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수권정당을 위한 당 개혁특별위원회 1차 회의 보도자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0-11-30

수권정당을 위한 당 개혁특별위원회 1차 회의 보도자료


“혁신적 개혁 통해 수권정당 면모로 일신한다”


-원내외, 지방의원, 평당원, 외부인사로 특위 구성

-4개 분과위원회 구성하고, 혁신공청회 등 추진


민주당 「수권정당을 위한 당 개혁특별위원회」(위원장 : 천정배 최고위원)가 11월 30일(화) 오전 10시 여의도 당사에서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공식 출범했다. 「당개혁특별위원회」는 앞으로 최고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당원제도 정비, 당원의 참여제도 마련, 공천 및 경선제도 혁신방안 마련, 사무처 개편안 등 당 개혁이 필요한 모든 부분에 대하여 제도를 정비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앞서 「당개혁특별위원회」는 지난 10월 27일 비공개 최고위원워크숍에서, ‘정권교체를 실현할 수권정당으로서 민주당의 혁신방안을 제안하기 위하여’ 그 구성이 결정되었고, 10월 29일 제265차 최고위원회에서 천정배 최고위원을 당 개혁특위 위원장으로 의결한 데 이어, 11월 22일 제275차 최고위원회에서 당 개혁특위 위원 정수가 의결된 바 있다.


? 원내외 인사, 지방의원, 평당원, 외부 전문가 등 29인 위원 선임


「당개혁특별위원회」는 현역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시?도당위원장과 지역위원장 등 원외 인사를 비롯, 지방의원과 평당원, 여성?인권?NGO 등 시민대표성을 반영하는 인사 29인을 위원으로 선임하였다.(명단 별첨)

당 개혁특위 위원에는, 당 개혁의 책임있는 논의를 위해 중앙당과 원내 등 당무관련 당직자를 포함시켰고, 당 개혁 논의의 대표성을 위해 원내외 인사로 균형있게 선임했으며, 지방의원과 평당원도 참여시켰다. 또한 지방당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시도당위원장과 지역위원장을 선임했으며,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NGO, 여성, 인권 부문의 명망있는 인사를 선임했다. 이는 원내외 균형적 참여와 평당원 및 외부인사의 참여를 통하여 당 개혁에 객관성을 기하고 시민의 요구를 수렴하여 시민참여형 당 개혁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 미래비전 ? 당사무 ? 당원제도 ? 공천제도 등 4개 분과위원회 설치


오늘(30일) 열린 제1차 「당개혁특별위원회」회의에서는 수권정당을 위한 체계적인 혁신방안 마련을 위하여, 미래비전분과위원회, 당사무분과위원회, 당원제도분과위원회, 선공천제도분과위원회 등 4개 분과위원회 설치하기로 했다. 분과위원회별 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다.

?미래비전분과위원회: 당의 현대정당화, 전국정당화 등 당 발전의 방향성 확정, 정책역량 강화, 정당 이미지 개선, 당·당원·국민간 커뮤니케이션 강화, 당의 정체성 확립과 국민일체형 생활정당 구축 방안 등, ?당사무분과위원회: 당무체계 혁신과 인사제도 정비, 조직과 홍보의 연계체계 강화 방안 등, ?당원제도분과위원회: 당원제도의 정비, 당직선거 경선 및 당원의 참여제도 정비 등 당원주권의 제도화, 지지자네트워크 강화, 당원과 지지자 관리체계의 과학화 방안 등, ?공천제도분과위원회: 공직후보자 선출 및 추천 등 공천제도의 혁신 방안 등이다. 각 분과위원회 위원장과 위원은 「당개혁특별위원회」위원 중에서 선임하기로 했다.


? 당원과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시민평의회」구성, 지역별 혁신공청회와 전국단위 국민대토론회 등 추진


「당개혁특별위원회」는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당 개혁의 열린 네트워크인 ‘시민평의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시민평의회’는 지방 순회 공청회 등에 자유롭게 참여하여 당 개혁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당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개혁방안을 제시하는 활동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당개혁특별위원회」는 당원과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다양한 토론활동도 전개하기로 했다. 권역별로 순회하며 개최하는 ‘혁신공청회’를 통해 혁신과제와 방안에 대한 당원과 국민의 의견을 수렴할 것이다. 또한 민주당의 개혁방안에 대한 총체적 평가와 방향 정립을 위하여 ‘당 개혁 국민대토론회’도 실시하기로 했다.


? 온라인 공론장 통한 공개활동, 여론조사와 FGI 등 중점과제 연구 추진


당 홈페이지에 수권정당을 위한 ‘네티즌개혁포럼’도 개설하여 특위활동 자료를 공개하고, 공청회, 토론회 등을 생중계하며, 당원과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위한 공론장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 워크숍 개최를 비롯, 여론조사와 FGI(표적집단면접조사)도 실시하며, 해외정당의 개혁 사례 연구와 자문위원단의 개혁과제 중점 연구도 추진하기로 했다.


? 외부 자문단장 김태일 교수, 실무지원단장 최재천 전의원, 공보담당 김영근 상근부대변인 위촉


또한 「당개혁특별위원회」는 당의 개혁방안 마련과 분과위원회 활동에 대한 전문적 자문을 위하여 외부 전문가로 구성되는 자문위원단을 구성하기로 했고, 정당 경력자 등으로 실무지원단을 구성하여 개혁 과제에 대한 뒷받침을 하기로 했다. 천정배 위원장은 「당개혁특별위원회」자문단장에 김태일 영남대 정외과 교수를, 실무지원단장에 전 국회의원인 최재천 변호사를 위촉했으며, 「당개혁특별위원회」의 공보업무 지원을 위하여 개혁특위 담당 부대변인에 김영근 현 당 상근 부대변인을 위촉했다.


2010년 11월 30일

민주당 수권정당을 위한 당 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 천 정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