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발 내디딘 안도걸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통합특별시당, 성과 내는 민생 정치 플랫폼으로"
첫발 내디딘 안도걸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통합특별시당, 성과 내는 민생 정치 플랫폼으로“ -320만 특별시민 위해 쉼 없이 뛰겠다, 오늘부터 광폭 협력 행보 시작 안도걸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초대 위원장이 19일(수) 지역 주요 기관과의 릴레이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안 위원장은 이날 첫 공식 행보에 나서며 “통합특별시당이 지역 민생정치 활성화의 중심적 역할을 맡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 위원장은 전날(18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민형배 특별시장, 송형곤 특별시의회 의장단과 자리를 함께한 간담회 직후, “김 대표께서 특별시당이 특별시와 특별시의회 사이에서 건강한 협력과 견제를 뒷받침하는 가교 역할을 해줄 것을 주문했다”며 “이를 계기로 전남광주에서 지역 민생정치의 선도적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안 위원장은 특히 “통합특별시당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며 “이러한 성과 내는 민생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민주당이 주도적으로 나서 특별시와 의회, 중앙정부와 국회를 촘촘하게 연결하는 ‘민생성과 플랫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호남 반도체 투자 성사, 전남·광주의 화학적 통합 완성 등 지역의 핵심 과제를 해결하는 데 당의 정책·예산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안도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은 오늘부터 지역 주요 기관과의 협력 행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먼저 전남광주 지역 대학 총장들과 간담회를 열어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성공적 완성과 미래 비전을 공유한다. 지역 대학이 인재 양성과 연구개발, 미래첨단산업 육성의 핵심 주체인 만큼, 호남 반도체 투자를 뒷받침할 전문 인력 양성을 비롯해 지역 대학이 전남광주 경제 대도약의 중추적 역할을 맡을 수 있도록 산학협력 방안을 집중 협의할 예정이다. 이어 특별시의회를 방문해 송형곤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는 특별시와 특별시의회 간 건강한 협력·견제 관계 구축, 행정통합 과정에서 제기된 지역·분야별 갈등과 현안의 조정 및 해결 방안 등에 대해 격의 없는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과 간담회를 갖고 정례적인 당정협의체 운영방안을 비롯해 호남 반도체 투자, 국립의대 신설 등 전남광주의 핵심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안도걸 위원장은 “지역 현안은 어느 한 기관의 힘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특별시당이 특별시와 의회, 교육청, 대학과 지역사회는 물론 중앙정부와 국회를 하나의 협력망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협력할 것은 과감하게 협력하되, 견제할 것은 건강하게 견제하며 판단의 기준은 오직 320만 특별시민의 민생과 전남광주의 발전이 되어야 한다”며, “말과 구호에 머무는 정치가 아니라 현안을 풀고, 예산을 확보하고, 투자를 끌어내는 ‘성과 내는 민생정치’를 전남광주에서부터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2626년 8월 19일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동광주 홈플러스 재개장 '응원 장보기' 동참…"정상화 끝까지 함께할 것“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동광주 홈플러스 재개장 '응원 장보기' 동참…"정상화 끝까지 함께할 것“ - 정준호 국회의원 및 시·구의원 대거 참석… "가장 역점 둔 과제, 홈플러스 정상화" - 매장 직접 방문해 물품 구매하며 노동자 격려… "든든한 일터로 뿌리내리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14일(금) 오전 10시 광주 동구 계림동에 위치한 홈플러스 동광주점 앞에서 열린 ‘우리 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에 참석해 홈플러스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다. 마트산업노동조합 광주전라본부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을 대표해 정준호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박수민 통합특별시의원, 최기영 북구의회 부의장, 김영순 북구의회 행정자치위원장, 그리고 고영임·박정하·신원근·이재봉·유영근 북구의회 의원이 대거 참석해 노동자들의 일터 복구를 향한 강한 의지에 힘을 보탰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지난달 갑작스러운 영업 중단 이후 피를 말리는 절박한 심정으로 암담한 시간을 버텨온 홈플러스 노동자들과 협력업체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특히 정준호 의원은 그동안 지역 현안 중 가장 역점을 두고 해결하고자 했던 과제가 바로 ‘홈플러스 정상화’였음을 강조했다. 참석 의원들을 대표해 정 의원은 “다시 매장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는 노동자들의 손길에는 기업 회생과 일터 사수를 향한 간절함이 담겨 있다”며 “땀 흘려 일터를 지켜온 노동자들의 염원에 시당 차원의 깊은 응원의 마음을 보낸다”고 밝혔다. 기자회견 직후 정준호 의원과 시·구의원들은 홈플러스 매장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구매하는 ‘응원 장보기’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홈플러스가 완전히 일어서기 위해서는 협력·납품업체들과의 상생, 그리고 지역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이 절실하다”며 “힘겨운 고비를 넘어 다시 선 홈플러스가 지역 사회의 든든한 일터이자 생활 기반으로 굳건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당원들과 시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2026년 8월 14일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매도하고 광주를 모욕한 국민의힘과 극우세력의 역사 테러를 강력히 규탄한다!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매도하고 광주를 모욕한 국민의힘과 극우세력의 역사 테러를 강력히 규탄한다! 오늘 2026년 8월 13일, 국회 한복판에서 오월 광주의 진실을 왜곡하고 모독하는 참담한 역사 테러가 자행되었다. 제1야당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과, 5·18을 '광주사태'라 부르며 역사 왜곡에 앞장서 온 극우 단체 '새역사국민운동'이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공동 주최한 이른바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학술대회는, 학술을 가장한 역사 부정의 기만극이자 폭거였다. 이들은 5·18을 민주화운동이 아닌 폭동으로 몰아가며 전두환 신군부의 극악무도한 학살 책임을 교묘히 회피했다. 이영훈 공동대표는 `5·18 정신'을 `반일 종족주의'와 `자본과 시장의 지배에 대한 저항'이라는 낡아빠진 퇴영적 이념으로 폄훼하는 망언을 서슴지 않았다. 심지어 주동식은 5·18이 "1987체제 오염과 타락의 주범"이라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사를 정면으로 부정했다. 나아가 호남을 부당하게 "고위직 과실을 나눠 먹는”, "거대한 이익공동체”로 매도하며, 저열한 지역감정의 망령을 국회로까지 끌어들여 국민 분열을 획책하고 있다. 더욱 분노스러운 것은 이 끔찍한 망언의 장을 제1야당인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이 앞장서 마련했다는 사실이다. 앞에서는 5·18 정신의 계승을 운운하며 광주 시민의 표를 구걸하고, 뒤에서는 오월 광주를 모독해 온 국민의힘의 표리부동한 행태는 국민적 공분을 사기에 충분하다. 수년째 이어지는 당내 역사 왜곡 망언에 대해 국민의힘은 매번 '개인의 일탈'이라며 책임을 회피해 왔다. 이렇듯 끊임없이 반복되는 후안무치한 역사 퇴행에 우리는 분노를 넘어, 이 나라의 보수 정당이 헌법 가치를 수호할 최소한의 자격조차 상실했음을 통감한다. 5·18 광주민주화운동은 이미 숭고한 희생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을 놓았음이 역사적, 사법적으로 명백히 증명된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굳건한 뿌리이다. 오월 광주를 부정하는 것은 곧 대한민국의 헌법 정신을 파괴하는 반헌법적 폭거와 다름없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짓밟는 이들의 작태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 극우 망언 세력 `새역사국민운동'은 즉각 해체하고 광주 시민과 국민 앞에 통렬히 사죄하라! 하나, 국회를 역사 테러의 장으로 전락시킨 이진숙 의원은 즉각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라! 하나,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번 역사 테러 행사에 대해 당 차원에서 공식 사과하고, 5·18을 모독하는 당내의 모든 기만적 작태를 당장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오월 광주의 숭고한 정신을 훼손하는 어떠한 세력과도 타협 없이 끝까지 맞서 싸울 것이다. 오월 광주를 지키는 것이 곧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이기에, 역사 왜곡 세력에는 단호히 대처할 것이다. 2026년 8월 13일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초대 위원장 선거, 권향엽·조계원·안도걸 '3파전' 확정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초대 위원장 선거, 권향엽·조계원·안도걸 '3파전' 확정 - 8월 15일 나주 당원대회서 최종 선출…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도 함께 열려- 8/13~14 권리당원, 8/15 전국대의원 대상 온라인 '선호투표' 실시-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 직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초대 위원장 당선자 최종 발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조현호)는 오는 8월 15일(토) 낮 12시, 나주 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정기당원대회’를 열고 초대 시당위원장을 선출한다. 특별시당위원장 선거에는 현역 국회의원 3인이 출마해 치열한 경합을 벌인다. 후보자 등록 결과 ▲기호 1번 권향엽 후보(순천광양곡성구례 을), ▲기호 2번 조계원 후보(여수시 을), ▲기호 3번 안도걸 후보(동구남구 을)로 확정되어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번 선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속 권리당원과 전국대의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로 진행된다. 권리당원투표는 8월 13일(목) 오전9시 부터 14일(금) 오후 9시 까지, 전국대의원 투표는 당원대회 당일인 8월 15일(토) 오전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각각 실시된다. 투표방식은 후보자가 3인 이상 등록함에 따라 선호투표제(순위선정 투표방식)가 적용된다. 유권자가 후보별 선호 순위(1~3순위)를 선택해 투표하며, 1차 집계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최하위 후보의 2순위 표를 재배분해 최종 당선자를 가려내는 방식이다. 8월 15일 당원대회 현장 행사는 총 2부로 나뉘어 개최된다.▲1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정기당원대회(12:00~13:00)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시당위원장 후보 3인의 정견 발표(21분)가 진행되며, 오후 1시 정각 투표 종료 및 개표 개시가 선언된다.이어 ▲2부(13:00~)에서는 중앙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가 진행된다. 당권 주자들의 정견 발표가 모두 종료된 직후(14:30 이후), 초대 시당위원장 선거의 개표 결과 발표 및 당선인의 수락연설을 끝으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정기 당원대회의 막을 내리게 된다. 조현호 선거관리위원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출범에 따른 초대 시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선거인 만큼 공정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전남·광주의 통합과 새로운 미래를 위한 투표에 당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년 8월 3일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8월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당원대회서 초대 위원장 선출… 30~31일 후보자 등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8월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당원대회서 초대 위원장 선출… 30~31일 후보자 등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오는 8월 15일 열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당원대회'에서 초대 통합시당위원장을 선출하기 위해 7월 30일(목)부터 31일(금)까지 양일간 후보자 등록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거는 전남과 광주가 결합한 `통합특별시당'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당원대회라는 점에서 그 상징성과 정치적 의미가 매우 크다. 민주당의 심장부이자 뿌리인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체제로 통합됨으로써, 두 지역이 가진 정치적·경제적 역량을 극대화하고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었기 때문이다. 이번에 선출될 초대 통합시당위원장은 광주·전남 지역 당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결집해 물리적 결합을 넘어선 진정한 화학적 통합을 이뤄낼 중책을 맡게 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새 위원장을 구심점으로 삼아 신생 통합 조직의 탄탄한 기틀을 다지고, 나아가 광주·전남의 상생 발전과 시·도민의 화합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계획이다. 후보자 등록은 30일과 31일(09:00~18:00) 양일간 광주 사무처(광주 서구 월암길23 1층) 방문 접수로만 진행되며, 소정의 등록 서류를 구비하여 기한 내에 제출하면 된다. 후보 등록이 마감되는 7월 31일(금) 오후 7시에는 광주 사무처에서 입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후보자 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이 자리에서 공정한 선거 관리를 위한 선거운동 규칙과 투표 및 개표 절차, 기타 선거 관련 유의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이번 후보자 등록 접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당내 경선 일정에 돌입하며, 정해진 절차를 거쳐 다가오는 8월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당원대회를 통해 초대 통합시당위원장을 최종 선출하게 된다. 26.07.27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 전남·광주 국회의원 공동성명서 ] 대한민국 반도체 초강국의 새로운 역사를 전남·광주가 완성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반도체 초강국의 새로운 역사를 전남·광주가 완성하겠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800조원 규모 반도체 팹 4기 투자 결정을 환영합니다 -- 국민의힘은 지역갈등 조장, 사실왜곡 기업 흠집내기 즉각 중단하라 - 전남·광주 국회의원 일동은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대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800조원 규모 반도체 팹 4기 전남·광주 투자 계획을 뜨겁게 환영합니다. 이번 투자 결정은 단순한 기업 투자계획을 넘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역사적 결단입니다. AI 혁명으로 폭증하는 반도체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도권 중심의 생산체제를 전국으로 확장하는 국가 생존전략이자 대한민국 반도체 초강국 시대를 여는 새로운 이정표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하이닉스 회장을 국민 영웅이라 평가하며 “기업은 이익을 추구하는 경제주체인 동시에 국가 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책임지는 주체임을 이번 투자로 증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두 기업은 전남·광주 신규 생산기지와 용인 메가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직접 발표하며 투자 결정 배경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철저한 사업성과 시장전망, 전력과 용수, 인력과 공급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내린 기업의 자율적 전략인 경영 판단입니다. 정부와 기업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함께 내린 국가적 결단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는 더욱 각별합니다. 무엇보다 전남·광주는 이미 준비를 마친 투자 최적지입니다.즉시 착공 가능한 산업부지와 풍부한 산업용수, 안정적인 전력망을 갖추고 있습니다. GIST, 전남대학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를 중심으로 세계적 수준의 인재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국가AI데이터센터와 NPU산업 기반까지 갖춘 대한민국 최고의 AI 반도체 융합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통해 확보될 연간 5조원, 총 20조원 규모의 국가 지원은 산업단지와 전력망, 교통망, 정주여건 등 핵심인프라를 획기적으로 확충하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전남·광주는 선택받은 지역이 아니라, 가장 철저하게 준비된 최적의 대한민국 반도체 미래 거점입니다. 우리 전남·광주 국회의원들은 이번 800조원 반도체 프로젝트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정부와 함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것입니다. 규제 혁신과 세제 지원, 전력·용수 인프라 확충, 전문인력 양성, 협력기업 생태계 구축 등 필요한 입법과 예산 지원에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준비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국가의 미래가 걸린 전략적 투자마저 정쟁의 도구로 삼고 있습니다. ‘기업 팔 비틀기’, ‘호남 특혜’, ‘정치공학’이라는 낡은 프레임으로 국민을 호도하고 지역 갈등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국가 미래를 외면한 채 지역감정에 기대어 정치적 이득을 노리는 구태정치를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국민의힘의 근거없는 정치공세와 사실왜곡으로 국가전략을 흔드는 행태를 국민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첫째, 국민의힘은 기업의 자율적 경영판단을 정치적으로 왜곡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세계 시장에서 초를 다투며 경쟁하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수백조원 규모의 투자 결정은 이재용・최태원 회장이 직접 밝힌바와 같이 사업성과 시장 전망, 전력·용수, 인력 확보, 공급망 등 모든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입니다. 정치권이 좌우할 수도, 강요할 수도 없는 기업의 자율적 경영 판단입니다. 이를 '기업 팔 비틀기'로 매도하는 것은 기업 경쟁력을 정치공세의 희생양으로 삼는 무책임한 정치 선동입니다. 둘째, '용인이냐 전남·광주이냐'는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용인은 총 622조원 규모의 메가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첨단 공정과 글로벌 시장 선점을 책임질 핵심 거점입니다. 당초 계획보다 12년 앞당겨 조성되는 만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AI 반도체 시장 선점의 속도를 책임질 전략기지가 될 것입니다. 반면, 반면 전남·광주는 AI 반도체와 HBM 등 차세대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할 미래 생산기지입니다. 수도권과 전남·광주는 경쟁 관계가 아니라 역할을 분담하는 상생 구조이며, 대한민국 반도체 생산기반을 전국으로 확장하는 국가 프로젝트입니다. 셋째, 지역갈등을 부추기는 정치야말로 국가경쟁력을 갉아먹는 행위입니다. 미국은 반도체법(CHIPS Act)을 통해 천문학적인 재정을 투입하고 있고, 중국은 국가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일본과 대만 역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힘을 모아 기업 투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도 반도체 투자를 지역 대결로 몰아가지 않습니다. 오직 국민의힘만이 국가전략을 지역 갈등으로 왜곡하며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을 스스로 허무는 공멸의 길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넷째, 국민의힘은 '기업 팔 비틀기'를 말할 자격부터 돌아봐야 합니다. 권위주의 정부 시절 특정 산업 육성과 지역개발을 명분으로 기업의 공장입지와 투자 방향을 사실상 정부가 결정했던 역사를 국민들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관치경제의 유산을 남긴 세력이 오늘날 기업의 자율적 투자 결정을 두고 '팔 비틀기'를 운운하는 것은 그야말로 국민을 기만하는 궤변에 불과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에 필요한 것은 지역갈등과 분열이 아니라 국가 총력전입니다. 세계는 이미 반도체를 둘러싼 총성 없는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 일본, 대만은 국가 명운을 걸고 반도체 패권 경쟁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이런 중대한 시기에 지역갈등을 부추기고 국가전략을 흔드는 것은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을 스스로 허무는 공멸의 정치일 뿐입니다. 우리 전남·광주 국회의원들은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성장하는 국가균형발전과 대한민국 반도체 초강국 실현을 위해 국민과 함께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반도체의 새로운 역사를 전남·광주에서 다시 시작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30일 전남·광주 국회의원 일동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삼성·SK 호남 반도체 투자 결단 환영 및 국민의힘 훼방 공세 강력 규탄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삼성·SK 호남 반도체 투자 결단 환영 및 국민의힘 훼방 공세 강력 규탄 - 양부남 위원장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140만 시민과 함께 환영…성공적 안착 위해 전폭 지원”- 국민의힘 향해 “호남 발전 가로막는 치졸한 훼방 공세 즉각 중단하라” 강력 경고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위원장 양부남)은 29일 성명을 내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대규모 투자 결단을 뜨겁게 환영하는 한편, 이를 정쟁의 도구로 삼아 발목잡기에 나선 국민의힘을 강력히 규탄했다. 오늘(29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반도체 신규 단지의 광주 조성 계획을 공식화하고, 최태원 SK그룹 회장 또한 SK하이닉스의 서남권 400조 원 투자를 포함한 총 1,100조 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한 데 따른 조치다. 양부남 위원장은 이번 투자가 “벼랑 끝에 내몰린 지방소멸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하고, 지역 청년들에게 희망의 일자리를 제공할 ‘가뭄 끝의 단비’이자 미래를 향한 마중물”이라며, “광주·전남이 대한민국 AI·반도체 첨단 산업의 새로운 심장부로 도약하는 역사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기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광주광역시당 차원에서 모든 당력을 집중해 전폭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광주광역시당은 “국민의힘이 국가적 경사마저 정쟁의 도구로 전락시키고, 근거 없는 흠집 내기와 철 지난 진영 논리로 지역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벌써부터 일부에서 실체 없는 ‘물 부족’ 프레임을 씌우며 과거 보수 정권의 뿌리 깊은 호남 홀대 방식을 답습하려 한다”며, “영남권 사업은 균형발전의 산물이라 칭송하면서 왜 유독 호남의 대형 프로젝트에만 근거 없는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는가”라고 반문했다. 양부남 위원장은 국민의힘을 향해 “겉으로는 ‘호남 동행’을 떠들면서 호남의 살길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들어오려 하자 안면몰수하고 훼방을 놓으려 한다면, 광주 시민은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호남의 도약이 두려워 발목을 잡는다면, 그것이 바로 국민의힘이 호남 발전의 주적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라고 엄중히 경고했다. 마지막으로 광주광역시당은 “어떠한 치졸한 정치 공세에도 흔들림 없이, 광주·전남을 세계 최고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로 도약시켜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삼성·SK의 호남 반도체 투자 결단을 환영하며, 지역 발전을 가로막는 국민의힘의 치졸한 훼방 공세를 강력히 규탄한다!
삼성·SK의 호남 반도체 투자 결단을 환영하며, 지역 발전을 가로막는 국민의힘의 치졸한 훼방 공세를 강력히 규탄한다! 오늘(29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반도체 신규 단지의 광주 조성 계획을 공식화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역시 SK하이닉스의 서남권 400조 원 투자를 포함한 총 1,100조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삼성과 SK의 이 거대한 호남권 반도체 투자 결단을 140만 광주 시민과 함께 뜨겁게 환영한다. 이번 투자는 벼랑 끝에 내몰린 지방소멸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하고, 지역 청년들에게 희망의 일자리를 제공할 '가뭄 끝의 단비'이자 미래를 향한 마중물이다. 우리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글로벌 초일류 기업들의 과감한 투자 결정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모든 당력을 집중해 전폭적으로 뒷받침할 것을 약속한다. 그러나 우리는 벌써부터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국가적 경사마저 정쟁의 도구로 전락시키고, 근거 없는 흠집 내기와 철 지난 진영 논리로 지역 발전을 가로막아온 국민의힘의 고질적인 악습 때문이다. 벌써부터 일부에서 실체 없는 '물 부족' 프레임을 씌우려는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이는 과거 호남을 농업 기지로만 가두고 첨단 산업을 외면했던 보수 정권의 뿌리 깊은 홀대 방식을 답습하려는 적반하장에 불과하다. 이러한 국민의힘의 이중잣대는 '지역 차별'이라는 해묵은 병폐의 노골적인 발로다. 영남권 사업은 균형발전의 산물이라 칭송하면서, 왜 유독 호남의 대형 프로젝트에만 근거 없는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는가. 국민의힘에 강력히 경고한다. 겉으로는 '호남 동행'을 떠들면서 호남의 살길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들어오려 하자 안면몰수하고 훼방을 놓으려 한다면, 광주 시민은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호남의 도약이 두려워 낡은 정쟁으로 발목을 잡는다면, 그것이 바로 국민의힘이 호남 발전을 가로막는 주범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다. 국가 균형발전의 그릇이 안 된다면 최소한 발목잡기만이라도 멈추는 것이 공당으로서 가져야 할 최소한의 양심이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그 어떤 치졸한 정치 공세에도 흔들림 없이, 광주·전남을 세계 최고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로 도약시켜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이다. 우리는 삼성과 SK의 과감한 투자 결정이 가져올 호남의 대전환을 140만 광주 시민과 함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환영하며, 성공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 2026년 6월 29일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 양 부 남
6·25전쟁 76주년, 굳건한 안보와 평화로 호국영령에 보답하겠습니다
6·25전쟁 76주년, 굳건한 안보와 평화로 호국영령에 보답하겠습니다 오늘 우리는 민족의 비극인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영전에 깊은 애도와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참혹한 전쟁의 상흔을 안고 살아오신 참전유공자 여러분과 오랜 세월 슬픔을 감내해 오신 유가족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는 대한민국의 발전과 민주주의, 평화로운 일상은 결코 거저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이름 모를 산야에서 피를 흘린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 위에 세워졌습니다. 우리는 결코 그분들의 헌신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합당한 예우와 존경을 받는 보훈 사회를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정을 책임지는 여당으로서 선열들이 지켜낸 이 땅의 평화와 안보를 굳건히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광주광역시당 역시 정부와 중앙당의 튼튼한 안보 정책과 굳건한 동맹 강화 노력을 강력히 뒷받침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길에 한마음으로 뜻을 모으겠습니다. 안보의 최종 지향점은 결국 ‘평화’입니다. 분단의 현실을 극복하고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를 정착시키는 것이야말로 6·25전쟁이 남긴 역사적 소명입니다. 압도적인 국방력으로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히 대처하는 한편, 대화와 협력의 문을 열어두고 한반도 긴장 완화와 평화 체제 구축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우리 광주는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를 상징하는 자랑스러운 도시입니다. 광주 시민의 가슴에 흐르는 오월 정신은 분단의 상처를 치유하고 상생의 한반도로 나아가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광주시민의 뜻을 받들어 한반도 평화와 국가 번영에 앞장서겠습니다. 호국영령의 평안을 기원하며, 6·25의 교훈을 미래의 희망으로 승화시키겠습니다. 2026년 6월 25일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당 소속 박만 당선인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당 소속 박만 당선인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지난 6월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인 사전 간담회에서 발생한 당 소속 박만 당선인의 부적절한 언행으로 인해 광주시민 여러분께 큰 실망을 안겨드린 점, 깊은 유감과 함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선출직 공직자는 언제 어느 곳에서나 시민을 대변하는 자리인 만큼, 매사에 신중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자세를 갖추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개적인 장소에서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부적절한 언사를 내뱉은 것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명백한 잘못입니다. 이는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의회에 대한 시·도민의 염원과 기대에 찬물을 끼얹는 경솔한 행위였습니다. 박만 당선인은 현재 자신의 처신에 대해 어떠한 변명도 없이 뼈저리게 반성하며, 시민 여러분 앞에 고개 숙여 사죄드리고 있습니다. 공직자의 본분을 잊은 섣부른 행동이었음을 무겁게 뉘우치며, 시민 여러분의 어떠한 질책도 달게 받고 철저히 자숙할 것입니다. 우리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역시 당 소속 당선인의 일탈을 미연에 방지하지 못한 도의적 책임을 깊이 통감합니다. 당은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박 당선인에게 즉각적이고 엄중한 경고 조치를 내렸습니다. 아울러 이번 사태를 뼈아픈 교훈으로 삼아, 소속 당선인 전원을 대상으로 강력한 공직자 윤리 및 소양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선출직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무거운 책임감과 품격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고, 당 차원의 엄격한 관리 감독 체계를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따가운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며, 다시는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드리지 않도록 쇄신하겠습니다. 거듭 사과드립니다. 2026년 6월 10일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매도하고 광주를 모욕한 국민의힘과 극우세력의 역사 테러를 강력히 규탄한다!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매도하고 광주를 모욕한 국민의힘과 극우세력의 역사 테러를 강력히 규탄한다! 오늘 2026년 8월 13일, 국회 한복판에서 오월 광주의 진실을 왜곡하고 모독하는 참담한 역사 테러가 자행되었다. 제1야당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과, 5·18을 '광주사태'라 부르며 역사 왜곡에 앞장서 온 극우 단체 '새역사국민운동'이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공동 주최한 이른바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학술대회는, 학술을 가장한 역사 부정의 기만극이자 폭거였다. 이들은 5·18을 민주화운동이 아닌 폭동으로 몰아가며 전두환 신군부의 극악무도한 학살 책임을 교묘히 회피했다. 이영훈 공동대표는 `5·18 정신'을 `반일 종족주의'와 `자본과 시장의 지배에 대한 저항'이라는 낡아빠진 퇴영적 이념으로 폄훼하는 망언을 서슴지 않았다. 심지어 주동식은 5·18이 "1987체제 오염과 타락의 주범"이라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사를 정면으로 부정했다. 나아가 호남을 부당하게 "고위직 과실을 나눠 먹는”, "거대한 이익공동체”로 매도하며, 저열한 지역감정의 망령을 국회로까지 끌어들여 국민 분열을 획책하고 있다. 더욱 분노스러운 것은 이 끔찍한 망언의 장을 제1야당인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이 앞장서 마련했다는 사실이다. 앞에서는 5·18 정신의 계승을 운운하며 광주 시민의 표를 구걸하고, 뒤에서는 오월 광주를 모독해 온 국민의힘의 표리부동한 행태는 국민적 공분을 사기에 충분하다. 수년째 이어지는 당내 역사 왜곡 망언에 대해 국민의힘은 매번 '개인의 일탈'이라며 책임을 회피해 왔다. 이렇듯 끊임없이 반복되는 후안무치한 역사 퇴행에 우리는 분노를 넘어, 이 나라의 보수 정당이 헌법 가치를 수호할 최소한의 자격조차 상실했음을 통감한다. 5·18 광주민주화운동은 이미 숭고한 희생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을 놓았음이 역사적, 사법적으로 명백히 증명된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굳건한 뿌리이다. 오월 광주를 부정하는 것은 곧 대한민국의 헌법 정신을 파괴하는 반헌법적 폭거와 다름없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짓밟는 이들의 작태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 극우 망언 세력 `새역사국민운동'은 즉각 해체하고 광주 시민과 국민 앞에 통렬히 사죄하라! 하나, 국회를 역사 테러의 장으로 전락시킨 이진숙 의원은 즉각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라! 하나,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번 역사 테러 행사에 대해 당 차원에서 공식 사과하고, 5·18을 모독하는 당내의 모든 기만적 작태를 당장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오월 광주의 숭고한 정신을 훼손하는 어떠한 세력과도 타협 없이 끝까지 맞서 싸울 것이다. 오월 광주를 지키는 것이 곧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이기에, 역사 왜곡 세력에는 단호히 대처할 것이다. 2026년 8월 13일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양부남
[ 전남·광주 국회의원 공동성명서 ] 대한민국 반도체 초강국의 새로운 역사를 전남·광주가 완성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반도체 초강국의 새로운 역사를 전남·광주가 완성하겠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800조원 규모 반도체 팹 4기 투자 결정을 환영합니다 -- 국민의힘은 지역갈등 조장, 사실왜곡 기업 흠집내기 즉각 중단하라 - 전남·광주 국회의원 일동은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대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800조원 규모 반도체 팹 4기 전남·광주 투자 계획을 뜨겁게 환영합니다. 이번 투자 결정은 단순한 기업 투자계획을 넘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역사적 결단입니다. AI 혁명으로 폭증하는 반도체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도권 중심의 생산체제를 전국으로 확장하는 국가 생존전략이자 대한민국 반도체 초강국 시대를 여는 새로운 이정표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하이닉스 회장을 국민 영웅이라 평가하며 “기업은 이익을 추구하는 경제주체인 동시에 국가 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책임지는 주체임을 이번 투자로 증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두 기업은 전남·광주 신규 생산기지와 용인 메가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직접 발표하며 투자 결정 배경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철저한 사업성과 시장전망, 전력과 용수, 인력과 공급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내린 기업의 자율적 전략인 경영 판단입니다. 정부와 기업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함께 내린 국가적 결단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는 더욱 각별합니다. 무엇보다 전남·광주는 이미 준비를 마친 투자 최적지입니다.즉시 착공 가능한 산업부지와 풍부한 산업용수, 안정적인 전력망을 갖추고 있습니다. GIST, 전남대학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를 중심으로 세계적 수준의 인재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국가AI데이터센터와 NPU산업 기반까지 갖춘 대한민국 최고의 AI 반도체 융합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통해 확보될 연간 5조원, 총 20조원 규모의 국가 지원은 산업단지와 전력망, 교통망, 정주여건 등 핵심인프라를 획기적으로 확충하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전남·광주는 선택받은 지역이 아니라, 가장 철저하게 준비된 최적의 대한민국 반도체 미래 거점입니다. 우리 전남·광주 국회의원들은 이번 800조원 반도체 프로젝트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정부와 함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것입니다. 규제 혁신과 세제 지원, 전력·용수 인프라 확충, 전문인력 양성, 협력기업 생태계 구축 등 필요한 입법과 예산 지원에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준비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국가의 미래가 걸린 전략적 투자마저 정쟁의 도구로 삼고 있습니다. ‘기업 팔 비틀기’, ‘호남 특혜’, ‘정치공학’이라는 낡은 프레임으로 국민을 호도하고 지역 갈등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국가 미래를 외면한 채 지역감정에 기대어 정치적 이득을 노리는 구태정치를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국민의힘의 근거없는 정치공세와 사실왜곡으로 국가전략을 흔드는 행태를 국민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첫째, 국민의힘은 기업의 자율적 경영판단을 정치적으로 왜곡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세계 시장에서 초를 다투며 경쟁하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수백조원 규모의 투자 결정은 이재용・최태원 회장이 직접 밝힌바와 같이 사업성과 시장 전망, 전력·용수, 인력 확보, 공급망 등 모든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입니다. 정치권이 좌우할 수도, 강요할 수도 없는 기업의 자율적 경영 판단입니다. 이를 '기업 팔 비틀기'로 매도하는 것은 기업 경쟁력을 정치공세의 희생양으로 삼는 무책임한 정치 선동입니다. 둘째, '용인이냐 전남·광주이냐'는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용인은 총 622조원 규모의 메가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첨단 공정과 글로벌 시장 선점을 책임질 핵심 거점입니다. 당초 계획보다 12년 앞당겨 조성되는 만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AI 반도체 시장 선점의 속도를 책임질 전략기지가 될 것입니다. 반면, 반면 전남·광주는 AI 반도체와 HBM 등 차세대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할 미래 생산기지입니다. 수도권과 전남·광주는 경쟁 관계가 아니라 역할을 분담하는 상생 구조이며, 대한민국 반도체 생산기반을 전국으로 확장하는 국가 프로젝트입니다. 셋째, 지역갈등을 부추기는 정치야말로 국가경쟁력을 갉아먹는 행위입니다. 미국은 반도체법(CHIPS Act)을 통해 천문학적인 재정을 투입하고 있고, 중국은 국가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일본과 대만 역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힘을 모아 기업 투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도 반도체 투자를 지역 대결로 몰아가지 않습니다. 오직 국민의힘만이 국가전략을 지역 갈등으로 왜곡하며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을 스스로 허무는 공멸의 길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넷째, 국민의힘은 '기업 팔 비틀기'를 말할 자격부터 돌아봐야 합니다. 권위주의 정부 시절 특정 산업 육성과 지역개발을 명분으로 기업의 공장입지와 투자 방향을 사실상 정부가 결정했던 역사를 국민들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관치경제의 유산을 남긴 세력이 오늘날 기업의 자율적 투자 결정을 두고 '팔 비틀기'를 운운하는 것은 그야말로 국민을 기만하는 궤변에 불과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에 필요한 것은 지역갈등과 분열이 아니라 국가 총력전입니다. 세계는 이미 반도체를 둘러싼 총성 없는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 일본, 대만은 국가 명운을 걸고 반도체 패권 경쟁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이런 중대한 시기에 지역갈등을 부추기고 국가전략을 흔드는 것은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을 스스로 허무는 공멸의 정치일 뿐입니다. 우리 전남·광주 국회의원들은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성장하는 국가균형발전과 대한민국 반도체 초강국 실현을 위해 국민과 함께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반도체의 새로운 역사를 전남·광주에서 다시 시작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30일 전남·광주 국회의원 일동
삼성·SK의 호남 반도체 투자 결단을 환영하며, 지역 발전을 가로막는 국민의힘의 치졸한 훼방 공세를 강력히 규탄한다!
삼성·SK의 호남 반도체 투자 결단을 환영하며, 지역 발전을 가로막는 국민의힘의 치졸한 훼방 공세를 강력히 규탄한다! 오늘(29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반도체 신규 단지의 광주 조성 계획을 공식화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역시 SK하이닉스의 서남권 400조 원 투자를 포함한 총 1,100조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삼성과 SK의 이 거대한 호남권 반도체 투자 결단을 140만 광주 시민과 함께 뜨겁게 환영한다. 이번 투자는 벼랑 끝에 내몰린 지방소멸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하고, 지역 청년들에게 희망의 일자리를 제공할 '가뭄 끝의 단비'이자 미래를 향한 마중물이다. 우리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글로벌 초일류 기업들의 과감한 투자 결정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모든 당력을 집중해 전폭적으로 뒷받침할 것을 약속한다. 그러나 우리는 벌써부터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국가적 경사마저 정쟁의 도구로 전락시키고, 근거 없는 흠집 내기와 철 지난 진영 논리로 지역 발전을 가로막아온 국민의힘의 고질적인 악습 때문이다. 벌써부터 일부에서 실체 없는 '물 부족' 프레임을 씌우려는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이는 과거 호남을 농업 기지로만 가두고 첨단 산업을 외면했던 보수 정권의 뿌리 깊은 홀대 방식을 답습하려는 적반하장에 불과하다. 이러한 국민의힘의 이중잣대는 '지역 차별'이라는 해묵은 병폐의 노골적인 발로다. 영남권 사업은 균형발전의 산물이라 칭송하면서, 왜 유독 호남의 대형 프로젝트에만 근거 없는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는가. 국민의힘에 강력히 경고한다. 겉으로는 '호남 동행'을 떠들면서 호남의 살길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들어오려 하자 안면몰수하고 훼방을 놓으려 한다면, 광주 시민은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호남의 도약이 두려워 낡은 정쟁으로 발목을 잡는다면, 그것이 바로 국민의힘이 호남 발전을 가로막는 주범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다. 국가 균형발전의 그릇이 안 된다면 최소한 발목잡기만이라도 멈추는 것이 공당으로서 가져야 할 최소한의 양심이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그 어떤 치졸한 정치 공세에도 흔들림 없이, 광주·전남을 세계 최고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로 도약시켜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이다. 우리는 삼성과 SK의 과감한 투자 결정이 가져올 호남의 대전환을 140만 광주 시민과 함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환영하며, 성공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 2026년 6월 29일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 양 부 남
6·25전쟁 76주년, 굳건한 안보와 평화로 호국영령에 보답하겠습니다
6·25전쟁 76주년, 굳건한 안보와 평화로 호국영령에 보답하겠습니다 오늘 우리는 민족의 비극인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영전에 깊은 애도와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참혹한 전쟁의 상흔을 안고 살아오신 참전유공자 여러분과 오랜 세월 슬픔을 감내해 오신 유가족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는 대한민국의 발전과 민주주의, 평화로운 일상은 결코 거저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이름 모를 산야에서 피를 흘린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 위에 세워졌습니다. 우리는 결코 그분들의 헌신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합당한 예우와 존경을 받는 보훈 사회를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정을 책임지는 여당으로서 선열들이 지켜낸 이 땅의 평화와 안보를 굳건히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광주광역시당 역시 정부와 중앙당의 튼튼한 안보 정책과 굳건한 동맹 강화 노력을 강력히 뒷받침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길에 한마음으로 뜻을 모으겠습니다. 안보의 최종 지향점은 결국 ‘평화’입니다. 분단의 현실을 극복하고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를 정착시키는 것이야말로 6·25전쟁이 남긴 역사적 소명입니다. 압도적인 국방력으로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히 대처하는 한편, 대화와 협력의 문을 열어두고 한반도 긴장 완화와 평화 체제 구축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우리 광주는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를 상징하는 자랑스러운 도시입니다. 광주 시민의 가슴에 흐르는 오월 정신은 분단의 상처를 치유하고 상생의 한반도로 나아가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광주시민의 뜻을 받들어 한반도 평화와 국가 번영에 앞장서겠습니다. 호국영령의 평안을 기원하며, 6·25의 교훈을 미래의 희망으로 승화시키겠습니다. 2026년 6월 25일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당 소속 박만 당선인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당 소속 박만 당선인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지난 6월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인 사전 간담회에서 발생한 당 소속 박만 당선인의 부적절한 언행으로 인해 광주시민 여러분께 큰 실망을 안겨드린 점, 깊은 유감과 함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선출직 공직자는 언제 어느 곳에서나 시민을 대변하는 자리인 만큼, 매사에 신중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자세를 갖추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개적인 장소에서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부적절한 언사를 내뱉은 것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명백한 잘못입니다. 이는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의회에 대한 시·도민의 염원과 기대에 찬물을 끼얹는 경솔한 행위였습니다. 박만 당선인은 현재 자신의 처신에 대해 어떠한 변명도 없이 뼈저리게 반성하며, 시민 여러분 앞에 고개 숙여 사죄드리고 있습니다. 공직자의 본분을 잊은 섣부른 행동이었음을 무겁게 뉘우치며, 시민 여러분의 어떠한 질책도 달게 받고 철저히 자숙할 것입니다. 우리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역시 당 소속 당선인의 일탈을 미연에 방지하지 못한 도의적 책임을 깊이 통감합니다. 당은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박 당선인에게 즉각적이고 엄중한 경고 조치를 내렸습니다. 아울러 이번 사태를 뼈아픈 교훈으로 삼아, 소속 당선인 전원을 대상으로 강력한 공직자 윤리 및 소양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선출직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무거운 책임감과 품격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고, 당 차원의 엄격한 관리 감독 체계를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따가운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며, 다시는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드리지 않도록 쇄신하겠습니다. 거듭 사과드립니다. 2026년 6월 10일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민주주의를 쟁취한 6월 정신으로, 풀뿌리 민주주의를 완성하겠습니다!
민주주의를 쟁취한 6월 정신으로, 풀뿌리 민주주의를 완성하겠습니다! 국민이 국가의 주인임을 선언했던 6.10 민주항쟁 39주년을 맞이합니다. 39년 전 오늘, "호헌 철폐, 독재 타도"를 외치며 억압에 맞서 맨몸으로 민주주의를 쟁취해 낸 위대한 시민들의 용기와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1987년 6월의 정신은 박제된 과거가 아닙니다. 불과 1년 반 전, 2024년 12월 3일 초유의 내란 사태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그 함성은 다시 시퍼렇게 살아났습니다. 80년 5월 도청을 사수하고 87년 6월 거리를 지켰던 광주 시민들은 무도한 비상계엄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 꺾이지 않는 결기로 민주주의를 짓밟으려 한 내란 세력을 단호히 막아냈습니다. 며칠 전 치러진 6.3 지방선거는, 헌정 수호의 승리를 시민의 삶 속에서 완성하라는 준엄한 명령이었습니다. 1987년 항쟁이 되찾아준 소중한 권리가 바로 지방자치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광주 시민들께서 더불어민주당에 보내주신 지지와 채찍질에는 계엄의 상처를 씻고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역 경제 도약'에 전력을 다하라는 염원이 담겨 있음을 무겁게 새깁니다.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켜낸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헌정 유린의 역사가 다시는 이땅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민주주의의 심장인 광주에서부터 깨어 있겠습니다. 오직 국민의 목소리만 두려워하는 겸손한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피땀 흘려 지켜낸 민주주의의 완성은 결국 시민의 평안한 일상과 경제적 풍요에 있습니다. 광주 시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 막중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시민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고 광주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데 집중하여, 확실한 예산 지원과 정책 실행력으로 광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유능한 책임 정치를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80년 5월의 희생과 87년 6월의 함성이 살아 숨 쉬는 이곳 광주에서, 그리고 2024년 12월 우리가 지켜낸 것은 '대한민국의 내일'이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광주가 보여준 숭고한 '대동정신'과 이번 선거의 엄중한 선택을 나침반 삼아, 시민의 일상이 평안하고 민주주의가 활짝 피어나는 광주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2026년 6월 10일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5주기를 맞으며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5주기를 맞으며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가 어느덧 5주기를 맞았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희생자를 애도하며 영령들의 명복을 빕니다. 하루아침에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가족 여러분과, 그날 부상을 입으신 피해자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5년 전 그날, 시민들이 매일 오가는 평범한 일상의 공간에서 벌어진 참사는 우리 지역 사회에 큰 충격과 무거운 과제를 남겼습니다. 안전을 당연하게 여기던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안일함,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의 위험을 미리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겹쳐 발생한 비극이었습니다. 시민의 생명과 평온한 일상을 온전히 지켜내지 못했다는 사실은 시간이 지나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우리의 뼈아픈 반성이자 과제입니다. 우리는 이 아픔을 교훈 삼아, 다시는 이와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사회 전반의 안전 체계를 다시 돌아보아야 합니다. 재난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원칙과 기본이 지켜지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희생자들을 진정으로 추모하는 길일 것입니다. 며칠 전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광주 시민들께서 보여주신 민심 역시 이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시민들께서는 '기본이 지켜지는 광주',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달라는 준엄한 명령을 내려주셨습니다. 곧 새롭게 출발하는 민선 9기 지방정부와 지방의회는 이러한 시민의 요구를 시정 운영의 가장 중요하고도 기본적인 기준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이 무거운 책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 주변의 일상 공간은 물론, 수많은 현장에서 다시는 유사한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관련 제도를 꼼꼼히 살피고 정비하겠습니다. 새 지방정부 및 의회와 뜻을 모아, 현장에서 원칙이 무시되는 일 없이 안전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는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정치의 본분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학동 참사 희생자분들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하며, 안전한 광주광역시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6월 9일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제71회 현충일, 순국선열의 뜻을 이어 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제71회 현충일, 순국선열의 뜻을 이어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오늘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조국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영전에 깊은 애도와 경의를 표합니다. 기나긴 세월 아픔을 감내하며 묵묵히 살아오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번영, 그리고 자랑스러운 민주주의는 선열들의 숭고한 피와 땀 위에 세워졌습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일어섰던 호국 영웅들의 헌신은,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켜낸 광주의 오월 정신과 그 뜻을 같이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선열들께서 물려주신 이 나라를 더욱 평화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으로 가꾸어야 할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합니다.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진정으로 기리는 길은, 그분들이 목숨 바쳐 지키고자 했던 정의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이 땅에 굳건히 뿌리내리게 하는 것입니다. 올바른 역사를 기억하고 그 숭고한 가치를 제도로 완성하는 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도리입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시대적 과제인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책임 있게 완수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민주주의의 역사를 대한민국 헌법에 확고히 새겨, 선열들이 꿈꾸었던 온전한 민주공화국의 토대를 더욱 단단히 다지겠습니다. 아울러, 참된 보훈은 국가를 위한 헌신을 끝까지 기억하고 예우하는 것에서 완성됩니다.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분들이 영예롭고 긍지 높은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고 실질적인 보훈 정책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다시 한번 대한민국의 오늘을 있게 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하며, 145만 광주시민과 함께 그 위대한 헌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2026년 6월 6일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광주와 호남을 모욕한 선관위와 KBS 제작사는 즉각 사죄하고, 책임자를 엄중 문책하라
광주와 호남을 모욕한 선관위와 KBS 제작사는 즉각 사죄하고, 책임자를 엄중 문책하라 대한민국 선거의 공정성을 수호해야 할 헌법기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국민의 방송 KBS의 공식 홍보 영상에, 지역을 비하하는 상징물이 삽입되어 전국에 송출된 사태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특히 AI 프롬프트에 구체적인 지시어를 입력해 혐오 이미지를 생성한 것은 결코 단순한 실수나 기술적 오류가 아닙니다. 이는 일부의 악의적인 지역 조롱 관행이 헌법기관과 공영방송의 내부까지 스며들었음을 보여주는 심각한 사안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이번 사태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두 기관에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합니다. 1. 선관위와 KBS는 상처받은 광주시민과 호남지역민, 그리고 국민 앞에 즉각 사과하십시오.헌법기관과 공영방송이 지역을 비하하는 결과물을 의도적으로 생산하고 전국에 송출했습니다. 상처받은 지역민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표명하는 것이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는 첫걸음입니다. 2. 문제의 영상 제작 과정을 철저히 조사하고 투명하게 공개하십시오.단순한 기술적 오류라는 변명을 멈추고, 대체 어떠한 인공지능(AI) 지시어가 입력되어 이 같은 혐오 이미지가 의도적으로 만들어졌는지 그 경위를 국민 앞에 한 점 의혹 없이 투명하게 밝혀야 합니다. 3. 사태를 야기한 실무자와 책임자에 대한 엄중한 문책을 요구합니다.공적인 홍보물에 차별적 이미지를 고의로 삽입한 실무자는 물론, 이를 방치하고 용인한 책임자들에 대해서도 상응하는 조치가 필요합니다. 단호한 문책을 통해 헌법기관과 공영방송 내부의 무너진 공적 윤리를 엄정하게 바로 세워야 합니다. 4. 혐오 표현을 퇴출하기 위한 근본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특정 지역에 대한 낙인찍기는 사회적 신뢰를 훼손하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두 기관은 사태의 본질을 직시하고, 다시는 공적 영역에 어떠한 차별과 혐오도 발붙일 수 없도록 확고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우리 사회의 지역 혐오를 근절하고 진정한 국민 통합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적 보완에 앞장서겠습니다. 2026년 6월 5일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당선자 결의문
위대한 전남광주 시민의 뜻을 받들어,함께 잘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 시대를 열겠습니다 존경하는 전남광주특별시민 여러분!우리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당선자 일동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에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승리는 민주당이나 우리 당선자들의 승리가 아님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대한민국의 헌정을 흔들었던 '12·3 내란' 세력을 단죄하고, 민주주의를 확고히 수호하라는 시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자, 지방 소멸의 위기를 넘어 상생과 도약의 통합특별시의 미래를 선택하신 위대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우리 당선자 일동은 불의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오월 영령들의 고결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우리에게 맡겨진 역사적 소명을 다시 한번 뼈에 새기기 위해 민주의 문 앞에 섰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우리는 5·18 영령들과 시민 여러분 앞에 다음과 같이 엄숙히 다짐합니다. 첫째, 12·3 내란의 잔재를 완전히 청산하고 민주주의를 흔들림 없이 수호하겠습니다.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에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5·18 정신을 왜곡하는 자들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법과 제도를 정비하겠습니다. 둘째, 이재명 정부와 함께 '하나 된 미래 통합특별시'를 완성하겠습니다.광주의 인재와 기술, 전남의 자원과 산업을 유기적으로 융합하여, 어느 한쪽도 소외되지 않는 균형 발전을 이루어내겠습니다. 오월의 광주가 보여준 나눔과 연대의 정신으로 가장 모범적인 통합 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셋째, 철저한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과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지방소멸을 막기 위한 농어촌기본소득 등 민생 안전망을 촘촘히 다지겠습니다. 인공지능(AI) 첨단산업과 신재생에너지 특화단지를 조기에 안착시켜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도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땅을 일구겠습니다. 네째,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전 세계에 드높이겠습니다.통합특별시의 뿌리는 동학농민혁명, 학생독립운동, 그리고 5·18민주화운동으로 이어지는 정의로운 역사에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자랑스러운 역사를 배우며 민주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교육과 문화의 토대를 단단히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와 세계가 주목하는 민주주의와 인권의 중심 도시로 우뚝 세우겠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 여러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출범은 단순히 행정구역을 합치는 것을 넘어,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지방분권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역사적 대업입니다. 우리 당선자 일동은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특별시의 발전만을 생각하며 4년동안 겸손한 자세로 발이 닳도록 뛰겠습니다.시민 여러분과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대도약을 반드시 이뤄 내겠습니다. 존경하는 전남광주특별시민 여러분! 역사는 언제나 정의롭고 용기 있는 자들의 선택으로 진보해 왔습니다. 위대한 시민 여러분께서 열어주신 통합특별시의 길을 결코 멈추지 않고 당당하게 걸어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시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에 깊은 경의와 감사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당선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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