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차영 대변인 오후 현안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1-04-23

차영 대변인 오후 현안브리핑

 

□ 일시: 2011년 4월 23일 오후 5시 10분

□ 장소: 국회 정론관

 

■ 한나라당은 거짓과 불법, 배신을 그만두라

 

강원도의 바다향기 작전, 불법 전화홍보에 대해서 한나라당과 엄기영 후보를 더 이상 봐줄 수 없다.

향기는커녕 악취가 진동하고 있다.

반성은커녕 오직 오리발만 내밀고 있다.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서명을 불법선거에 악용한 엄기영 후보는 석고대죄하고 후보직을 사퇴해야 한다.

 

불법 전화홍보 외에도 강원도 불법 선거운동은 심각하다.

 

한나라당은 이 사건이 김해, 분당을 지나 모든 선거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과 초대형 악재임을 명심하고 깨끗이 국민여러분께 사과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임을 충고한다.

 

이번 불법 선거운동은 엄기영 후보측과 관계없다는 한나라당의 자세는 국민의 분노를 사고 있다.

 

특히, 한나라당의 권성동 의원은 압도적 상황에서 불법을 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 그렇다면 선거에 지고 있으면 불법을 하는 당은 한나라당인가.

 

그리고 권성동 의원이 이번 불법전화를 지휘했는지의 유무는 권성동 의원이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검찰과 경찰이 판단하는 것이다.



사흘 앞으로 다가온 4.27 재보궐선거가 불리한 국면으로 돌아가자 민주당의 승리를 두려워하는 후보측에서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비열한 공작전화 선거운동을 자행하고 있다. 손학규 대표캠프를 사칭해서 공작전화가 자행되고 있는 것이다. 손학규 후보를 비방하는 전화 보이스 피싱을 하고 있는 타락한 후보가 누구인지 국민은 잘 알고 있다.

 

분당 주민여러분, 불순한 공작전화, 5공식 공작전화를 받으신 분들은 저희 캠프로 신고해주시기 바란다.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흑색선전이 난무하고 있다.

캠프 전화번호는 031-711-4272이다.

 

엄기영 후보와 강재섭 후보는 거짓과 불법, 배신으로 국민의 숭고한 선거권을 강도질해 가고 있다.

 

국민여러분 이들의 불법과 배신과 거짓을 선거로 심판해서 이명박 정권의 코를 납작하게 하는 방법을 만들어야 한다.

 

이제 3일 남았다. 선거로 이 사기꾼 정권으로부터 정권을 반드시 빼앗아야 한다.

 

2011년 4월 23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