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동광주 홈플러스 재개장 '응원 장보기' 동참…"정상화 끝까지 함께할 것“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동광주 홈플러스 재개장 '응원 장보기' 동참…"정상화 끝까지 함께할 것“
- 정준호 국회의원 및 시·구의원 대거 참석… "가장 역점 둔 과제, 홈플러스 정상화"
- 매장 직접 방문해 물품 구매하며 노동자 격려… "든든한 일터로 뿌리내리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14일(금) 오전 10시 광주 동구 계림동에 위치한 홈플러스 동광주점 앞에서 열린 ‘우리 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에 참석해 홈플러스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다.
마트산업노동조합 광주전라본부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을 대표해 정준호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박수민 통합특별시의원, 최기영 북구의회 부의장, 김영순 북구의회 행정자치위원장, 그리고 고영임·박정하·신원근·이재봉·유영근 북구의회 의원이 대거 참석해 노동자들의 일터 복구를 향한 강한 의지에 힘을 보탰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지난달 갑작스러운 영업 중단 이후 피를 말리는 절박한 심정으로 암담한 시간을 버텨온 홈플러스 노동자들과 협력업체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특히 정준호 의원은 그동안 지역 현안 중 가장 역점을 두고 해결하고자 했던 과제가 바로 ‘홈플러스 정상화’였음을 강조했다. 참석 의원들을 대표해 정 의원은 “다시 매장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는 노동자들의 손길에는 기업 회생과 일터 사수를 향한 간절함이 담겨 있다”며 “땀 흘려 일터를 지켜온 노동자들의 염원에 시당 차원의 깊은 응원의 마음을 보낸다”고 밝혔다.
기자회견 직후 정준호 의원과 시·구의원들은 홈플러스 매장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구매하는 ‘응원 장보기’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홈플러스가 완전히 일어서기 위해서는 협력·납품업체들과의 상생, 그리고 지역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이 절실하다”며 “힘겨운 고비를 넘어 다시 선 홈플러스가 지역 사회의 든든한 일터이자 생활 기반으로 굳건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당원들과 시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2026년 8월 14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