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진보를 위한 민주당의 반값등록금 정책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1-05-26

민생진보를 위한 민주당의 반값등록금 정책



- 민주당, 5,000억원의 등록금지원 추경 -

“대학생 20여만명에게 장학금 추가지원”

“ICL 이용자 23만명에게 이자 지원”







1. 민주당이 6월 국회에서 추진할 반값등록금 정책




(1) 6월 국회 추경안에 5,000억원 반영



o 작년 12월8일 예산안 날치기 통과로 희생된 등록금예산을 복원하고 반값등록금 지원



사업명 금액
(억원)
사업내용 기대효과
차상위계층 장학금 복원 및 소득1분위까지 장학금 지원 2,800 - ‘11년 예산안에 3,4학년 1학기분만 반영(작년 대비 △518억원 삭감)
- 예산안 날치기로 없어진 차상위계층 장학금을 복원하고, 저소득층 장학금을 소득1분위(연소득 1,238만원)까지 확대
13만명 추가 지원
저소득층 성적우수장학금 약속 이행 1,000 - 작년 ICL 도입시 정부가 약속했던 저소득층 성적우수장학금 약속 이행 3만명 지원
ICL 대출금리 3%로 인하 520 - 현재 연 5.7%~4.9%인 ICL대출금리를 정책자금 금리 수준인 3%대로 인하 22.5만명 이자 지원
근로장학금 확대 750 - ‘09년 4만명 지원하던 근로장학금이 ’10년, ‘11년 연속 2.5만명으로 축소
- 근로장학금 지원 대상을 5만명으로 확대
2.5만명 추가 지원



(2) 5개 관련법안 조속히 처리



법안명(발의자) 내 용 비고
고등교육법
(09.12.30, 서갑원 의원)
(11.3.15, 김상희의원)
-등록금 인상률을 직전 5개년 평균 물가상승률 넘지 않도록 하는
등록금 상한제 도입
- 단순 심의기구인 등록금심의위원회를 등록금산정위원회로
변경하여 실질적인 등록금 책정기구로 지위 경상
등록금 상한제
도입법
취업후학자금상환특별법
(10.03.05, 최재성 의원)
(10.02.05 김효석 의원)
(10.04.05, 안민석 의원)
-대출원리금을 단리로 계산
-취업후학자금대출을 받은 학생의 군복무기간 이자 공제
-대학원생도 취업후 학자금 상환제도 이용
-취업후 상환 학자금 대출 제외 자격 요건 폐지
ICL 제도개선법
고등교육장학재정교부금법
(09.2.25, 신학용 의원)
-별도의 교부금 신설 통해 국가장학금 지원 확대 장학금
확대법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08.12.11 김진표 의원),
(09.02.24 김부겸 의원)
-「교육발전기금법」제정에 따라 현행 해당 연도 내국세 총액의
100분의 20.27인 내국세 교부율을 100분의 23.00으로 조정,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현재 수준으로 보전
지방교육재정
확대법
교육발전기금법
(08.12.03, 김진표 의원)
-교육세 폐지 연기, 그 재원으로 5조원 규모의 교육발전기금 조성 교육재정
확대법



2. 민주당의 반값등록금 정책




(1) 등록금(국가장학금) 대폭 확대



① 저소득계층 장학금 지원



o 기초생활수급자~소득 1분위(연소득 1,238만원까지) : 등록금 전액 장학금 지원

o 소득 2~4분위(연소득 3,270만원까지) : 등록금 반액 장학금 지원

o 소득 5분위(연소득 3,816만원까지) : 등록금 30% 장학금 지원



② 지방국립대학생 장학금 지원



o 지방국립대생(약284,400명)의 약 40%에 해당하는 소득 4분위(연소득 3,270만원까지)까지 전액 장학금 지원



③ 근로 장학금 지원

o '10년도 근로장학금 지원을 받는 2.5만명을 향후 두 배인 5만명으로 확대




(2) ICL제도 보완



① ICL 대출 금리 인하

o ICL 대출 금리를 타부처 학자금 대출 금리 수준인 3%대로 인하

② ICL 제도의 학점 제한 조건 완화(B학점 → C학점 이상)

③ 군복무자의 ICL 제도 이용자 이자 면제




(3) 등록금 상한제 도입 및 고등교육재정지원



o 등록금 인상을 현행 물가상승률 1.5배 이내에서 인상할 수 있도록 된 것을 소비자물가상승률 이내로 제한

- 평균적인 가계가 감당할 수 있는 합리적인 범위 안에서 등록금 상한액을 결정하는 등록금 상한제 도입



o 등록금 인하 내지 억제를 위한 고등교육 재정지원

- 향후 5년간 고등교육예산을 OECD 평균인 GDP 대비 1.0%로 확대




< 표 > MB정부 등록금 정책 및 민주당 반값등록금 정책 비교


구분 MB정부의 등록금 정책 민주당의 반값등록금 정책
저소득
계층 지원
기초생활
수급자
- 연 450만원
- 수혜자 : 42천명
- 등록금 전액(700만원)
- 수혜자 : 126천명
차상위 - 연 220만원
- 수혜자 : 35천명
* 금년 2학기부터 폐지
소득1분위 -
소득2~4분위 - 별도 지원 없음 - 등록금 반액(350만원)
- 수혜자 : 523천명
소득5분위 - 별도 지원 없음 - 등록금 30%(210만원)
- 수혜자 : 159천명
지방국립대학생 국가장학금 - 별도 지원 없음 - 소득4분위까지 전액(700만원)
- 수혜자 : 114천명
근로장학생 - 2.5만명 지원 - 5만명으로 확대
ICL제도
개선
금리 - 5.7% ~ 4.9% - 3% (2~3%p 인하)
성적제한 - B학점 이상 - C학점 이상
군복무기간 이자지원 - 없음 - 무이자



※ MB정부와 한나라당의 대통령선거 공약 ‘반값등록금’ 말바꾸기



< MB>
o 김형오 원내대표(07.6.5), “반값등록금 등은 표결을 통해서라도 처리”
o ′07.10.10. 이명박 대통령후보 선대위 ‘등록금 절반 인하 위원회’ 설치
o MB(08. 9. 9), "나는 반값등록금 공약 내세웠던 적 없다"
o 이주호 차관(09.4.22), “반값등록금은 액수의 반값이 아니라 심리적인 부담을 반으로 줄여 주겠다는 것”
o MB(09.7.30), “이제 대학등록금 걱정 안해도 된다. 사실이다.”
o 정운찬 총리(10.4.12), “반값 등록금은 등록금 액수를 반으로 줄이는 것이 아니라 가계 부담을 반으로 줄이는 것”



3. 반값등록금 실현을 위한 민주당의 진정성 있는 노력과 성과




□ 2008년 추경을 등록금 추경으로 규정하고 2,500억원 예산 확보



o 소득계층 3~7분위의 학자금 대출 이차보전 확대

o 기초생활수급자 장학금 지원 확대




□ 2009년 추경에서 차상위계층 장학금 관철



o 정부, 29조원의 슈퍼 추경에 등록금 예산은 고작 0.7%인 2,072억원 편성

o 민주당은 추경에서 차상위계층 장학금 도입, 710억원 확보

o 민주당은 소득 3분위계층 자녀 학자금대출 무이자 지원 11억 확보




□ 위장서민·짝퉁 등록금후불제인 ‘취업후상환 학자금제도(ICL)’ 발표(09.7.30)



o MB는 위장된 친서민정책의 일환으로 취업후 환 학자금제도를 발표

① 기존 저소득층 무상장학금제도 폐지 ② 신용불량자를 양산시킬 만한 상환조건(기준소득 4인가구최저생계비 100%, 소득 20%의 높은 상환율, 이자 6% 안팎) ③ 등록금 상한제 부재 ④ 자기자본 한 푼 없이도 9조원의 채권 발행 ⑤ 졸업후 3년 지나면 강제징수 등




⇒ 민주당은 법안심사에서 취업후상환 학자금제도 보완(10년 1월)

① 등록금 상한제 도입 ② 기초생활수급자 무상장학금 복원과 매년 1천억원의 저소득층 성적우수 장학금 확보 ③ 민주적 절차에 의한 등록금 책정을 위해 대학내 등록금심의위원회 설치 ④ 고등교육재정지원 확대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 등




참고 1. MB정부의 등록금 3대 약속 위반




o (약속1) “반값등록금”(대선공약)

→(위반1) “반값 등록금 약속한 적 없다.”(‘08. 9. 9)




o (약속2) “이제 대학등록금 걱정 안 해도 된다. 사실이다.” ('09.7.30. 취업후 학자금상환제 발표)

→(위반2) 5%대의 고금리, 복리적용, 사회생활 시작하기도 전에 빚더미 우려 등으로 대학생들 외면, 당초 계획의 1/4 이용에 그침




o (약속3) 2010년도 취업후 학자금상환제 법안 통과시 ‘저소득계층 성적 우수장학금’ 1천억원 집행 약속

→(위반3) ′10년도 저소득계층 성적우수장학금 1,000억원 집행않음.




참고 2. (2010.12.8. 예산 날치기시) 한나라당이 보여준 등록금 예산의 진실




o 차상위계층 장학금 : 517억원 삭감(‘10년 805억원 → ’11년 1학기 288억원 → 11년도 2학기 차상위계층 장학금 폐지)

o 취업후학자금상환제 채권대납 이자 지원 : 1,898억원 삭감(‘10년 3,015억원 → ’11년 1,117억원)

o 한국장학재단 출연금 신용보증기본재산 지원 : 1,300억원 전액 삭감

o '10년도에 이행해야 할 저소득층 성적우수장학금 1천억원 반영않음.




2011년 5월 26일

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 박 영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