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 전현희 원내대변인, 한나라당 정책위의장 사퇴 관련 브리핑
전현희 원내대변인-고흥길 한나라당 정책위의장 사퇴 관련 브리핑
□ 일시 : 2010년 12월 12일 오후 14시 10분
□ 장소 : 국회 정론관
□ 고흥길 한나라당 정책위의장 사퇴, 몸통은 두고 꼬리만 자른 격
한나라당 고흥길 정책위의장이 사의표명을 하였습니다.
정작 날치기 사태 몸통인 날치기 5인방인 병인5적 박희태 의장, 정의화 부의장, 안상수 대표, 김무성 원내대표, 이주영 예결위 위원장과 같이 정작 책임질 사람들은 물러나지 않고 꼬리만 자른 격이다.
고흥길 정책위의장의 사퇴이유도 명분 없기는 마찬가지이다. 고흥길 정책위의장은 날치기로 의회민주주의 파괴하고 실세 예산 챙기느라 민생복지 예산 희생시킨 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
한나라당의 불교계 표를 잃게 하고 당대표의 심기를 거스른 괘심죄로 물러나는 것은 국민을 다시 한번 우롱하는 것이다
한나라당은 날치기로 의회주의,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민생복지를 외면한 데대해 국민께 사과하고, 이를 주도한 ‘날치기 주범 5인방’이 책임지고 물러나야 한다.
그것이 바로 정의다.
2010년 12월 12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