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차영 대변인, 최고위원회 의결안건 및 손학규 대표 1인 시위 관련 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0-11-23

차영 대변인, 최고위원회 의결안건 및 손학규 대표 1인 시위 관련 브리핑


□ 일시: 2010년 11월 23일 오후 3시

□ 장소: 국회 정론관


■ 최고위원회 의결안건 관련


민주당 제275차 최고위원회에서는 서민생활 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한 승인 인준이 있었다. 서민을 대변하는 정당으로써의 위상을 제고하고, 민주당이 국민속으로 들어가서 서민들의 생활에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책과 정책을 강구하는 현장중심, 대안중심의 활동을 강화하는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서민생활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에는 김영춘 최고위원, 위원으로는 강기정, 박은수, 백원우, 안민석, 우제창, 이용섭, 이찬열, 정범구, 조경태 의원이 위원으로 참석하게 된다. 그리고 임종석, 이기우, 김태년 위원장도 함께 위원으로 참석하며, 김병욱, 정성호, 김현미, 백두현 위원장, 한병도 전 의원, 이철희 전략기획위 부위원장이 위원으로 참석한다.


의결안건 2호로 국가인권위원장 현병철 사태 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인준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현병철의 독단적인 운영과 독립성 훼손 등으로 61인의 인권위원이 집단 사퇴하는 등 파행이 지속되는 만큼 국가인권위원회의 정상화를 통한 국민인권수호를 위해 대책위원회의 구성이 필요했다.


의결안건 3호로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설치 및 구성원이 인준되었다. 전국여성·노인·청년·대학생 위원장을 선출하기 위한 설치구성이 필요했다. 위원장에는 김효석 의원, 부위원장에는 오제세, 박영선, 박선숙 의원이 맡기로 했으며, 박우순 의원, 박성은, 권오혁, 장영기, 유은혜 위원장이 맡게 되었다.


의결안건 4호로 사무직 당직자 인사위원회 위원임명이 인준됐다. 당연직으로는 이낙연 사무총장, 당연직 위원으로는 우제창 정책위수석부의장,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 이철우 수석사무부총장, 김상희 전국여성위원장이고, 장세환 의원, 김유정 의원, 우원식 위원장, 오영식 위원장, 김현미 위원장이 인사위원회를 맡게 되었다.


의결안건 5호로 당예산결산위원회 위원이 임명됐다. 위원장에는 조재환 전 사무총장, 위원으로는 안민석 의원, 이성남 의원, 이학노 재정부총장, 배영애 경북김천위원장, 박옥만 세우 세무법인 대표가 맡기로 했다.


■ 손학규 대표, 1인 시위 ‘대포정권 완전교체’


원충연 사무관의 수첩은 검찰의 거짓말과 은폐를 뚫고 뚜벅뚜벅 걸어 나와 국민 앞에 진실이 승리하는 산 증거를 보여줬다. 검찰과 수첩의 진검승부는 수첩의 완승이다.


수첩이 이렇게 검찰에 이긴 것처럼 민주당과 손학규 대표도 이명박 정권을 이길 것이다.

그리고 이명박 정권과의 일전도 불사하겠다.

이명박 정권, 대포정권 완전 교체하겠다.


지피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우리 민주당과 야4당, 그리고 국민은 이명박 정권 하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치사찰을 어떻게 했는지 알고 있다.


저는 지금 민간인 사찰에 대한 국정조사를 요구하는 국민서명운동을 하고 있는 서울광장에서 돌아오는 길이다.


손학규 대표는 오늘부터 ‘대포정권 완전교체’라는 피켓을 들고 일인시위를 하기로 했다.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앞에서 진행되며 앞으로 매일 아침 8시, 오후 12시, 오후 5시 이렇게 일인시위를 할 예정이다. ‘대포정권 완전교체’라는 피켓을 들고 일인시위를 할 예정이다.


오늘은 트럼펫을 청와대를 향해 불었다. 이에 대해 손학규 대표께 기자들이 “트럼펫을 부는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질문을 하자, 손학규 대표는 “이명박 정권이 잠에서 깨어나라는 뜻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곡목은 ‘기상나팔’이었다. 그리고 “트럼펫을 언제 배우셨냐”는 질문에는 “경기고등학교 시절 밴드부와 연극부에서 활동하면서 배웠다”고 하셨다.


자세한 내용은 일정이 정해지면 다시 알려드리겠다.


2010년 11월 23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