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브리핑] 전현희 원내대변인 제92주년 3.1절 관련 서면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1-03-01

전현희 원내대변인 제92주년 3.1절 관련 서면브리핑



오늘은 제92주년을 맞는 3.1절이다.


인간의 자유와 평등, 나라의 자주와 독립의 권리를 천명한 3.1정신은 지금도 인류사회와 국제질서의 보편적인 원리로 존중되고 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민주주의와 자주번영의 초석을 놓아주신 애국선열들께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하며, 독립유공자와 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3.1운동은 우리 민족의 위대한 각성으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첫 출발이자 희생과 화합, 단결을 보여주었다. 애국선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3.1절이 되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3.1정신은 더 소중하게 기억되어야 한다.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오늘을 있게 해주신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에 경의를 표한다.


아울러, 일본의 자성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일본은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통해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고 일본 국민들에게 독도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또, 현재 일본에서는 그들의 침략역사를 학생들에게 가르치지 않거나 왜곡하고 있다. 일본은 독도영유권 주장 중단은 물론, 전쟁범죄와 만행에 대해 우리 국민과 역사 앞에 진심으로 사과해야 할 것이다.




 

2011년 3월 1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