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규의 수석 부대변인, 권성동의원 무모한 정치공세 관련 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1-06-07

이규의 수석 부대변인, 권성동의원 무모한 정치공세 관련 브리핑



□ 일시 : 2011년 6월 7일 오후 5시

□ 장소 : 국회 정론관



■ 권성동의원의 무모한 정체공세를 개탄한다


한나라당 권성동 의원이 금일 대정부질문 도중 기본적인 사실관계조차도 파악하지 않고 동료 국회의원에 대해 검찰고발 운운한 것은 ‘제 허물 남에게 덮어씌우기’에 급급한 한나라당의 자화상에 다름 아니다.


권성동 의원은 대정부질문을 통해 민주당 우제창의원이 금감원 부원장보와 담당 조사팀장을 의원사무실로 호출, 조사수위를 낮춰달라고 부탁했으며, 조사보고서를 제출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나 우제창 의원은 금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강원저축은행에 대한 금감원 조사과정에 여하한 압력을 행사한 바 없으며, 만일 MBC 뉴스데스크가 제기한 의혹이 사실로 판명될 경우 정치를 그만 둘 것이며, 이와 관련한 검찰수사가 진행된다면 떳떳이 검찰수사에 협조 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우제창 의원이 이미 법무부 관계자의 객관적 언급과 금감원의 관련 자료를 통해 명백함을 밝혔다. 이러한 상황에서 권성동 의원이 최소한의 객관적 사실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검찰수사 운운한 것은, 저축은행사태의‘검은 커넥션’을 가리기위한 부질없는 물타기와 무모한 정치공세에 불과할 따름이다.


모쪼록 권성동 의원은 국민을 위한 면책특권을 정치공세에 이용하는 무모한 용기에서 벗어나 진정한 저축은행 사태의 해결에 나서주기를 기대하며, 만일 차후에도 이러한 사태가 재발한다면 민사상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힌다.



2011년 6월 7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