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브리핑]전현희 원내대변인, 민주당 경제분야 대정부질문 관련 서면브리핑
전현희 원내대변인, 민주당 경제분야 대정부질문 관련 서면브리핑
4월 임시국회 대정부질문이 계속되고 있다. 오늘은 최인기, 조경태, 김희철, 김재균 의원이 경제 분야 질의에 나선다.
최인기 의원께서는 식량안보의 중요성과 구제역 피해 종식을 위한 추경예산의 필요성을 강조할 것이며, 농협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 등 농업 보호대책에 대해 질의할 예정이다.
조경태 의원께서는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와 전?월세 대란, 원전 안전성, 고유가와 저축은행 사태에 대한 정부의 책임 있는 대책을 촉구할 것이다.
김희철 의원께서는 물가폭등과 전?월세 상한제 도입 등 전?월세 안정화 대책, 브라질 고속철도사업 입찰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질의할 예정이다.
김재균 의원께서는 4대강 사업 논란과 백두산 화산폭발 가능성에 대한 남북 협조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한-EU FTA의 국내 피해대책 등의 내용들을 질의할 예정이다.
‘경제대통령’을 자임하며 출발한 이명박 정부의 경제 성적표는 낙제점을 면치 못하고 있다. 비정상적인 고환율?저금리 정책, 부자감세 등 이른바 MB노믹스는 물가폭등, 전세대란, 구제역대란, 청년실업 등 4대 민생대란으로 이어졌다.
민주당은 오늘 대정부질문을 통해 정부 경제정책의 총체적 실패를 다시 한 번 지적하고 정부의 실질적인 대안 마련을 엄중히 촉구하겠다.
2011년 4월 8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