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조계원 대변인] 대한민국의 수출 성과를 민생 경제 회복으로 연결하겠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09-02

조계원 대변인 서면브리핑

 

■ 대한민국의 수출 성과를 민생 경제 회복으로 연결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수출이 석 달 연속 월 900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8월 수출은 982억 5천만 달러, 반도체 수출은 466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기업과 노동자, 산업 현장이 만든 성과입니다.

 

수출 회복은 우리 경제의 기반을 넓히는 신호입니다. 그러나 성과의 기준은 통계에 머물 수 없습니다. 경제성장의 성과가 국민의 장바구니, 자영업자의 매출, 소상공인의 비용, 가계의 소득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우리 경제의 선순환이 완성됩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수출 지표와 국민 체감 사이의 간극을 메우겠습니다. 물가와 생계비,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낮추는 일이 그 시작입니다. 

 

정부는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성수품 18만 3천 톤 공급,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 1,030억 원, 소상공인·중소기업 명절자금 43조 4천억 원, 취약계층 정책금융 4,800억 원 공급을 추진합니다. 성수품 물가 안정, 민생 부담 경감, 내수 회복, 국민 안전에 정책 역량을 집중한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에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정기국회 첫날 여야 정책위가 만나 공통 공약과 민생법안의 합의 처리를 위한 정례 협의를 약속했습니다. 정쟁이 국민의 삶보다 앞설 수는 없습니다. 

 

100일간의 정기국회에서 국민이 체감하는 결과를 만들겠습니다. 각 상임위원회를 가동해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입법을 추진하고 예산과 제도를 국회가 뒷받침하겠습니다.

 

수출이 투자와 일자리로, 성장이 소득과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경제지표 개선이 국민의 살림살이로 연결될 수 있도록 끝까지 민생을 챙기겠습니다.

 

2026년 9월 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