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브리핑]황희 부대변인, 김진표 원내대표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 예방 서면브리핑
황희 부대변인, 김진표 원내대표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 예방 서면브리핑
오늘 김진표 원내대표는 오후 4시 국회 불자회 소속 강창일, 최재성 의원과 함께 조계종을 방문하여 총무원장 자승 스님을 예방했다.
김진표 원내대표가 조계종 정문에 도착하자, 기다리고 있던 조계종측 신도들이 박수와 함게 꽃다발를 전달하며 김원내대표의 예방을 환영했다.
대웅전 참배를 마친 김대표는 총무원장을 예방하고, 그 자리에는 자승스님 외에도 정만스님(기획실장), 심경스님(사서실장), 정념스님(특보단장) 등의 조계종측 인사들이 함께 참석했다.
자승 스님은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셋째도 민생" 이라는 김 원내대표의 블로그 표지내용 문구를 인용하며 민생과 서민을 위해 잘 뛰고 계시냐는 안부의 인사를 먼저 건냈고, 김원내대표는 일자리가 가장 최고의 복지인데, 해마다 줄어드는 국내 일자리에 대해 걱정하며, 정부가 추경편성에 부정적인 점과 가난한 서민을 우선 겨냥한 정부의 미국발 금융위기 출구전략 등에 대해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아울러, 조계종측에서는 우리나라 전통문화유산 지원 등에 대해 민주당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오늘 김진표 원내대표의 조계종 총무원장 예방은, 원내대표 취임이후 종교계 인사 및 지도자 예방을 위한 첫 방문이며, 이후 다른 종교 지도자 예방도 계획하고 있다.
2011년 6월 20일
민주당 부대변인 황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