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차영 대변인, 2011년 예산안 국회 본회의 통과 관련 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0-12-08

차영 대변인, 2011년 예산안 국회 본회의 통과 관련 브리핑


□ 일시: 2010년 12월 8일 오후 5시 10분

□ 장소: 국회 정론관


■ 2011년 예산안 국회 본회의 통과는 독재자 이명박의 탄생을 알리는 것


오늘 2011년 국회 예산안 본회의 통과는 독재자 이명박의 탄생을 알리는 것이었다. 독재자 이명박은 북한과 다를 바가 없다. 북한은 민족의 가슴에 총을 쐈다. 이명박은 국민의 자존심에 총을 쐈다.


오늘 본회의 통과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깃발의 하강식을 하는 날이었다. 박희태 의장과 한나라당은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충성스런 강아지에 불과했다.


이제 국민과 야당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 국민 어느 누가 이렇게 날치기된 예산을 위해 세금을 내겠는가. 이렇게 불법?탈법을 통해 국회 예산안이 통과되는데도 한나라당 의원 중 단 한명도 이에 대해 합리적 발언을 하지 않은 한나라당에 대해 2012년 총선과 대선을 통해 국민의 저주가 반드시 있을 것이다. 이 시대의 시대정신은 ‘정권교체’다.


2010년 12월 8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