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청와대는 KT의 낙하산 인사를 모두 철회하고 인사개입을 중단하라
청와대는 KT의 낙하산 인사를 모두 철회하고 인사개입을 중단하라
이명박 정권이 KT 민영기업에 대한 회전문 인사를 철회하고 동시에 기업에 대한 인사개입 또한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정권에 줄 댄 인사들을 2009년부터 줄줄이 낙하산으로 내려 보내며 KT는 권력에 의해 움직이는 민간기업으로 체질이 만성화되어 버렸다.
더구나 KT 낙하산 인사의 특징을 들여다보면 '청와대-KT-인터넷진흥원'을 오가는 '3각 회전문 인사'로 이 정권의 ‘전매특허’가 아닐 수 없다.
청와대는 당장 정권의 전리품으로 낙하산 된 KT의 모든 인사들을 철회해야 한다. 그리고 지금부터 ‘공정사회’가 아닌 '불공정 사회'로 간판을 바꿔라.
2010년 12월 1일
민주당 수석부대변인 이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