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이용섭 대변인, 오전 현안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1-05-24
 

이용섭 대변인, 오전 현안브리핑



□ 일시 : 2011년 5월 24일 화요일 오전 10시 10분

□ 장소 : 국회 정론관



■ 대변인에 임하는 자세


첫째. 중산층과 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드리는 메시지 전달에 최선 다하겠다.

둘째. 이명박 정부의 실정을 국민들에게 소상하게 얘기하되 비판을 위한 비판 보다는 정책과 방향을 제시하는데 주력하겠다.

셋째. 정치적 수사보다는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사안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답변 드리겠다. 대변인으로써 거친 말, 국민들에게 부담을 주는 어휘는 가급적 자제 하도록 하겠다.


■ 혁신과 통합 향후 방향에 대해


손학규 대표가 열정적으로 추진하는 혁신 통합은 4.27 재보선에서 보여준 국민들의 뜨거운 지지에 보답하고 수권능력을 갖추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민주당의 혁신은 크게 인사혁신, 조직혁신, 정책혁신으로 이어질 것이다. 어제 단행된 사무총장, 정책위의장, 대변인, 비서실장 인사가 인사혁신의 신호탄이다.


앞으로 전략홍보본부장, 전략기획위원장,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등 혁신 차원의 당직인사개편이 계속될 것이다.


혁신인사의 방향은 지역이나 계파안배, 선수위주에 기존 인사 틀을 뛰어 넘어서 수권정당으로 당의 면모를 새롭게 일신하기 위해 능력 있는 외부인사도 과감하게 기용 될 것이다.


조직혁신차원에서 신설된 전략홍보본부장 제도는 6월초 당무위원회와 중앙위원회에서 당헌이 개정되는 대로 시행이 될 것이다.


수권정당으로써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직개편과 조직문화혁신도 계속 이어 질 것이다.


정책혁신은 사회 양극화를 해소하고 무너진 중산층을 복원하여 국민의 행복지수를 높여나가기 위해 민생정책을 보다 강화해 나가는데 중점을 둘 것이다.


당개혁특별위원회에서 마련 중인 대통령과 국회의원 후보자선출제도, 정책당원제 역시 혁신의 맥락에서 이루어 질 것이다.


민주평화 개혁세력을 하나로 묶는 야권통합을 효과적으로 실현해 나가기 위해서 민주당은 어제 연대연합특위를 야권통합특별위원회로 격상 시켰다.


이념이 다른 정당 간에 무리하게 통합을 추진하게 되면 갈등과 분열을 가지고 올수도 있다고 걱정 하는 분도 계시지만 혁신을 통해서 이러한 간극을 극복할 수 있도록 민주당의 리더쉽과 역량을 키워나갈 것이다.



2011년 5월 24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