국민의힘은 '기업 팔 비틀기'를 말할 자격부터 돌아봐야 합니다. 권위주의 정부 시절 특정 산업 육성과 지역개발을 명분으로 기업의 공장입지와 투자 방향을 사실상 정부가 결정했던 역사를 국민들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관치경제의 유산을 남긴 세력이 오늘날 기업의 자율적 투자 결정을 두고 '팔 비틀기'를 운운하는 것은 그야말로 국민을 기만하는 궤변에 불과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에 필요한 것은 지역갈등과 분열이 아니라 국가 총력전입니다. 세계는 이미 반도체를 둘러싼 총성 없는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 일본, 대만은 국가 명운을 걸고 반도체 패권 경쟁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이런 중대한 시기에 지역갈등을 부추기고 국가전략을 흔드는 것은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을 스스로 허무는 공멸의 정치일 뿐입니다. 우리 전남·광주 국회의원들은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성장하는 국가균형발전과 대한민국 반도체 초강국 실현을 위해 국민과 함께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반도체의 새로운 역사를 전남·광주에서 다시 시작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30일 전남·광주 국회의원 일동
삼성·SK의 호남 반도체 투자 결단을 환영하며, 지역 발전을 가로막는 국민의힘의 치졸한 훼방 공세를 강력히 규탄한다!
삼성·SK의 호남 반도체 투자 결단을 환영하며, 지역 발전을 가로막는 국민의힘의 치졸한 훼방 공세를 강력히 규탄한다! 오늘(29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반도체 신규 단지의 광주 조성 계획을 공식화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역시 SK하이닉스의 서남권 400조 원 투자를 포함한 총 1,100조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삼성과 SK의 이 거대한 호남권 반도체 투자 결단을 140만 광주 시민과 함께 뜨겁게 환영한다. 이번 투자는 벼랑 끝에 내몰린 지방소멸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하고, 지역 청년들에게 희망의 일자리를 제공할 '가뭄 끝의 단비'이자 미래를 향한 마중물이다. 우리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글로벌 초일류 기업들의 과감한 투자 결정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모든 당력을 집중해 전폭적으로 뒷받침할 것을 약속한다. 그러나 우리는 벌써부터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국가적 경사마저 정쟁의 도구로 전락시키고, 근거 없는 흠집 내기와 철 지난 진영 논리로 지역 발전을 가로막아온 국민의힘의 고질적인 악습 때문이다. 벌써부터 일부에서 실체 없는 '물 부족' 프레임을 씌우려는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이는 과거 호남을 농업 기지로만 가두고 첨단 산업을 외면했던 보수 정권의 뿌리 깊은 홀대 방식을 답습하려는 적반하장에 불과하다. 이러한 국민의힘의 이중잣대는 '지역 차별'이라는 해묵은 병폐의 노골적인 발로다. 영남권 사업은 균형발전의 산물이라 칭송하면서, 왜 유독 호남의 대형 프로젝트에만 근거 없는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는가. 국민의힘에 강력히 경고한다. 겉으로는 '호남 동행'을 떠들면서 호남의 살길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들어오려 하자 안면몰수하고 훼방을 놓으려 한다면, 광주 시민은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호남의 도약이 두려워 낡은 정쟁으로 발목을 잡는다면, 그것이 바로 국민의힘이 호남 발전을 가로막는 주범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다. 국가 균형발전의 그릇이 안 된다면 최소한 발목잡기만이라도 멈추는 것이 공당으로서 가져야 할 최소한의 양심이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그 어떤 치졸한 정치 공세에도 흔들림 없이, 광주·전남을 세계 최고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로 도약시켜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이다. 우리는 삼성과 SK의 과감한 투자 결정이 가져올 호남의 대전환을 140만 광주 시민과 함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환영하며, 성공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 2026년 6월 29일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 양 부 남
6·25전쟁 76주년, 굳건한 안보와 평화로 호국영령에 보답하겠습니다
6·25전쟁 76주년, 굳건한 안보와 평화로 호국영령에 보답하겠습니다 오늘 우리는 민족의 비극인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영전에 깊은 애도와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참혹한 전쟁의 상흔을 안고 살아오신 참전유공자 여러분과 오랜 세월 슬픔을 감내해 오신 유가족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는 대한민국의 발전과 민주주의, 평화로운 일상은 결코 거저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이름 모를 산야에서 피를 흘린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 위에 세워졌습니다. 우리는 결코 그분들의 헌신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합당한 예우와 존경을 받는 보훈 사회를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정을 책임지는 여당으로서 선열들이 지켜낸 이 땅의 평화와 안보를 굳건히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광주광역시당 역시 정부와 중앙당의 튼튼한 안보 정책과 굳건한 동맹 강화 노력을 강력히 뒷받침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길에 한마음으로 뜻을 모으겠습니다. 안보의 최종 지향점은 결국 ‘평화’입니다. 분단의 현실을 극복하고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를 정착시키는 것이야말로 6·25전쟁이 남긴 역사적 소명입니다. 압도적인 국방력으로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히 대처하는 한편, 대화와 협력의 문을 열어두고 한반도 긴장 완화와 평화 체제 구축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우리 광주는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를 상징하는 자랑스러운 도시입니다. 광주 시민의 가슴에 흐르는 오월 정신은 분단의 상처를 치유하고 상생의 한반도로 나아가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광주시민의 뜻을 받들어 한반도 평화와 국가 번영에 앞장서겠습니다. 호국영령의 평안을 기원하며, 6·25의 교훈을 미래의 희망으로 승화시키겠습니다. 2026년 6월 25일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당 소속 박만 당선인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당 소속 박만 당선인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지난 6월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인 사전 간담회에서 발생한 당 소속 박만 당선인의 부적절한 언행으로 인해 광주시민 여러분께 큰 실망을 안겨드린 점, 깊은 유감과 함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선출직 공직자는 언제 어느 곳에서나 시민을 대변하는 자리인 만큼, 매사에 신중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자세를 갖추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개적인 장소에서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부적절한 언사를 내뱉은 것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명백한 잘못입니다. 이는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의회에 대한 시·도민의 염원과 기대에 찬물을 끼얹는 경솔한 행위였습니다. 박만 당선인은 현재 자신의 처신에 대해 어떠한 변명도 없이 뼈저리게 반성하며, 시민 여러분 앞에 고개 숙여 사죄드리고 있습니다. 공직자의 본분을 잊은 섣부른 행동이었음을 무겁게 뉘우치며, 시민 여러분의 어떠한 질책도 달게 받고 철저히 자숙할 것입니다. 우리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역시 당 소속 당선인의 일탈을 미연에 방지하지 못한 도의적 책임을 깊이 통감합니다. 당은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박 당선인에게 즉각적이고 엄중한 경고 조치를 내렸습니다. 아울러 이번 사태를 뼈아픈 교훈으로 삼아, 소속 당선인 전원을 대상으로 강력한 공직자 윤리 및 소양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선출직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무거운 책임감과 품격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고, 당 차원의 엄격한 관리 감독 체계를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따가운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며, 다시는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드리지 않도록 쇄신하겠습니다. 거듭 사과드립니다. 2026년 6월 10일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민주주의를 쟁취한 6월 정신으로, 풀뿌리 민주주의를 완성하겠습니다!
민주주의를 쟁취한 6월 정신으로, 풀뿌리 민주주의를 완성하겠습니다! 국민이 국가의 주인임을 선언했던 6.10 민주항쟁 39주년을 맞이합니다. 39년 전 오늘, "호헌 철폐, 독재 타도"를 외치며 억압에 맞서 맨몸으로 민주주의를 쟁취해 낸 위대한 시민들의 용기와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1987년 6월의 정신은 박제된 과거가 아닙니다. 불과 1년 반 전, 2024년 12월 3일 초유의 내란 사태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그 함성은 다시 시퍼렇게 살아났습니다. 80년 5월 도청을 사수하고 87년 6월 거리를 지켰던 광주 시민들은 무도한 비상계엄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 꺾이지 않는 결기로 민주주의를 짓밟으려 한 내란 세력을 단호히 막아냈습니다. 며칠 전 치러진 6.3 지방선거는, 헌정 수호의 승리를 시민의 삶 속에서 완성하라는 준엄한 명령이었습니다. 1987년 항쟁이 되찾아준 소중한 권리가 바로 지방자치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광주 시민들께서 더불어민주당에 보내주신 지지와 채찍질에는 계엄의 상처를 씻고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역 경제 도약'에 전력을 다하라는 염원이 담겨 있음을 무겁게 새깁니다.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켜낸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헌정 유린의 역사가 다시는 이땅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민주주의의 심장인 광주에서부터 깨어 있겠습니다. 오직 국민의 목소리만 두려워하는 겸손한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피땀 흘려 지켜낸 민주주의의 완성은 결국 시민의 평안한 일상과 경제적 풍요에 있습니다. 광주 시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 막중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시민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고 광주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데 집중하여, 확실한 예산 지원과 정책 실행력으로 광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유능한 책임 정치를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80년 5월의 희생과 87년 6월의 함성이 살아 숨 쉬는 이곳 광주에서, 그리고 2024년 12월 우리가 지켜낸 것은 '대한민국의 내일'이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광주가 보여준 숭고한 '대동정신'과 이번 선거의 엄중한 선택을 나침반 삼아, 시민의 일상이 평안하고 민주주의가 활짝 피어나는 광주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2026년 6월 10일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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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
오늘 중앙당사에서 열린 첫 연석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전국의 위원장님들과 당 지도부가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에서 마이크를 잡으니, 우리 지역을 대표한다는 무거운 책임감과 벅찬 사명감이 교차하는 뭉클한 시간이었습니다.우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이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이끌어온 정치 1번지를 넘어, '경제 1번지'로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겠습니다.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지역 경제 대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만들고, 이를 힘있게 추진할 체제 정비에 이미 돌입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의 심장이자 뿌리를 대표하는 시당위원장으로서, 당원 동지들과 시·도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확실한 '성과'를 내겠습니다.오늘 함께 뜻을 모아주신 지도부와 위원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저 안도걸, 신발 끈 꽉 묶고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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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
오늘 중앙당사에서 열린 첫 연석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전국의 위원장님들과 당 지도부가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에서 마이크를 잡으니, 우리 지역을 대표한다는 무거운 책임감과 벅찬 사명감이 교차하는 뭉클한 시간이었습니다.우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이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이끌어온 정치 1번지를 넘어, '경제 1번지'로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겠습니다.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지역 경제 대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만들고, 이를 힘있게 추진할 체제 정비에 이미 돌입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의 심장이자 뿌리를 대표하는 시당위원장으로서, 당원 동지들과 시·도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확실한 '성과'를 내겠습니다.오늘 함께 뜻을 모아주신 지도부와 위원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저 안도걸, 신발 끈 꽉 묶고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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