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브리핑]김영근 부대변인, 제304차 최고위원회의 비공개부분 서면브리핑
김영근 부대변인, 제304차 최고위원회의 비공개부분 서면브리핑
□ 일시 : 2011년 2월 9일 오전 9시44분~11시5분
□ 장소 : 민주당 경기도당 회의실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는 11일 경기도당 회의실에서 제304차 회의를 갖고 전월세 대책을 논의했다. 당내 전월세대책특위를 중심으로 전월세 안정대책 마련에 당력을 집중하기로 했으며 9일 오후 2시 국회 당대표실에서 전월세 안정대책을 발표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최규성 의원은 전월세 안정대책을 보고했다.
회의에는 손학규 대표 외에 박지원 원내대표, 정동영 최고위원, 정세균 최고위원, 이인영 최고위원, 천정배 최고위원, 박주선 최고위원, 김영춘 최고위원과 이낙연 사무총장, 양승조 당대표 비서실장, 조정식 경기도당 위원장, 전현희 원내대변인, 백재현 의원, 차영 대변인이 참석했다. 다음은 최고위원회의 비공개부분 주요 내용이다.
1.구제역 AI및 축산업대책 특위를 구성하기로 했다. 위원장은 최인기 의원이 맡는다.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최악의 구제역, AI의 확산방지대책, 그리고 고통이 가중되고 있는 축산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관련 예산, 입법안을 마련하게 된다.
2.제5차 및 제6차 중앙당 예비후보 자격심사위원회 심사결과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경남김해에는 예비후보로 곽진업 전 부산지방 국세청장, 울산중구(제4선거구)에는 이동해 현 시민권리찾기 시민연합사무처장, 순천에는 구희승 전 순천지원판사 박상철 전 대통령자문정책기획위원 안세찬 전 순천시의회 의원 등에 예비후보자격을 부여했다. 앞으로도 예비후보자가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3. 수권정당을 위한 당개혁특위 활동보고가 있었다.
4. 2018 평창동계올림픽유치지원 특위를 구성하기로 했다. 위원장에는 손학규 대표가 맡는다. 이광재 전 도지사가 특위에 참여, 최종원 의원과 함께 추진단장 등의 직책으로 활동하게 된다. 특위는 당 차원의 지원대책을 논의하고 의원외교 예산 및 법 제도적 지원대책을 모색한다.
5. 민주당 합창단 ‘소나무’를 창단하기로 했다. 창단준비위원회의 위원장에는 장 수석사무부총장, 부위원장에는 정진우 대외사무부총장이 맡는다. 혼성합창단이며 지휘자는 오정희 고양시립합창단(성신여대 성악과 졸),구성단원은 40여명이다. 가입요건은 중앙당 당직자 및 당 소속 국회의원 보좌진 등의 적극적인 당원으로 한다.
2011년 2월 11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