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대표 수내3동 녹색경로당 방문인사 및 거리인사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방사능비'와 '황사'의 모래바람도 아랑곳 하지 않고 이른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출근인사, 퇴근인사, 노인정, 주택 등을 돌며 얼굴을 알리는 강행군을 펼쳤다.
시민들은 손 대표와 사진을 찍거나 사인을 해 달라는 유권자들이 많은 점도 특징이다. 분당으로 처음 출마한 것이지만 손 대표와 인연을 이야기하는 유권자들도 보였다. 경기도지사 시절 면담을 한 적이 있다며 반가워하는 시민이 있는가 하면, 분당 지역 특성상 교수 재직 시절이나 교회를 통해 인연을 맺은 적이 있다는 사람들도 종종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