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브리핑]황희 부대변인 서면브리핑
황희 부대변인 서면브리핑
손학규 대표는 오늘(1일) 이틀째 성남시 분당을 지역구에서 보궐선거 예비후보로서의 활동을 이어갔다.
오전 출근인사에 이어 정자동에 위치한 분당노인복지관과 금곡동 청솔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지역내 노인복지 시설들을 둘러보고 어르신들과의 소통에 주력하였다.
노인복지관에서는 점심에 맞춰 식사하시거나, 취미활동을 하고 있는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대화를 하셨고, 청솔복지관에서는 음악에 맞춰 율동을 배우는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특히, 청솔사회복지관에서는 손대표의 시흥초등학교 선생님 부군되시는 분께서 꽃다발을 들고 찾아와서 손대표의 4.27 재보궐선거 필승을 격려하셨다.
- 이틀째 분당을 지역에서의 시민들의 반응과 선거 전략 등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말씀 요지이다.
아전인수격라고 이야기 할지 모르지만, (분당을 주민들이)상당히 호의적이고 따뜻하게 맞아 주셨다. 아침에 뛰어가다 멈춰서서 꼭 되라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다. 주로 30-40대의 젊은 분들이다. 출근길에 바쁜실텐데도 불구하고 변화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것을 느꼈다. 이곳이 중산층의 대표적인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좀 잘살게 해달라, 정치 잘해 달라, 기대가 크다'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셨다.
선거 전략의 문제가 아니라 자세의 문제라고 본다. 사회가 분열되고 대립하고 갈등과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 하나의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를 회복해야 하는데 분당에서부터 시작하겠다. 중산층이 바뀌야 우리나라가 변화될 수 있다. 우리사회의 변화의 힘을 중산층에서부터 만들어 가야 겠다 라는 자세로...낮은자세로 겸허하게 국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 이를테면, 분당에서 대한민국을 찾는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잘 오셨다... 어려운 결정을 했다... 큰 결단을 했다..." 등이
어제, 오늘 분당을 시민들로부터 가장 많이 들었던 말로 기억된다.
2011년 4월 1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