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 차영 대변인 어린이 날 관련 논평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1-05-05

어린이들의 세상 오늘은 어린이 날이다.

그런데 학원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어린이들이 많다고 한다.

또한 성폭력, 학교폭력, 왕따, 부모로 부터 폭력을 당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많다고 한다. 과연 어른들은 어린이들이 차별없이 자라나게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인지 돌아봐야 한다.

오늘은 어른들의 반성의 날이다

특히, 빈곤층 어린이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 오세훈 시장이 반성해야하는 날이다. 공짜로 밥 주면 될 것 아니냐면서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고, 아이들의 자존심에는 전혀 관심없는 한나라당 출신 오세훈 서울시장을 규탄한다.

또한, 어린이 예방 접종비와 방학 중 빈곤층 어린이를 위한 무상급식비를 삭감한 한나라당은 어린들에게 사과해야 한다.

70퍼센트 5세 어린들에 보육비지원을 약속하고도 예산을 삭감한 이명박 정권은 반어린이 정권이다.

민주당은 무상보육, 무상급식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실질적인 복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1년 5월 5일
민주당 대변인 차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