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경험 풍부한 전략ㆍ기획통 신임 인사들을 전면에 배치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1-05-27



25일 손학규 대표는 선거 경험이 풍부한 전략ㆍ기획통 인사들을 전면에 배치했다.



신설된 홍보전략본부장과 전략ㆍ기획위원장, 유비쿼터스 위원장에 각각 발탁된 박선숙 의원과 김헌태 전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소장, 문용식 나우콤 대표이사를 임명했다.



여론조사 전문가인 김 전 소장은 4.27 분당을 재보선을 계기로 `손학규 사단'에 본격 합류했으며 문 대표이사는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 계보의 운동권 출신 IT 전문가로, 외곽조직인 한반도재단 사무총장을 지냈다.



손 대표는 모두발언을 통해  "민주당의 혁신과 통합이 첫 발을 내딛는다"면서 "곧 인재영입위를 정식으로 꾸려 더 넓게 당을 개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 대표는 조만간 인재영입위도 구성, 당의 문호를 더욱 개방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