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제9회 지방선거 후보자 104명 최종 확정

  • 게시자 : 광주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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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6-05-09 16:11:21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제9회 지방선거 후보자 104명 최종 확정

 

-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 슬로건 아래 필승 다짐

- 여성 후보 50명(48.1%) 파격 배치... ‘유능하고 젊은’ 혁신 진용 구축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의 실질적인 변화와 발전을 책임질 후보자 104명 공천을 확정했다. 이번 공천은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라는 당의 핵심 기치 아래, 여성의 세밀한 정책 역량과 청년의 혁신성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 여성·청년이 주도하는 파격적 공천 혁신

 이번 공천의 핵심은 성별 장벽을 허물고 젊은 인재를 과감히 기용한 점이다. 전체 104명의 후보자 중 여성 후보는 총 50명(48.1%)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기초의원 후보자 72명 중 절반인 36명(지역 29, 비례 7)이 여성 후보로 채워지며 생활 밀착형 정치를 구현할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

 

 세대교체를 향한 의지도 선명하다. 45세 이하 청년 후보 18명을 포함해 3040 세대 후보가 총 28명에 달한다. 광역 및 기초의회 곳곳에 배치된 유능한 청년 후보들은 지역 정치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 혁신을 이끌 일꾼으로서 활약할 예정이다.

 

■ 평균 연령 53.2세, 안정과 패기가 조화된 최적의 라인업

 전체 후보자 104명의 평균 연령은 54세로, 행정의 연속성을 담보하면서도 개혁을 완수할 수 있는 최적의 진용을 갖췄다. 세대별 분포: 50대(42명)가 중심을 잡고, 60대(33명), 40대(20명), 20ㆍ30대(9명)가 조화롭게 포진했다. 이는 풍부한 경험을 갖춘 중장년층의 노련함과 청년층의 패기를 전략적으로 조합하여, 광주의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실무형 체제를 완성한 결과다.

 

■ “실력으로 증명하는 지방정부 구현”

 광주광역시당 양부남 위원장은 “확정된 104명의 후보는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를 뒷받침하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정책 전문가들”이라며 “비판보다는 대안을, 말보다는 성과로 보답하는 유능한 지방정부를 만들어 광주시민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 5월 12일 ‘공천자 대회’서 필승 결의

 최종 확정된 104명의 후보자들은 오는 5월 12일(화) 오후 4시, 강진 제2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공천자 대회’에 집결해 필승의 결의를 다지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첨부: 공천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