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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선 국회의원 보도자료] 임호선 의원, 중부3군 학교 교육환경 개선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6개 사업 총 17억 7,400만 원 확보
임호선 의원, 중부3군 학교 교육환경 개선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6개 사업 총 17억 7,400만 원 확보
- - 증평중 씨름장 증축, 진천 삼수초 · 음성 오선초 · 충북반도체고 옥상 방수, 진천고·서전중 인조잔디 조성 등 6개 사업 지원
- - 임호선 의원 “학생들의 안전은 빈틈없이 챙기고, 배움과 활동의 기회는 넓혀갈 것”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의원(충북 증평·진천·음성)은 13일 중부3군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17억 7,4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금은 ▲증평중 씨름장 증축 4억 6,800만 원 ▲진천삼수초 본관 옥상 방수 1억 8,200만 원 ▲오선초 옥상 방수 2억 1,900만 원 ▲충북반도체고 옥상 방수 1억 1,900만 원 ▲진천고 운동장 인조잔디 조성 4억 3,400만 원 ▲서전중 운동장 인조잔디 조성 3억 5,200만 원 등 6개 사업에 투입된다.
‘증평중 씨름장 증축사업’은 우수한 성과를 이어온 증평중 씨름부의 훈련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 4억 6,800만 원을 투입해 씨름장을 확충하고, 학생 선수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하며 기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진천삼수초와 음성 오선초, 충북반도체고의 옥상 방수 공사는 누수를 예방하고 학교 시설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진천삼수초 본관에 1억 8,200만 원, 오선초에 2억 1,900만 원, 충북반도체고에 1억 1,900만 원을 각각 투입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진천고와 서전중에는 각각 4억 3,400만 원과 3억 5,200만 원을 투입해 운동장 인조잔디를 조성한다. 체육수업과 다양한 야외활동을 위한 공간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학생들의 체육활동 여건과 운동장 이용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호선 의원은 “학교는 우리 아이들이 매일 생활하고 꿈을 키워가는 공간인 만큼, 현장의 필요에 맞는 환경 개선이 적기에 이뤄져야 한다”며 “이번 특별교부금이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사업 진행 과정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임 의원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은 더 빈틈없이 챙기고, 배움과 활동의 기회는 더 넓혀가겠다”며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중부3군의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 학교의 현안을 꼼꼼히 챙기고 필요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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