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브리핑]황희 부대변인 서면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0-12-28

황희 부대변인 서면브리핑



손학규 대표는 여의도역 앞에서 회사원 등의 시민들을 상대로 이명박 정권의 서민예산 날치기 처리에 대한 부당성을 알리고 서명운동 동참을 호소하였다.

눈이 오는 악천우에도 불구하고, 점심식사를 하기위해 거리에 나온 많은 회사원들과 시민들이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예산날치기 처리 무효화를 위한 민주당이 추진하는 서명운동에 동참하였다.



시민여러분의 동참을 호소한다. 날치기 예산 바로잡고, 서민복지예산 되찾기 위해 이곳에 나왔다.


저희가 추운 겨울에 거리에 나온 이유 여러분이 잘 아실 것이다

국민 여러분께 사죄하는 마음으로 나왔다. 날치기 예산 막지 못하고 국회를 제대로 치르지 못한 죄 값을 치르기 위해 나왔다. 서민복지 예산, 그것만큼은 다시 찾아야 하지 않겠나.

이 추운 겨울 결식아동들 점심 먹이자고 한 예산, 가난한 집 어린이들 예방주사 필수 예산, 추운 겨울 노인어르신들 난방비 더 보태주겠다고 한 예산, 젊은 엄마들 아이들 키우는데 도움이 되라는 육아수당 예산, 등 모두 다시 찾아주어야 한다.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참여해서 찾게 해 달라.


어려운 서민 짓밟고, 어려운 이웃들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것이 이번 날치기의 본질이다.

형님예산 챙기고 특권층의 실세예산은 챙기면서 어려운 사람들 예산 내 팽개쳐버린 예산을 저희가 제대로 복원을 해야 되겠다.

날씨는 춥고 갈 길은 바쁘지만, 서명대에서 서명하나 해주고 가주시기 바란다.


서명해 주시면 결식아동 들 방학 때 점심 값 지원할 수 있다. 어려운 집 어린아기들 필수적인 예방접종하는 그 예산 다시 찾아올 수 있다. 어려운 집 학생들 대학교 등록금 지원하는 예산 다시 찾아드리도록 하겠다. 기초노령연금 노인어르신들에게 8만명 추가적으로 어려운 분들에게 노령연금을 지급하는 예산 다시 찾도록 하겠다.

추운날 이렇게 길거리에 나온 것은, 날치기로 날아간 서민예산에 꼭 필요한 것, 기필코 다시 찾겠다는 것이다.


 

2010년 12월 28일

민주당 부대변인 황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