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브리핑]황희 부대변인 서면브리핑
황희 부대변인 서면브리핑
금일(21일)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제주지역을 방문하여 예산안 및 MB악법 날치기 무효 서명운동과 이명박 정권 독재심판 결의대회를 가졌다.
◇ 제주시 동문재래시장을 방문하여 시장상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민생예산과 제주발전을 위한 예산은 외면한 채, 형님예산과 실세예산만을 챙긴 이명박 정권의 실정을 낱낱이 공개하고 예산안 처리무효화를 주장하였다.
금일 동문재래시장 방문은 박지원 원내대표, 제주를 지역구로 둔 강창일, 김우남, 김재윤 의원, 차영 대변인을 비롯하여 제주지역 당직자들이 수행하였다.
◇ 15시부터는 제주시청내 어울림마당에서 민주당 지도부와 500여명의 제주도민이 참석한 가운데, ‘이명박 독재심판 제주지역 결의대회’를 가졌다.
오늘 제주지역 결의대회에는 손학규 대표를 비롯하여 박지원 원내대표, 천정배 최고위원, 김영춘 최고위원, 이낙연 사무총장, 양승조 비서실장, 강창일 의원, 김우남 의원, 김재윤 의원, 김춘진 의원, 김진애 의원, 최종원 의원, 차영 대변인 등이 참석하였다.
◇ 다음은 동문재래시장에서 손학규 대표의 언론 인터뷰 발언요지 이다.
- 이명박 정권의 예산 날치기 처리로 형님예산은 통과되었는데, 제주에 꼭 필요한 4.3관련, 세계자연보전총회(WCC) 관련 등의 예산은 날아갔다. 또, 결식아동, 영유아예방접종, 어르신들의 난방비, 육아수당, 보육교사 등의 서민예산도 날아가 버렸다. 예산안 날치기 처리 무효화하고 서민예산 반드시 찾아와야 한다.
-(오늘의 투쟁은) MB독재정권을 심판하는 민주 대장정 차원이다. 제주4.3 항쟁은 우리민족의 비극이다. 아직까지 피해자에게 해결할 것이 많다. 제주지역에는 세집 중 한집이 피해자 집안이다. 민주정부 기간 동안 명예회복도 되고 보상도 이루어지고 했지만, 아직도 더 많은 예산이 반영되어야 하는데(예산안 날치기 처리로, 관련 예산이)날아간 것이다. 강창일, 김우남, 김재윤 제주지역 세분의 의원들과 함께 노력할 것이다.
- (그리고 이 세분의 국회의원 덕분에) 재래시장이 현대화 되고 활성화 되는 등 상대적으로 좋은 시장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세분 의원과 힘을 합쳐 재래시장 현대화와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려 서민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
2010년 12월 21일
민주당 부대변인 황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