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브리핑] 김영근 부대변인, 김해을 국회의원 후보자 선출대회 서면브리핑
김영근 부대변인, 김해을 국회의원 후보자 선출대회 서면브리핑
■ 김해을 국회의원후보자 선출대회
손학규 대표는 21일 오후 3시 경남 김해시 장유문화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김해을 국회의원 후보자 선출대회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다시 발견할 수 없을까 하는 간절한 마음에서 여기에 모였다”면서 “김해에서 동력을 받아서 사람 중심, 가족이 행복한 사회, 노무현 대통령이 손자를 자전거에 태우고 행복해 했던 사회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두현 경남도당위원장은 “이제 시작이다”면서 “일치 단결해서 야권단일화를 성공하고 모든 당력을 집중해 성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선 최고위원은 “노무현 대통령을 지키지 못한 우리는 죄인이다”라면서 “정치보복을 가했던 세력, 그들의 행위를 심판하자”고 강조했다. 김영춘 최고위원은 “박연차 게이트에 연루된 한나라당 의원들은 모두 빠져 나갔다”고 말했다.
이날 선출대회에는 손학규 대표와 박주선 김영춘 최고위원, 이강철 전 청와대 수석, 선진규 노인위원장과 당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 후보선출 결과
곽진업 예비후보가 후보자로 오제세 경선관리위원장은 최종 결과로 곽진업 52.5%, 박영진 47.5%로 곽진업 후보가 선출됐다고 발표했다. 곽진업 후보는 국민여론조사에서 45.6%와 면접조사 59.5%의 득표를 했다.
2011년 3월 21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