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홍영표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1-06-07

홍영표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브리핑



□ 일시 : 2011년 6월 7일 14:40
□ 장소 : 국회 정론관


■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의 허위사실 유포 관련


지난 6월 2일,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이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에 대한 터무니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바 있다. 이 사실에 대해 오늘 김진표 원내대표가 직접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의 주요내용은 허위사실 유포로 국회의원으로서의 품위를 훼손한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을 오늘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고, 본인이 아니면 열람할 수 없는 출입국기록을 신지호 의원이 어떤 경로를 통해 입수 했는지 수사를 의뢰할 계획임을 밝혔다. 그리고 허위사실 유포로 김진표 원내대표의 인격과 자존심에 심각한 상처를 입히고, 명예를 훼손한 신지호 의원에 대해 민사상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김진표 원내대표의 성명서는 메일을 통해 배포해드리도록 하겠다.



■ 민주당 예산결산위원 임명 관련


민주당의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을 선정했다.


이번 민주당 예산결산위원회 선정에 있어서 첫 번째 원칙은 의석수 대비한 지역안배 원칙이다. 비례대표를 제외하면 75명의 의원들이기 때문에 5명당 1명에 해당한다. 그런데 영남, 제주, 강원 등은 5명이 되지 않기 때문에 최소 배려 원칙에 의해 임명했다. 두 번째는 18대 국회에서 예산결산위원회에 한 번도 참여하지 못한 의원들을 배치했다. 세 번째는 전문성을 고려했다. 특히 예산기획처 장관을 했던 장병완 의원과 정책위 수석부의장인 주승용 의원을 전문성 차원에서 고려했다.
이러한 원칙에 따라 민주당에서 예산결산위원을 임명했다.



2011년 6월 7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