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손명수 대변인] 철도 통합, 국민의 시간과 비용을 돌려드리는 것이 민생개혁입니다
손명수 대변인 서면브리핑
■ 철도 통합, 국민의 시간과 비용을 돌려드리는 것이 민생개혁입니다
오늘부터 KTX와 SRT가 하나로 통합됩니다. 10년 넘게 이어진 고속철도 분리 운영을 끝내고, 철도 서비스를 다시 국민 편의와 이동권 중심의 통합체제로 바로 세웁니다.
통합의 효과는 분명합니다. 고속철도 좌석은 하루 최대 1만7천 석이 늘어나고, 특히 수서축 좌석은 약 30% 확대됩니다. KTX 운임은 평균 10% 낮아집니다. 더 많은 국민이 더 저렴하고 더 편리하게, 철도 이용의 편의를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결국 마지막에 민생·개혁·통합이라는 종합실적으로 평가 받습니다”라고 밝혔듯이, 철도 통합이 그 방향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국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민생개혁. 제도의 목적도, 개혁의 기준도 결국 국민이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직 국민만 바라보겠습니다. 국민의 시간과 비용을 아끼고, 삶의 구석구석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민생개혁의 길을 흔들림 없이 가겠습니다.
2026년 9월 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