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브리핑]이규의 수석부대변인, 허준영 사장 국감관련 서면브리핑
이규의 수석부대변인, 허준영 사장 국감관련 서면브리핑
■ 허준영 사장의 망언과 위증을 규탄하고 고발한다.
10월 14일 열린 국토해양위원회 한국철도공사 국정감사에서 시종일관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고 망언과 위증까지 일삼은 허준영 사장에 대하여 고발 및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
단순 농성참석자들에 대해서 가혹한 대처를 한 허준영 사장의 부적절함을 민주당 강기정 의원이 지적하자 허 사장은 “파업을 장난삼아 하는 것에 대해 결코 허용할 수 없다”며 노조를 무시하는 발언으로 응대했다.
국정감사장에서 보여준 강압적인 태도와 노조 파괴적인 반사회적 시각은 허 사장이 공사 사장으로서 일하기에 자질이 부족함을 드러낸 것이다.
또 허 사장은, 지난 6월 24일과 8월 24일 두 차례나 국토해양위원회 업무보고에 정당한 사유 없이 불참하면 법에 따라 처벌받는 데도 불구하고 거짓으로 상임위 불출석 사유를 제출하는 등 공직자로서 있을 수 없는 위증까지 보였다.
이에 민주당 최규성, 강기정, 김재윤, 김진애, 김희철, 박기춘, 백재현, 유선호, 최철국 의원 등의 명으로 반사회적 망언과 국회를 기만한 행위 규탄하고 동시에 허 사장의 위증행위에 대해 국토해양위원회가 법에 따라 고발조치할 것을 촉구하기로 했다.
2010년 10월 14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