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낮게 더 가까이, 국민과 함께하는 희망대장정' - 김해.광주.용인
손학규 대표는 20일 오후 경남 김해를 출발 21광주 24일 용인을 찾아 '더 낮게 더 가까이, 국민과 함께하는 희망대장정'에 나섰다.
김해에서는 손학규 대표,이인영(4대강대운하반대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영춘 최고위원,국회 국토위,환경노동위 소속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김두관 지사,환경단체,시민사회단체,시의원등 참가하여 경남 김해시 상동면 낙동강 4대강 사업 제8공구 폐기물 매립지에서 시료를 채취하고 4대강 사업의 환경오염 실태를 파악했다.
김해.광주.용인 희망대장정은 시민·사회단체, 지역오피니언그룹 지역 주민 등 만나 지역 현안을 주제로 폭넓은 대화를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손 대표는 이 자리에서 "민주주의 꽃을 피우고 한반도 교류와 협력으로 번영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며 "우리(민주당)가 나라를 책임질 때 살기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과 교감하는 정책비전을 개발하는게 시급하다"며 희망대장정의 취지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