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김영근 부대변인, 개혁특위 17차 전체회의 결과 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1-07-05


 

김영근 부대변인, 당개혁특위 제17차 전체회의 결과 브리핑


17차 개혁특위 전체회의가 4일(월)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렸다. 이날 전체회의에는 29명의 개혁특위 위원 중 16명이 참석했다.  

다음은 이날 회의의 주요 논의 결과다.


- 공정한 국회의원 경선관리를 위해 지역위원장이 경선 전에 사퇴해야 한다는 데 다수 의견이 모였다. 사퇴기한에 대해 120일 전 사퇴와 공천신청 전 사퇴 두 안이 제출됐다. 


-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에서 투표가치의 보정방법은 지난 10·3전당대회 당원여론조사 표본(선출직 대의원) 구성 방안을 적용하기로 했다. 앞서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은 전당원투표를 실시하고, 그 비율을 중앙대의원 20%, 당비납부당원 30%, 일반당원 50%로 하기로 결정했었다.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선출방식 중 배심원제 적용 지역으로 △당세우세지역에서 배심원제를 시행하고, △경선 경합지역 위주로 전체 30% 지역에 대해 적용하는 안에 대해 토론했다.


의견이 좁혀지지 않는 지역구 국회의원 선출방식, 여성특례 조항등에 대해서는 오는 10일(일) 오후 4시 18차 전체회의를 당사 신관 대회의실에서 열어 최종 합의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2011년 7월 5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