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복지] 민주당「보편적 복지 3+1」과 한나라당 시혜적 복지의 차이
민주당「보편적 복지 3+1」과 한나라당 시혜적 복지의 차이
① 무상보육
“민주당은 향후 5년간 단계적으로, 어린이집?유치원 비용의 100%를, 시설 미이용 아동은 양육지원수당을 지원함으로써 선별적 보육이 아닌 모든 아동 무상보육(보편적 보육)을 실현한다.”
(금액 : 월 기준)
| 구분 | MB 선별적 보육(’11년 예산) | 민주당 무상보육 | |
| 시설 이용 아동 | 대상 | - 소득하위 70%까지 (121만명) |
- 법정시설 이용 모든 아동 (165만명) |
| 기준 | - 정부지원단가 | - 표준보육비용 | |
| 나이별 지원 금액 |
·만0세: 755천원 ·만1세: 521천원 ·만2세: 401천원 |
·만0세: 755천원 ·만1세: 521천원 ·만2세: 401천원 ※ 현재도 0~2세는 기본보조금 지원 중 | |
| ·만3세: 197천원 ·만4세: 177천원 ·만5세: 177천원 |
·만3세: 296천원 ·만4세: 283천원 ·만5세: 284천원 | ||
| 시설 미이용 아동 (양육 수당) |
대상 | - 만0~2세 - 차상위계층까지(10만명) |
- 만0~5세 - 모든 아동(98만명) |
| 나이별 지원 금액 |
·만0세: 20만원 ·만1세: 15만원 ·만2세: 10만원 |
·만0세: 20만원 ·만1세: 15만원 ·만2세: 10만원 | |
| ·만3세: 0원 ·만4세: 0원 ·만5세: 0원 |
·만3세: 10만원 ·만4세: 10만원 ·만5세: 10만원 | ||
| 기대효과 | 부모 부담 | - 민간시설에 다닐 경우 월 10~15만원 추가 부담하고 있음 |
- 부모 추가 부담 최소화 |
| 서비스 질 | - 표준보육비용보다 낮은 지원으로 질 향상을 기대 어려움 |
- 질 향상 및 보육교사 처우개선 가능 | |
| 예산 | 6조 | 추가 4.1조원 | |
② 대학생 반값 등록금
“민주당은 향후 5년간 단계적으로, 저소득계층 장학금, 지방국립대생 장학금, 근로장학금을 대폭 확충하고, 등록금의 추가적인 인상을 억제하며, 현행 ICL 고금리를 대폭 인하하여 실질적인 대학생 반값등록금을 실현한다.”
< MB>
| 구분 | MB등록금 정책 | 민주당 반값등록금 | ||
| 저소득 계층지원 |
기초생활 수급자 |
- 연 450만원 - 수혜자 : 42천명 |
- 등록금 전액(700만원) - 수혜자 : 126천명 | |
| 차상위 | - 연 220만원 - 수혜자 : 35천명 * 금년 2학기부터 폐지 | |||
| 소득1분위 | - | |||
| 소득2~4분위 | - 별도 지원 없음 | - 등록금 반액(350만원) - 수혜자 : 523천명 | ||
| 소득5분위 | - 별도 지원 없음 | - 등록금 30%(210만원) - 수혜자 : 159천명 | ||
| 지방국립대학생 국가장학금 | - 별도 지원 없음 | - 소득4분위까지 전액(700만원) - 수혜자 : 114천명 | ||
| 근로장학생 | - 2.5만명 지원 | - 5만명으로 확대 | ||
| ICL제도 개선 |
금리 | - 5.7% ~ 4.9% | - 3%(2~3%p 인하) | |
| 성적제한 | - B학점 이상 | - C학점 이상 | ||
| 군복무기간 이자지원 | - 없음 | - 무이자 | ||
| 예산 | 0.7조 | 추가 3.2조 | ||
③ 무상의료
“민주당은 5년간 단계적으로 입원진료비의 건강보험부담률을 90%까지 높여(현행 62) 의료비본인부담을 10%까지 낮추고, 입원진료비의 본인 부담 상한액을 100만원으로 낮추어, ‘실질적 무상의료’를 실현한다”
< 민주당과 MB정부의 의료복지정책 비교 >
| 구분 | MB정부(현행) | 민주당 무상의료 |
| 입원환자 건강보험 보장수준 | 입원진료비의 62% | 90% |
| 본인부담금 상한 | - 보험료 하위 50% : 200만원 - 보험료 중위 30% : 300만원 - 보험료 상위 20% : 400만원 |
- 100만원 |
| 간병급여 | - 본인 전액부담 | - 본인부담 20% 목표 |
| 틀니 | - 본인 전액부담 | - 본인부담 30% 목표 |
< 민주당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내용 >
2011. 1. 30
민주당 「보편적 복지 재원조달 방안 기획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