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검찰의 압수수색이 ‘쇼’에 그쳐서는 안 된다
검찰의 압수수색이 ‘쇼’에 그쳐서는 안 된다
검찰이 한상률 전청장의 자택과 서미갤러리에 대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한상률 전 국세청장이 귀국한 지 7일 만이라는 점에서 압수수색의 실효성이 의심된다.
이러니 ‘기획출국설’에 이어 ‘기획입국설’, ‘기획수사설’까지 시중에 나도는 것이다.
오늘 검찰의 압수수색이 그저 흉내만 낸 ‘쇼’에 그친다면 설은 확신으로 바뀔 것이다.
‘혹시나’했더니 ‘역시나’로 결론나는 일이 부디 없기를 국민 모두와 함께 바래본다.
2011년 3월 3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