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복지] 민주당「보편적 복지 3+1」과 한나라당 시혜적 복지의 차이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1-01-31

민주당「보편적 복지 3+1」과 한나라당 시혜적 복지의 차이




① 무상보육

“민주당은 향후 5년간 단계적으로, 어린이집?유치원 비용의 100%를, 시설 미이용 아동은 양육지원수당을 지원함으로써 선별적 보육이 아닌 모든 아동 무상보육(보편적 보육)을 실현한다.”


(금액 : 월 기준)

구분 MB 선별적 보육(’11년 예산) 민주당 무상보육
시설 이용 아동 대상 - 소득하위 70%까지
(121만명)
- 법정시설 이용 모든 아동
(165만명)
기준 - 정부지원단가 - 표준보육비용
나이별
지원 금액
·만0세: 755천원
·만1세: 521천원
·만2세: 401천원
·만0세: 755천원
·만1세: 521천원
·만2세: 401천원
※ 현재도 0~2세는 기본보조금 지원 중
·만3세: 197천원
·만4세: 177천원
·만5세: 177천원
·만3세: 296천원
·만4세: 283천원
·만5세: 284천원
시설 미이용 아동
(양육 수당)
대상 - 만0~2세
- 차상위계층까지(10만명)
- 만0~5세
- 모든 아동(98만명)
나이별
지원 금액
·만0세: 20만원
·만1세: 15만원
·만2세: 10만원
·만0세: 20만원
·만1세: 15만원
·만2세: 10만원
·만3세: 0원
·만4세: 0원
·만5세: 0원
·만3세: 10만원
·만4세: 10만원
·만5세: 10만원
기대효과 부모 부담 - 민간시설에 다닐 경우 월
10~15만원 추가 부담하고 있음
- 부모 추가 부담 최소화
서비스 질 - 표준보육비용보다 낮은
지원으로 질 향상을 기대 어려움
- 질 향상 및 보육교사 처우개선 가능
예산 6조 추가 4.1조원




② 대학생 반값 등록금

“민주당은 향후 5년간 단계적으로, 저소득계층 장학금, 지방국립대생 장학금, 근로장학금을 대폭 확충하고, 등록금의 추가적인 인상을 억제하며, 현행 ICL 고금리를 대폭 인하하여 실질적인 대학생 반값등록금을 실현한다.”


< MB>

구분 MB등록금 정책 민주당 반값등록금
저소득
계층지원
기초생활
수급자
- 연 450만원
- 수혜자 : 42천명
- 등록금 전액(700만원)
- 수혜자 : 126천명
차상위 - 연 220만원
- 수혜자 : 35천명
* 금년 2학기부터 폐지
소득1분위 -
소득2~4분위 - 별도 지원 없음 - 등록금 반액(350만원)
- 수혜자 : 523천명
소득5분위 - 별도 지원 없음 - 등록금 30%(210만원)
- 수혜자 : 159천명
지방국립대학생 국가장학금 - 별도 지원 없음 - 소득4분위까지 전액(700만원)
- 수혜자 : 114천명
근로장학생 - 2.5만명 지원 - 5만명으로 확대
ICL제도
개선
금리 - 5.7% ~ 4.9% - 3%(2~3%p 인하)
성적제한 - B학점 이상 - C학점 이상
군복무기간 이자지원 - 없음 - 무이자
예산 0.7조 추가 3.2조




③ 무상의료

“민주당은 5년간 단계적으로 입원진료비의 건강보험부담률을 90%까지 높여(현행 62) 의료비본인부담을 10%까지 낮추고, 입원진료비의 본인 부담 상한액을 100만원으로 낮추어, ‘실질적 무상의료’를 실현한다”


< 민주당과 MB정부의 의료복지정책 비교 >

구분 MB정부(현행) 민주당 무상의료
입원환자 건강보험 보장수준 입원진료비의 62% 90%
본인부담금 상한 - 보험료 하위 50% : 200만원
- 보험료 중위 30% : 300만원
- 보험료 상위 20% : 400만원
- 100만원
간병급여 - 본인 전액부담 - 본인부담 20% 목표
틀니 - 본인 전액부담 - 본인부담 30% 목표

< 민주당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내용 >




2011. 1. 30

민주당 「보편적 복지 재원조달 방안 기획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