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브리핑]김영근 부대변인, 손학규 대표 천안 시민토론마당 서면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1-03-09
 

김영근 부대변인, 손학규 대표 천안 시민토론마당 서면브리핑



□ 일시: 2011년 3월 9일 오후 3시 15분

□ 장소: 천안축구센터 1층 다목적실


 

손학규 대표는 9일 오후3 시 15분 천안축구센터 1층 다목적실에서 열린 시민토론마당에서 “이명박 정부의 정책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격차를 벌여놓고 있다”면서 “이제는 성장이 아니라 서민의 삶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서민 사이에서 돈이 돌게 해서 생활을 낫게 하는 것, 이 것이 민주당의 복지정책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손 대표는 “민주당이 정권교체를 하려는 것은 서민과 중산층에 힘이 되고 가난한 사람이 살맛나게 할 수 있도록 세상의 틀을 바꾸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양승조 충남도당위원장(당 대표 비서실장)은 “2007년 대통령 선거당시에 국민은 이명박 후보가 도덕적으로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면서도 민생과 서민경제를 살려달라는 뜻으로 이명박 대통령을 선택했다”며 “그러나 지금은 전세대란과 물가폭등 취업난 등으로 IMF때보다 더 나빠졌다는 얘기를 하는 사람이 많다. 정권교체만이 최고의 선”이라고 말했다.


이날 토론마당에는 박완주 천안시(을) 서북지역위원장을 비롯해 150여명의 시민 사회단체 대표와 당원들이 참석, 서민생활과 유아교육 농민 문제 등을 놓고 토론을 벌였다.




2011년 3월 9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