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브리핑]차영 대변인, 최고위원회의 결과 서면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1-05-02
 

차영 대변인, 최고위원회의 결과 서면브리핑


■ 제338차 최고위원회의 결과


민주당은 오늘 제338차 최고위원회에서 정부가 최근 건설을 강행해 지역주민과 시민단체 등과 갈등을 빚고 있는 제주해군기지와 관련해서 진사조사단을 구성해 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단장은 이미경 의원이 맡기로 했고, 간사는 김재윤 의원이 맡았다. 위원은 이종걸(기재위), 원혜영(외통위), 안규백(국방위), 백원우(행안위), 장세환(행안위), 안민석(교과위), 김상희(교과위), 김유정(교과위), 최종원(문방위), 조경태(지경위), 홍영표(환노위), 강기정(국토위), 김진애(국토위), 최영희(여성위) 의원으로 구성했다.


민주당은 강릉 불법전화 콜센터사건과 관련해서 전화홍보원으로 활동한 여성 30여 명이 과태료 등 처벌을 받게 된 것과 관련해서 강원도당, 강원도지사와 협의해 사무총장 명의로 탄원서를 제출해 선처를 호소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선거법을 위반하는 불법행위를 저질렀지만 대부분 서민층 주부로서 불법성 여부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채 생활비를 벌겠다는 의도로 단순 가담했고 550만원 이상의 과태료를 부과받을 경우 상당한 부담이 될 것으로 예상해 이같이 결정했다.


민주정책연구원은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과 협력해 독일 자유민주당의 정책, 전략 메시지 해외 전문가를 초청해 전략적 정책기획 및 정책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세미나와 워크숍을 개최하기로 했다. 세미나는 5월 17일부터 18일은 영등포당사 신관 대회의실에서 열리고, 19일은 부산에서 열린다.


2011년 5월 2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