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대표 첫 주말 "분당 중산층 개혁마인드 기대"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1-04-04




손학규 대표는 일요일인 3일 분당 중앙공원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경기도 분당 NHN콘서트홀에서 열린 한일평화콘서트, 탄천공원과 마트 등지를 돌며 밤늦게까지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차영 대변인, 전병헌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지역 당직자들도 출동했다.



손학규 대표는 남녀노소 구분않고 분당 주민이라면 누구든 찾아가 손을 내밀고 악수를 청했다. 걸음을 멈추고 몇몇 젊은 유권자들과 한미FTA와 주택문제 등 현안에 대해 진지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고 곳곳에서 사진촬영을 자청한 주민들과 사진촬영을 하기도 했다.



젊은층에서는 손 대표에게 '잘 오셨다'는 반응들이 많았다. 손 대표는 이에 대해 "젊은 분들, 30~40대, 20~30대도 상당한 적극적인데 최근 60대 이상에서도 상당히 호의적이고 적극적인 반응을 보여 아주 고무적이다. 조금 전에도 잘 왔다. 꼭 이기시라는 격려의 말씀을 해주셨는데 분당, 중산층의 대표지역에서 승리함으로서 대한민국 변화에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신호를 국민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