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통합특별시의회 조직개편안 통과 환영, 통합특별시당 ‘통합·정책·미래정당'으로 화답할 것

  • 게시자 : 광주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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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6-09-18 18:09:09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통합특별시의회 조직개편안 통과 환영, 

통합특별시당 ‘통합·정책·미래정당'으로 화답할 것"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안도걸)은 18일 통합특별시의회 본회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이 진통 끝에 가결된 것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안 심사 과정에서는 광주·무안·동부 등 3개 청사 간 기능 배분을 두고 지역별로 적지 않은 이견과 우려가 교차했다. 이에 안도걸 위원장은 본회의 개회 전 민형배 전남광주시장, 송형곤 시의회 의장을 직접 만나, “어렵게 출범한 통합특별시인 만큼 오직 시도민만 바라보는 상생과 협력의 지혜를 모아야 한다"며 적극적인 소통과 중재에 나섰다. 그 결과 집행부와 의회, 당이 대승적인 양보와 합의를 통해 통합의 첫 뼈대를 세우는 결실을 맺었다.

 

안도걸 위원장은 이번 진통과 합의 과정을 거울삼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이 새롭게 나아갈 핵심 비전으로 '통합·정책·미래정당'을 선언했다. 행정과 의회가 대승적 합의로 통합의 첫발을 내디딘 만큼, 당 역시 낡은 관행을 깨고 완전히 쇄신하여 화답하겠다는 취지다.

 

안 위원장은 "지역 간 이해관계를 넘어 대화와 타협으로 조직개편안을 통과시킨 오늘 의회의 결단은 큰 의미가 있다"며, "우리 특별시당 역시 과거의 지역적 경계를 완전히 허물고, 전남과 광주 시도민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내는 진정한 '통합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 위원장은 "조직의 뼈대가 세워진 만큼, 이제는 그 안을 채울 실질적인 콘텐츠가 필요하다"며 "새로운 통합 행정 체계에 발맞춰 시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빈틈없는 해법을 제시하는 '정책정당', 나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대한민국 새로운 지방시대를 선도하도록 앞장서는 '미래정당'으로 당을 혁신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오는 10월 7일 조직개편 시행에 맞춰 후속 행정 체계가 조속히 안착할 수 있도록 집행부 및 의회와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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