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위
[김영배의원] 설리 공문서 유출 엄벌한다더니, 직위해제 중 근무했다며 봐주기
설리 공문서 유출 엄벌한다더니, 직위해제 중 근무했다며 봐주기
- 유출 ‘단톡방’ 2차 유포 가능성 있어도...카톡 면담 후 ‘봐주기’
- 유출자 징계위 구성부터 결정까지 모두 현행법 위반
행안위
설리 공문서 유출 엄벌한다더니, 직위해제 중 근무했다며 봐주기
- 유출 ‘단톡방’ 2차 유포 가능성 있어도...카톡 면담 후 ‘봐주기’
- 유출자 징계위 구성부터 결정까지 모두 현행법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