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지호 대변인] “그때는 허황되다더니, 이제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AI 강국 대한민국을 향한 이재명 정부의 약속을 책임 있게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335
  • 게시일 : 2025-11-03 11:14:49

김지호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5년 11월 3일(월) 오전 11시 1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그때는 허황되다더니, 이제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AI 강국 대한민국을 향한 이재명 정부의 약속을 책임 있게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한국에 AI용 GPU 26만 장 공급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해온 ‘AI 인프라 국가전략’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며,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인공지능 강국으로 도약하는 분기점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반가운 소식이 전해지자, 나경원 의원은 “GPU 26만 장 공급이 이재명 정부 성과냐, 성과 위조·도둑질이다”라며 황당한 주장을 쏟아냈습니다. 정작 대선 당시에는 “GPU 5만 장 확보는 외교·안보 현실을 모르는 망상”이라 비아냥대던 분이, 이제는 그 성과가 현실로 나타나자 도리어 ‘성과 도둑질’ 운운하며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인 것입니다.

 

당시 나경원 의원뿐 아니라, 양향자 전 의원도 “AI공약은 빈 깡통 쇼”라며 이재명 후보의 AI 비전을 조롱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엔비디아가 한국에 26만 장 규모 GPU 공급을 약속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AI공약은 허황된 꿈이 아닌 실현 가능한 국가 전략이었음이 명확히 증명되었습니다.

 

그들이 “불가능하다”고 폄훼했던 정책이 현실이 되었고, 그들이 “꿈같다”고 비웃던 비전이 대한민국 산업의 현재가 되었습니다.

 

AI는 더 이상 미래가 아닙니다. AI는 대한민국 경제의 생존전략이며, 기술주권의 핵심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국민과 함께 'GPU 확보 → AI 생태계 구축 → 기술 내재화’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국가적 혁신의 발목을 잡던 정치세력은 이제라도 “잘못된 판단이었다”고 솔직히 인정해야 합니다. 비전 없는 비판은 결국 시대의 걸림돌이 될 뿐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AI 강국 대한민국, 기술주권 대한민국을 향한 이재명 정부의 약속을 책임 있게 끝까지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2025년 11월 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