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는 친환경 무상급식 원년" 의원총회
손학규 대표는 31일 "2011년도는 친환경 무상급식 원년"이라며 "민주당이 추진하는 보편적 복지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강조했다.
손 대표는 이날 오후 의원회관에서 열린 '친환경 무상급식 국민보고대회'에서 "1년 만에 전국 231개 기초단체 중 80%이상이 무상급식을 실시하게 됐다"며 "학교급식, 의무교육의 혁명이 일어난 것"이라고 평가했다. 민주당에 따르면 지난해 3월 당시 무상급식을 실시하는 자치구는 16.5%에 불과했다.
손 대표는 "무상급식으로 복지사회, 복지시대를 열어가기 시작했다"며 "모든 인간은 태어나서부터 동등한 인격으로서 대우를 받고 자란다는 것을 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지자체장, 시군구 의원들이 몸으로 실천한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내일 모레 설임에도 물가상승, 구제역 등으로 민심이 흉흉하고 서민들이 외면당하고 있다"면서도 "오늘 어려운 사람도 내일 꿈을 펼칠 수 있는 희망의 새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상급식으로 복지사회, 복지시대를 열어가기 시작했다"며 "모든 인간은 태어나서부터 동등한 인격으로서 대우를 받고 자란다는 것을 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지자체장, 시군구 의원들이 몸으로 실천한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내일 모레 설임에도 물가상승, 구제역 등으로 민심이 흉흉하고 서민들이 외면당하고 있다"면서도 "오늘 어려운 사람도 내일 꿈을 펼칠 수 있는 희망의 새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