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지역 경제회상 촉구" 강원 희망대장정
손학규 대표는 영동지역에서 희망대장정 일정을 이어갔다.
손 대표는 15일 오전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을 갖고 금강산 관광 중단으로 지역 상경기에 직격탄을 맞은 속초, 고성, 양양지역의 경제대책 마련과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정부 차원의 결단을 촉구했다
이어 오후에는 강릉문화예술회관에서 17일에는 원주웨딩홀에서 시민대표와 당원 및 대학생이함께 참석한 가운데 시민 간담회를 가졌다.
손 대표는 지난달부터 강릉, 춘천, 홍천에서 희망대장정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