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서민을 총칼로 위협하는 것보다 더 무서운 짓을 하는가?
서민을 총칼로 위협하는 것보다 더 무서운 짓을 하는가?
얼마나 무섭게 로비를 받았으면, 얼마나 구린 구석이 있으면 외국의 골목상권은 보호하고 자국의 골목상권은 외면하는 어처구니가 없는 일을 벌이고 있는가?
이 정권이 정의는 깔아뭉개고, 기회는 박탈하며 골목 서민들까지 길거리로 몰아내는 부정과 부패한 정권의 모습으로 정권을 마무리할 작정인가?
무역마찰을 이유로 반대해왔다는 말을 다시 한번 서민들 앞에서 떠들어 보아라! 아무리 반서민 정권이라고 해도 세상에 할 것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자국의 골목 서민을 총칼로 위협하는 것 보다 더 무서운 짓을 서슴없이 하는 석연치 않은 이유가 늘 그렇듯이 또 살아있는 권력과 연루된 것은 아닌가? 그래서 또 검찰이 수사에 주저하고 있는 것인가?
이 정권 아래서 농민, 어민, 노동자, 골목상인, 소상공인 등 서민이 숨을 쉴 수가 없다. 더 이상 물러설 곳도 없다. 이젠 이 정권에 깊숙이 뿌리박혀 서민을 다 죽이는 로비에 연루된 실체를 밝혀내야 한다.
검찰에 주저하지 말 것을 촉구한다. 국민의 요구와 지원을 믿고 검찰 본연의 역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한다. 그리고 SSM 규제법안의 처리를 더 이상 지연 시키지 말 것을 강력히 정부와 여당에게 경고한다.
2010년 10월 20일
민주당 수석부대변인 이규의
민주당 수석부대변인 이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