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억압하는 어떤 권력도 반드시 역사 심판 받을 것" 3·1절 기념 한·일 연합예배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1-02-28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한일기독의원연맹과 공동으로 27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죽전동 새에덴교회에서 ‘제92주년 3·1절 기념 한·일 연합예배’를 드렸다.



예배에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 4000여명은 피와 신앙으로 민족을 이끈 선열들을 기리고 3·1 운동의 평화 정신을 이어받을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날 예배는 한·일 두 나라의 우호 증진을 위해 일본 중의원의 도이 류이치(민주당 원내대표) 의원 등 일본 정치인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국민을 억누르는 어떠한 권력도 반드시 역사의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기억하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