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대표, 영입인사 당직임명 환영식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1-05-25

손학규 대표, 영입인사 당직임명 환영식

 

□ 일시: 2011년 5월 25일 오후 2시

□ 장소: 국회 정론관

 

■ 손학규 대표

 

오늘 민주당이 아주 좋은 날이다. 혁신과 통합을 앞에서 실천해나갈 분들을 민주당에 모실 수 있게 됐다. 아직 임명은 안 받았지만 박선숙 의원이 전략기획홍보본부장을 맡게 돼 민주당이 국민에게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만들어졌다. 지난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이 요구한 변화를 실천하고 혁신과 통합을 통해 국민에게 새롭게 거듭 태어나 수권능력을 갖추고 통합을 이뤄 더 큰 민주당을 만들어갈 것이다.

 

저희가 참 어려운 분들을 모셨다. 문용식 유비쿼터스위원장은 너무 잘 알 것이다. 민주화운동, IT전문가로 젊은이들의 롤모델이 된 분이다. 촛불시위 때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국민에게 촛불정신을 전달해준 장본인이다. 김헌태 전략기획위원장은 여론조사 전문가로 발간한 분노와 대중의 사회를 감명 깊게 읽었다. 우리 사회의 가장 핵심적 문제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시민정치운동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했는데 민주당이 통합의 길로 가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이다. 특히 이인영, 김영춘 최고위원과 우리당의 변화와 혁신, 통합을 대표하는 젊은 지도자들과 함께 내년 정권교체의 길로 가는데 커다란 에너지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어려운 영입제의 받아들여 감사하다.

 

■ 문용식 유비쿼터스위원장

 

민주당 입당과 중요한 당직 인사를 흔쾌히 결정해준 손학규 대표 비롯한 여러 최고위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입당과 당직을 인선해준 뜻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제가 20년 IT중소기업을 경영했다. 그 기업경영 경험바탕으로 민생에 바탕한 민생을 되살릴 수 있는 실천적 진보, 상생의 정치를 해달라는 뜻으로 알고 있다. IT기업 인터넷 20년 경험을 살려 민주당이 젊은층, 화이트칼라, 지식근로자의 뜨거운 지지를 받는 젊은 정당으로 거듭나는데 일조해달라는 뜻일 것이다. 민생 진보정당, 젊은 민주당으로 만드는데 손학규 대표의 지침과 박선숙 본부장과 잘 협조해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

 

■ 김헌태 전략기획위원장

 

이번에 민주당에 입당할 기회를 가지게 되어 영광이고 민주진보진영 전체를 위해 일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손학규 대표, 민주당 100만 당원과 더 크고 강한 민주당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제몫이라고 생각하겠다. 민생진보를 앞세워 민주당을 국민 곁에 항상 붙들어놓고 야권통합의 정신, 민주진보진영이 한데 힘을 합쳐 총선, 대선 승리의 결과를 가져오는 토대를 마련하고 길을 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2011년 5월 25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