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황희 부대변인, 손학규 대표 인천 남구 시민토론마당 서면 브리핑
황희 부대변인, 손학규 대표 인천 남구 시민토론마당 서면 브리핑
손학규 대표는 오늘 인천 남구청을 방문하여 인천 남구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토론마당을 가졌다.
당대표 인사말과 신학용 의원의 민주당 서민정책 발표, 박우섭 남구청장의 인천 남구현황보고가 있었고, 1시간 반 가량 시민들과의 토론이 이어졌다.
오늘 시민토론 마당에서는 재개발 관련 주민 민원사항과, 유통법상생법, 무상의료 등의 복지정책, 안보관련 현안들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과 토론이 있었다.
특히, 손학규 대표는 마무리 말씀에서 오늘 이광재 강원도지사와, 서갑원 의원에 대한 법원의 판결을 언급하며, 사법부의 판단이 엄정한 것을 믿고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하고자 하지만 안타깝기 그지없고, 마음으로부터 승복하기 어려운 점이 사실 이라고 말씀하셨다.
똑같은 사람이 돈을 주었다는데, 여당 국회의원 관련해서는 그 말을 믿을 수 없다고 하고. 똑같은 사람이 믿을 수 없는 말을 했을 때, 그 말을 야당의 도지사와 국회의원에게도 같이 적용해줘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씀하셨다.
법원이 야당 도지사와 국회의원에게는 똑같은 사안을 두고 같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은 공평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법은 엄정하다는 것을 믿을 수 있는 사회, 우리 국민들이 법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함을 힘주어 강조하셨다.
2010년 1월 27일
민주당 부대변인 황희