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문금주 원내대변인] 국민의힘은 국민의 정당입니까? 사이비의 숙주입니까?
문금주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의힘은 국민의 정당입니까? 사이비의 숙주입니까?
국민의힘이 사이비 종교의 손아귀에 스스로 몸을 맡기며, 정당으로서의 자격을 완전히 상실했습니다.
전광훈 씨 예배에 얼굴을 내밀며 극우 세력에 기대더니, 이제는 신천지와 통일교까지 끌어안으며 사이비의 뿌리에 기생하는 정당으로 전락했습니다.
특검은 통일교 교인 명부와 국민의힘 당원 명부를 대조해 무려 11만여 명이 겹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신천지 또한 이미 2021년 10만 명을 국민의힘에 가입시켜 대선 경선에 조직적으로 개입하고, 윤석열 후보를 지원한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국민의힘은 국민의 정당이 아니라, 사이비의 꼭두각시에 불과합니다. 이는 헌법이 규정한 위헌 정당 해산 사유에 해당할 수 있는 중대한 범죄이며, 국기 문란 행위입니다.
결국 국민의힘은 국민을 위해 존재한 정당이 아니라, 사이비 신천지와 통일교를 위한 정당이었습니까?
“통일교와 신천지가 국민의힘의 뼈와 살이 됐다”는 지적은 결코 과장이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뼛속까지 썩어버린 환부를 도려내고 국민 앞에 속죄해야 할 때입니다.
특검은 통일교 의혹에 그치지 말고, 신천지와의 은밀한 결탁까지 철저히 파헤쳐 국민을 농락한 사이비 정치의 숙주, 국민의힘의 반헌법적 만행에 반드시 단호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2025년 9월 2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