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 차영 대변인 오전 현안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1-03-16
 

차영 대변인 오전 현안브리핑




□ 일시: 2011년 3월 16일 10시 40분

□ 장소: 국회 정론관



■ 제319차 최고위원회결과



오늘 최고위를 통해서 3곳의 지역위원장을 임명했다. 지난 제4차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공모를 통해 신청한 후보자를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단수지역 선정을 결정하였기 때문에 최고위가 인준을 했다. 광주 남구 지역위원회는 18대 국회의원이신 장병완의원이 지역위원장으로 선정이 됐고,  전북 전주완산갑위원회는 18대 국회의원이신 신건의원이 지역위원장으로 선정이 됐다. 전남무안신안위원회는 18대 국회의원이신 이윤석의원이 지역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정이 됐다.


오늘 3명의 지역위원장이 선정이 됐지만, 당무위원회의 인준절차가 남아있다.

앞으로도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자주 열 것이다. 차기 조직강화틀별위원회 심사일정을 말씀드리겠다. 3월 21일 8개 지역을 면접 및 심사 예정이고, 23일 경기도 4곳, 서울 1곳을 면접 및 심사 실시 예정이다. 28일도 계속 심사해서 선정할 예정이다.


오늘 경선관리위원회 보고 내용에 대해서 합의를 했다.

강원도 합동연설회 일정이 정해졌다. 원주권은 원주, 태백?영월?평창?정선, 횡성이다. 3월 20일 일요일 2시에 합동연설회가 개최된다. 춘천권은 춘천, 홍천, 철원?화천?양구?인제지역이고, 3월 26일 토요일 2시에 강릉권은 강릉, 동해?삼척, 속초?고성?양양 3월 27일 일요일 2시가 되겠다.


가장 관심 있는 국민 여론조사는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이 되고 여론조사는 최대의 샘플로 조사가 될 것이다. 강원도 민주당 후보자의 여론조사 결과 발표는 31일 목요일로 예정되어있다.

민주당은 3월 31일로 강원도 도지사 후보가 결정될 예정이다.


강원도 경선 진행 상황은 3월 15일 경선후보등록이 마감됐고, 최문순, 조일현, 이화영, 후보 3명이 등록을 마쳤다.


TV토론은 3월 18일 금요일 GTB에서 녹화가 있다. 방송은 그날 저녁 11시에 있다.

3월 24일 목요일 춘천MBC에서 녹화는 10시에 하고 방송은 그날 자정에 방송이 된다. 합동연설회 장소는 20일 원주는 치악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고, 26일 춘천은 한림대일송기념관에서 진행된다. 3월 27일 강릉에서는 아직 장소가 정해지지 않았다.


김해 경선 진행 상황은 어제 박영선 의원의 사회로 민주당 예비후보간의 토론회가 있었고, 3월 18일 금요일은 전현희 의원의 사회로 민주당 예비후보자들의 TV토론이 예정되어있다.

역시 김해는 3월 20일 일요일 경선이 진행 될 것이고 당원전수조사 50%, 국민여론조사 50%로 20일 시작해 익일 12시까지 진행이 된다. 3월 21일 오후2시 장유문화센터에서 경선결과가 발표 된다. 김해의 경우는 결과 발표를 21일이기 때문에 조금 빨라지겠다.


원주와 김해에서 최고위원회가 예정되고 있다.

3월 18일 금요일 원주 정당 사무소에서 민주당 최고위가 예정되어있고, 김해는 3월 23일 민주당 최고위원회가 열릴 예정이다.


오늘 손학규 대표께서는 대구에서 강연이 있다.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 최시중 방통위원장의 인사청문회에 관한 증인채택에 관련해서


여야 원내대표간의 협상이 진행 중이다. 인사청문회에 증인이 없는 청문회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최시중 위원장을 일방적으로 연임시키고 싶은 생각이 있더라도 최소한 한나라당은 국민의 눈을 주시해야 할 것이다.


국민이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는지 최소한의 국회의무를 다하겠다는 그런 책임감이 있다면 지금과 같은 사태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한나라당은 파격이 중요한 게 아니다 절제가 필요하다. 국민의 대한 예의가 필요한 것이다.

인사청문회를 왜 하는가 방송통신 위원장으로써 후보에게 문제가 없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최대한 후보에 대한 도덕성, 인격, 업무추진 능력 등을 반드시 체크를 하고 문제가 없는지 꼼꼼히 따져야 하는 것이 국회의 의무이다. 한나라당은 국회의 의무를 직무유기로 답하면 안 된다. 국민의 눈을 항상 의식해야 한다. 4월 선거도 앞두고 있다. 어떻게 국민을 무시하고 인사청문회 증인 채택 없이 대충 밀어두기 인사청문회를 하려는 것인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




■ 일본의 대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15일 세계기상기구 WMO는 당장의 주변국의 영향이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 했지만, 기상조건이 가변적이기 때문에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는 장담할 수 없다 주변국의 영향가능성도 일부는 시사를했다. 일본의 원전 폭발로 인한 한반도낙진 및 방사는 오염 가능성에 대한 정부에 철저한 대비책과 예상결과를 국민들께 소상히 알리고 그 정보를 공유하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







2011년 3월 16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