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브리핑] 차영 대변인, 서면브리핑
차영 대변인 서면브리핑
박용모라는 한나라당 자문위원이 한여배우의 트위터에 입에 담기 어려운 폭언을 남겨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런데 이 사람이 페이스북에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막말을 적어 놓았다고 한다.
정신상태가 의심스러운 사람의 말에 대해 일일히 공박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다만 이런 사람을 자문위원으로 삼은 한나라당은 그입장을 국민앞에 분명히 밝혀야 할 것이다.
5.18광주민중항쟁 기념일이 어제고 노무현대통령의 2주기도 며칠 남지않았다.
민주주의를 목숨으로 지킨 광주영령과 고인이 되신 두분 대통령의 영전 앞에 한나라당은 똑바로 답해야할 것이다.
2011년 5월 19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