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성회 원내대변인] 장동혁 대표의 1년, 민생은 없고 자생만 있었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08-30

김성회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장동혁 대표의 1년, 민생은 없고 자생만 있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 26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과 당원을 위한 정당, 국민의힘 2.0을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지난 1년의 기록은 정반대입니다. 민생은 뒷전이고 대표직 연명의 꿈만 꾸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지금껏 장동혁 대표가 말해온 민생은 자생, 즉 자기 생존을 위한 수단이었을 뿐입니다. 지난 1년간 장동혁 대표는 내란수괴 면회, 명분 없는 단식, 빈손 방미, 음모론 장외투쟁에만 몰두해왔습니다.

밖에서는 장외투쟁, 국회에서는 발목잡기였습니다. 장동혁 대표와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민생 행보와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는 시도를 거듭된 필리버스터로 방해해왔습니다.

국민들은 장동혁 대표에게 다음 1년도 극우에 기대는 정치를 할 것인지, 보수 정당의 자리로 돌아올 것인지 묻고 있습니다. 첫 시험대는 헌법정신을 훼손하고 역사를 왜곡한 이진숙 의원입니다.

장동혁 대표님, 국민과 민생을 위한 정치를 하실 겁니까? 자생을 위한 이진숙 구하기에 이대로 나설 겁니까?

그 사람이 살아온 날을 보면 살아갈 날이 보인다는 정치 격언이 있습니다. 지난 1년은 장동혁 대표의 정치적 생존만 남고, 국민의 삶과 민생은 뒷전으로 밀려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선택은 장동혁 대표의 몫입니다. 다음 1년의 첫 단추는 이진숙 의원을 제명할 것인지, 끝까지 감쌀 것인지에 대한 장동혁 대표의 선택입니다. 

 

2026년 8월 3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