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청와대는 대통령의 폭력의원에 격려 전화 ‘마사지’ 정도껏 하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0-12-15

청와대는 대통령의 폭력의원에 격려 전화 ‘마사지’ 정도껏 하라


오늘 폭력국회의원인 김성회 의원에게 이명박 대통령이 격려 전화를 한 것이 문제가 되자, 청와대가 황당 해명을 내놓았다.


청와대 고위관계자가 기자들을 만나 “김의원이 다쳐서 병원에 입원했다는 보고를 듣고 전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회 본회의장에서 갖은 폭력을 행사했던 김성회 의원은 당일 병원 입원은 고사하고, 날치기 처리 후 국회 앞 여의도 한 식당에서 한나라당 지도부들과 자축 (?)하는 자리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대체 청와대 참모진중 누가 대통령에게 허위 보고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청와대는 대통령의 폭력국회의원에게 한 격려전화 ‘마사지’, 정도껏 하라.


 

2010년 12월 15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